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종목

종목044490KOSDAQ

태웅

큰 쇳덩이를 두들겨 부품으로 만드는 자유형 단조 회사. 풍력·원전에 들어간다.

단조를 합니다. 쇳덩이를 달궈 두들기고 눌러서 모양을 잡는 방식인데, 녹여 부어 만드는 주조보다 속이 촘촘하고 잘 안 부러집니다. 그래서 큰 힘을 오래 받는 자리에 씁니다. 들어가는 곳이 정해져 있습니다 — 풍력 발전기의 회전축과 타워를 잇는 큰 고리(플랜지), 원자력 발전소의 대형 부품, 조선·플랜트·산업기계입니다. 특히 해상풍력은 발전기가 커질수록 고리도 커지는데, 큰 것을 만들 수 있는 회사가 세계적으로 몇 곳뿐이라는 점이 이 회사의 자리입니다. 쇳물을 직접 만드는 제강 부문도 함께 갖고 있어, 단조에 쓰는 재료를 스스로 댑니다. ⚠️ 볼 것은 셋입니다 — 수주 잔고(단조는 주문을 받아 만듭니다), 원자재값과 전기요금(달구고 두들기는 일이라 에너지가 많이 듭니다), 그리고 해상풍력 발주가 실제로 나오는 시점입니다. 계획 발표와 발주 사이가 긴 산업입니다.

엮이는 테마신재생원전

주도주로 등장한 날1전체 주도주 →

  1. 9/11 (금)원전▲ 상승재료 점수9/15 보통

    6.64% 오른 3만 9,350원에 마쳤습니다. 쇳덩이를 달궈 두들겨 부품을 만드는 단조 회사입니다. 원자력 발전소의 대형 부품과 해상풍력 발전기의 큰 고리(플랜지) 가 주력이라, 원전과 풍력이 함께 걸립니다. 전날 IBK투자증권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 5,000원을 새로 제시하며 해상풍력·원전 시장 확대로 실적이 반등 구간에 들어섰다고 봤습니다.

    지속성 4신선도 3파급력 2

시세·자료 바로가기

회사가 무엇을 하는지만 정리한 문서입니다. 시세·실적은 수시로 바뀌므로 위 바로가기에서 확인하세요.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니며, 투자 판단과 그 결과는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