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속 과학, 그림으로 이해하기
오늘의 뉴스 하나에서 출발해, 그 안에 숨은 과학·기술 원리를 움직이는 그림으로 쉽게 풀어요. 슬라이더를 밀고 버튼을 눌러 보면 저절로 이해돼요.
우주·천문
로켓의 역사 — 불화살에서 재사용 로켓까지
13세기 화약 로켓부터 치올콥스키의 로켓 방정식, 고다드의 첫 액체로켓, V-2와 폰 브라운, 스푸트니크·아폴로·보이저, 그리고 재사용 로켓까지 — 연도순으로 짚으며 로켓 방정식·탈출속도·다단 로켓을 슬라이더로 직접 만져봅니다. 담집 클래스 ‘우주’ 파트의 1편.
구글 지도로 발견한 4억 년 전 운석 구덩이
아마추어 천문가가 구글 지도에서 찾아낸 캐나다의 25㎞ 충돌구를 실마리로, 충돌 에너지·충돌구 크기·충격의 지문(파쇄 원뿔)·지구가 크레이터를 지우는 이유를 슬라이더로 직접 만져보며 이해합니다.
AI·반도체
‘키미 K3 충격’이 왜 HBM 호재일까
중국의 초거대 AI ‘키미 K3’ 소식을 실마리로, 파라미터·HBM·MoE·어텐션 메모리를 슬라이더로 직접 만져보며 이해합니다. ‘효율적인 모델이 왜 오히려 메모리를 더 먹는가’까지.

80도까지 끓는 AI 서버 — 기름에 담가 식히는 과학
‘한국형 액침냉각’ KBS 뉴스를 실마리로, AI 서버가 왜 그렇게 뜨거운지(전력=열)·공기로는 왜 한계인지·직접칩냉각과 액침냉각은 무엇이 다른지·왜 담가도 안 망가지는지·전력을 얼마나 아끼는지(PUE)를 슬라이더·토글로 직접 만져봅니다. 담집 클래스 ‘AI·반도체’ 파트.
화학·에너지

수소를 ‘고체’로 담는다 — 한국재료연구원의 특수합금
한국재료연구원이 개발한 Mg-Ni-Sn 고체수소 저장 합금을 실마리로, ‘금속이 스펀지처럼 수소를 머금는 원리 → 고압·액체·고체 저장 비교 → 마그네슘의 약점을 층상·주석 미세화로 이긴 법’을 슬라이더·토글로 만져봅니다.

원유를 끓이지 않고 거른다 — KAIST의 나노 분리막
카이스트·조지아텍이 Nature에 발표한 원유 분리막을 실마리로, ‘왜 끓여서 나눴나 → 구멍이 분자보다 큰데 왜 걸리나 → 원유가 스스로 만든 2나노 채 → 에너지·탄소 절감’을 슬라이더·토글로 직접 만져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