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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주택과 해외 플랜트를 함께 하는 건설사. 중동·아프리카 수주 이력이 길다.
주택·토목·플랜트를 하는 건설사입니다. 특히 나이지리아를 비롯한 해외 플랜트 수주 이력이 길어, 중동·아프리카 발주가 늘어난다는 이야기가 나오면 이름이 먼저 불립니다. 실적을 정하는 것은 국내 주택 경기와 해외 수주 두 갈래입니다. 국내에서는 분양 물량과 미분양이, 해외에서는 유가와 발주국의 재정이 변수입니다 — 산유국은 기름값이 오르면 공사를 발주할 여력이 생깁니다. ⚠️ 지정학 뉴스로 오르는 구간과 실제 수주로 오르는 구간은 다릅니다. 전쟁이 끝난다는 보도만으로는 계약서가 생기지 않습니다. 확인할 것은 수주 공시와 연간 수주 목표의 달성률입니다.
주도주로 등장한 날전체 주도주 →
8.4% 올랐습니다(거래대금 3,865억원). 휴전 보도에 더해 연간 수주 목표를 27조원으로 대폭 상향한 것이 겹쳤습니다. 나이지리아를 비롯한 해외 플랜트 수주 이력이 길어 중동·아프리카 발주 이야기가 나오면 먼저 불리는 이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