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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IB투자
비상장 기업에 투자하는 벤처캐피털. 투자한 회사가 상장하면 이익이 잡힌다.
아직 상장하지 않은 회사에 투자하는 벤처캐피털입니다. 펀드를 만들어 남의 돈을 모으고, 그 돈으로 유망한 회사의 지분을 삽니다. 이익은 두 갈래에서 나옵니다 — 펀드를 굴리며 받는 관리보수와, 투자한 회사가 상장하거나 팔릴 때 생기는 성과보수·지분 매각 차익입니다. 값이 움직이는 방식이 특이합니다. 투자한 회사 중 하나가 상장한다는 소식이 나오면 그 지분 가치가 다시 매겨지면서 이 회사 주가가 함께 움직입니다. 그래서 큰 기업공개가 예정될 때마다 이름이 오릅니다. ⚠️ 볼 것은 셋입니다 — 어떤 회사에 얼마를 투자해 뒀는지, 그 지분이 언제 현금이 되는지(상장 후에도 일정 기간 팔지 못하는 의무보유가 걸립니다), 그리고 평가이익은 현금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시장이 나빠지면 평가이익이 반대로 손실로 바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