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내 차, 종류부터 관리까지

가솔린부터 전기·수소까지 차량 종류를 쉬운 말로, 그리고 ‘몇 km마다 뭘 갈지’ 소모품 교체 주기를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몇 km마다 뭘 갈까 — 소모품 교체 주기

엔진오일·타이어·브레이크·배터리… 21개 소모품을 차종별로 필터해 확인하세요.

어떤 차가 있나요 — 동력별 종류

무엇으로 움직이느냐에 따라 성격도, 관리법도 달라집니다. 카드를 누르면 장단점·관리 포인트까지 볼 수 있어요.

가솔린차

가장 흔한 내연기관 — 조용하고 무난한 기본형

휘발유를 태워 엔진을 돌리는 가장 보편적인 차입니다. 정숙하고 초기 가격이 낮으며 정비 인프라가 어디에나 있어, 처음 차를 사는 분이 가장 무난하게 선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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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젤차

힘 좋고 연비 좋은 장거리 주자

경유를 압축 착화로 태우는 엔진입니다. 낮은 회전에서 힘(토크)이 좋아 고속·장거리와 큰 차(SUV·화물)에 유리하고 연비가 좋습니다. 대신 배기가스 관리 부품이 더 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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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차

연료비가 싼 가스 연료차

액화석유가스(LPG)를 연료로 쓰는 차입니다. 연료 단가가 낮아 유지비가 저렴하고, 예전과 달리 일반인도 자유롭게 살 수 있습니다. 충전소가 주유소보다 적은 점은 감안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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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리드차(HEV)

엔진 + 모터 — 따로 충전 없이 연비 UP

엔진과 전기모터를 함께 쓰되, 외부 충전 없이 주행·제동 중 스스로 배터리를 채웁니다. 시내에서 특히 연비가 좋고, 충전 인프라 걱정이 없어 전기차로 넘어가기 전 중간 단계로 인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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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짧은 거리는 전기로, 길면 엔진으로

하이브리드에 더 큰 배터리를 얹고 외부 충전까지 가능한 차입니다. 가까운 거리는 전기만으로(무연료) 다니고, 배터리가 떨어지면 엔진이 도와 장거리도 문제없습니다.

전기차(EV)

엔진 없이 모터로만 — 소모품이 확 줄어든다

엔진 없이 배터리와 전기모터로만 달리는 차입니다. 엔진오일·점화플러그·타이밍벨트 같은 내연기관 소모품이 아예 없어 정비 항목이 크게 줄고, 연료비 대신 훨씬 싼 전기료로 움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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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전기차(FCEV)

수소로 전기를 만들어 달리는 전기차

수소와 산소를 반응시켜 차 안에서 직접 전기를 만들고, 그 전기로 모터를 돌립니다. 배출물이 물뿐이고 충전(충전이 아니라 수소 충전)이 5분 안팎으로 빠릅니다. 다만 충전소가 아직 적습니다.

교체 주기·수치는 차종·연식·운전 조건에 따라 크게 다른 일반 가이드입니다. 실제 정비는 반드시 제조사 매뉴얼과 가혹조건 기준을 우선하고, 애매하면 정비소 점검을 받으세요. 담집은 특정 제조사·정비소를 추천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