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종목
필옵틱스
레이저 장비 회사. 유리기판에 구멍을 뚫는 TGV 장비로 거론된다.
레이저로 자르고 뚫는 장비를 만듭니다. 원래는 디스플레이 공정 장비가 주력이었는데, 지금 주가를 움직이는 것은 유리기판입니다. 반도체 밑에 깔리는 판은 지금 플라스틱 계열인데, 이것을 유리로 바꾸면 더 평평하고 열에 강해 칩을 더 촘촘히 얹을 수 있습니다. 문제는 유리에 아주 가는 구멍을 수십만 개 뚫어 위아래를 전기로 잇는 일(TGV) 입니다. 유리는 잘못 건드리면 깨져서, 이 구멍을 정확히 뚫는 장비가 관문이 됩니다. ⚠️ 이 시장은 아직 양산이 본격화되지 않았습니다. 고객사가 유리기판을 실제로 채택하는 시점이 계속 미뤄져 왔고, 그때까지는 장비 발주도 기대에 머뭅니다. 확인할 것은 장비 도입 확정과 실제 발주 공시입니다.
주도주로 등장한 날전체 주도주 →
5.67% 오른 3만 5,400원에 마쳤습니다. 이 묶음에서 가장 크게 올랐습니다. 유리기판이 재료입니다. 반도체 밑에 깔리는 판을 유리로 바꾸면 더 평평하고 열에 강해 칩을 촘촘히 얹을 수 있는데, 문제는 유리에 가는 구멍을 수십만 개 뚫어 위아래를 전기로 잇는 일(TGV) 입니다. 이 회사가 그 레이저 장비를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