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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지주
하나은행을 거느린 금융지주. 외환 업무와 해외 비중이 상대적으로 크다.
하나은행을 중심으로 한 금융지주입니다. 옛 외환은행을 합친 내력이 있어 외환·무역금융과 해외 영업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큽니다. 그래서 환율이 이 회사에 걸리는 방식이 다른 지주와 조금 다릅니다. 외환 거래에서 나오는 수수료가 있고, 해외에서 번 이익을 원화로 옮길 때 환율이 얹힙니다. 다만 원화가 약해지면 자본비율(위험가중자산 대비 자기자본) 이 눌리는 쪽으로도 작용합니다. ⚠️ 볼 것은 셋입니다 — 순이자마진(NIM), 연체율과 대손충당금, 그리고 자본비율(CET1) 입니다. 배당과 자사주 매입의 한도가 마지막 숫자에서 정해집니다.
주도주로 등장한 날전체 주도주 →
1.89% 오른 14만 400원에 마쳤습니다. 옛 외환은행을 합친 내력이 있어 외환·무역금융과 해외 비중이 상대적으로 큽니다. 원화가 약해지는 국면에서는 해외 이익이 원화로 더 크게 잡히지만, 자본비율은 눌리는 쪽으로도 작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