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광주시 수레실길 129 (능평동)
각 테이블 정중앙에 있는 돌판에 오리와 삼겹살 두 가지 요리를 구워 먹을 수 있는 음식점이다. 예약 후 방문하면 좋은 좌석에서 먹을 수 있고, 음식을 기다리는 시간도 절약할 수 있다. 음식점 외관은 식물로 둘러싸여 있어 운치가 있다. 고기를 굽고 난 후, 돌판에 밥을 볶아 누룽지로 만들어 먹는 볶음밥이 식사의 마지막 코스이다.
11:30~21:30
매주 화요일
돌판오리구이
돌판삼겹살 / 볶음밥 등
불가능
가능
가능
031-718-5292
13.1℃ 맑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