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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콘과 철도용 콘크리트 침목을 만드는 회사. 철도 자재로 남북경협에 묶인다.
레미콘과 건설 자재를 만듭니다. 그중 남북경협에서 이름이 불리는 이유는 철도용 콘크리트 침목입니다 — 선로를 받치는 자재라, 철도를 놓으면 반드시 들어갑니다. 본업은 건설 경기에 묶여 있습니다. 레미콘은 멀리 운반하기 어려워 지역 수요에 좌우되는 사업이고, 시멘트 값과 건설 발주량이 실적을 정합니다. ⚠️ 남북 뉴스로 오르는 구간과 건설 실적으로 오르는 구간은 성격이 완전히 다릅니다. 앞쪽은 회사의 이익과 무관하게 움직이므로, 오른 이유가 무엇인지부터 갈라 보는 편이 낫습니다.
주도주로 등장한 날전체 주도주 →
오후 1시 56분 기준 15.53% 오른 5만 5,800원에 거래됐습니다(종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이틀 연속 두 자릿수 상승입니다. 레미콘과 건설 자재를 만드는 회사인데, 철도용 콘크리트 침목을 만든다는 점에서 남북 철도 연결에 묶입니다. 선로를 받치는 자재라 철도를 놓으면 반드시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