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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가
모바일 카메라 모듈과 3D 깊이 인식·센싱 카메라 기술을 다루는 회사.
스마트폰 등 기기에 들어가는 카메라 모듈과 3D 깊이 인식·센싱 카메라 기술을 다룹니다. 영상의 색뿐 아니라 대상까지의 거리를 파악하는 기술은 공간 인식과 로봇 비전 등에도 활용될 수 있습니다. 새 적용처의 기술 개발·고객 인증과 확정 양산 물량은 다릅니다. 모바일 제품의 매출·수익성을 기반으로 신규 고객 채택과 공급 범위·실제 출하가 추가되는지를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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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4% 올랐습니다(한국거래소 정규장 기준). 아틀라스 공급망 보도와 3D 센싱 카메라 적용 기대가 관심을 받았습니다. 전날 보도는 국내 부품사들의 생산 준비 요청을 다루며 나무가를 참여 업체로 거론했습니다. 카메라 모듈·깊이 인식 기술이 로봇의 주변 환경 인식에 쓰일 수 있다는 점이 연결됩니다. 생산 준비 요청과 회사가 공시한 확정 계약액은 다릅니다. 로봇 한 대의 가격이나 전체 생산 대수를 곧바로 나무가의 매출로 계산하기 어렵습니다. 고객 인증·공급 범위·물량과 기존 모바일 카메라 사업의 수익성을 함께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