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
테마
조선
LNG선 고선가 사이클과 한·미 조선 협력(MASGA)으로 묶이는 조선·기자재주.
노후선 교체와 환경규제(LNG 이중연료 등)로 시작된 고선가 사이클에, 미국의 조선 재건 협력(MASGA)이 더해지며 국내 조선·기자재가 함께 묶이는 테마입니다. 상선(LNG·VLCC·컨테이너)뿐 아니라 특수선(방산)·해양플랜트(FLNG·FPSO), 그리고 미 군함 정비·건조 물량까지 재료가 됩니다. 수주 공시가 주가를 움직이는 주된 계기입니다. 다만 조선은 수주가 실제 매출·이익으로 잡히기까지 시차가 크고, 고정비 부담이 커 업황 사이클에 민감합니다. 테마로 묶였다는 이유만으로 개별 기업의 실적이 보장되지는 않으니, 수주잔고와 인도 일정을 함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