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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
전선을 만드는 회사. 초고압 케이블과 해저 케이블이 축이다.
전기를 나르는 전선과 케이블을 만듭니다. 일반 전선보다 초고압 케이블과 해저 케이블 쪽이 값을 움직입니다. 초고압은 발전소에서 도시까지 먼 거리를 손실 적게 보내는 데 쓰이고, 해저 케이블은 바다 위 풍력 발전기에서 육지로 전기를 끌어오거나 나라와 나라를 잇는 데 쓰입니다. 둘 다 아무나 만들 수 없어 진입이 어렵고, 그래서 수주가 몇 년치 일감으로 잡힙니다. 지금 수요를 만드는 것은 미국의 낡은 전력망 교체와 AI 데이터센터입니다. 데이터센터는 전기를 끌어와야 돌아가고, 그 통로가 케이블입니다. ⚠️ 이 업종의 위험은 구리값입니다. 전선은 구리가 원가의 큰 몫을 차지해서, 계약한 뒤 구리값이 오르면 마진이 깎입니다. 수주 금액만 보지 말고 원자재 가격 연동 조건이 있는지를 함께 봐야 합니다.
주도주로 등장한 날전체 주도주 →
8.17% 오른 3만 1,100원에 마쳤습니다. 초고압 케이블과 해저 케이블이 주력입니다. 둘 다 아무나 만들 수 없어 수주가 몇 년치 일감으로 잡힙니다. ⚠️ 이 회사가 이날 낸 발표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업종 흐름에 실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