담집/예금·적금 이자 계산기
도구·금융

예금·적금 이자 계산기

예금·적금 만기 수령액과 세후 이자(15.4%)를 단리·복리로 계산. 매월 얼마 모으면 얼마 되는지.

만원

매달 넣는 금액

%
개월

만기 수령액 (세후)

3,649,335원

총 납입 원금

3,600,000원

세전 이자

+58,315원

이자 과세

−8,981원

세율 15.4%

세후 이자

+49,335원

적금은 매월 같은 금액을 넣는 정액적립식 기준입니다. 단리는 원금에만, 복리는 매월 이자에 이자가 붙는 월 복리로 계산합니다. 실제 상품은 우대금리·이자 지급 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어 결과는 참고용입니다.

예금과 적금은 이자가 다르게 붙습니다

예금은 목돈을 한 번에 맡기므로 전액이 처음부터 만기까지 이자를 받습니다. 적금은 매달 나눠 넣기 때문에, 첫 달 납입금만 12개월치 이자를 받고 마지막 달 납입금은 한 달치 이자만 받습니다.

그래서 같은 금리라도 적금의 실제 수익률은 예금의 절반 정도입니다. '적금 연 5%'가 생각보다 적게 느껴지는 이유가 이것입니다.

세금을 빼야 실제 손에 쥐는 돈입니다

이자에는 이자소득세 14%와 지방소득세 1.4%를 합쳐 15.4%가 원천징수됩니다. 표시된 금리는 세전이므로, 실제 수령액은 이자에서 15.4%를 뺀 금액입니다.

세금우대나 비과세 상품(청년우대형, 조합 예탁금 등)은 세율이 다르게 적용됩니다.

단리와 복리

단리는 원금에만 이자가 붙고, 복리는 붙은 이자에 다시 이자가 붙습니다. 예치 기간이 짧으면 차이가 거의 없지만 기간이 길어질수록 벌어집니다. 시중 정기예금은 대부분 단리이고, 복리 효과를 보려면 만기 후 원리금을 다시 예치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연 5% 적금에 매달 50만원 넣으면 이자가 30만원 아닌가요?
아닙니다. 매달 넣는 돈마다 예치 기간이 달라서, 1년 만기 적금의 세전 이자는 대략 원금 총액 × 금리 × (13 ÷ 24) 수준입니다. 여기서 다시 15.4%의 세금이 빠집니다.
중도해지하면 이자는 어떻게 되나요?
약정 금리가 아니라 훨씬 낮은 중도해지 이율이 적용됩니다. 보통 기간이 짧을수록 불리해서 원금 수준만 돌려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만기까지 유지하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금융소득이 많으면 세금이 더 붙나요?
이자와 배당을 합친 금융소득이 연 2,000만원을 넘으면 초과분이 다른 소득과 합산되어 종합과세됩니다. 이 계산기는 15.4% 원천징수만 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