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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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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항공

위성·발사체와 그 부품, 그리고 우주 기업에 투자한 회사들.

#위성#발사체#위성통신 안테나#스페이스X#지분 평가이익

인공위성과 발사체를 만들거나, 위성이 쓰는 통신 안테나·부품을 대는 회사들이 묶입니다. 여기에 비상장 우주 기업에 투자한 금융회사가 함께 거론된다는 점이 이 테마의 특징입니다 — 직접 물건을 만들지 않아도 지분 가치가 실적에 잡히기 때문입니다. 수요의 성격이 둘로 갈립니다. 정부 예산(군 위성통신·국가 우주개발)은 규모가 크고 예측 가능하지만 발주 주기가 깁니다. 민간 수요(저궤도 위성 통신·해상 인터넷)는 빠르게 크지만 특정 사업자의 계획에 좌우됩니다. 지분 가치로 엮인 종목은 평가이익이 실제 현금이 아니라는 점을 함께 봐야 합니다. 비상장 주식의 가격이 다시 매겨지면 이익도 반대로 움직입니다.

테마 구성 종목은 시황에 따라 계속 바뀌므로 여기서는 개념·특징만 다룹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니며, 투자 판단과 그 결과는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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