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파두
데이터센터용 SSD 컨트롤러를 설계하는 회사. 공장 없이 설계만 한다.
SSD 컨트롤러를 설계합니다. SSD 안에는 데이터를 담는 낸드 메모리와, 그 메모리를 어디에 어떻게 쓸지 지시하는 컨트롤러가 함께 들어갑니다. 컨트롤러가 SSD 의 속도와 수명, 전력 소모를 좌우합니다. 데이터센터용에 집중한다는 점이 이 회사의 성격입니다. 개인용 SSD 와 달리 서버용은 하루 종일 쉬지 않고 읽고 쓰기 때문에 요구 조건이 훨씬 까다롭고, 대신 한 번 채택되면 오래 갑니다. 공장 없이 설계만 하고 생산은 파운드리에 맡기는 팹리스입니다. ⚠️ 볼 것은 분기 매출의 진폭입니다. 고객사가 소수라 주문이 몰리는 분기와 비는 분기의 차이가 큽니다. 상장 직후 매출 공시를 두고 논란이 있었던 회사이므로, 분기 실적을 연간으로 단순히 곱해 보지 마십시오.
주도주로 등장한 날전체 주도주 →
12.86% 오른 8만 1,600원에 마쳤습니다. 이 테마에서 오름폭이 가장 컸습니다. 데이터센터용 SSD 컨트롤러를 설계하는 회사이고, 메타에 AI 용 SSD 컨트롤러를 대고 있습니다. 메타의 AI 에이전트 앱 ‘뮤즈’가 인기를 끌면서 이 회사의 최종 고객이 데이터를 더 많이 저장해야 한다는 계산이 붙었습니다. 유진투자증권은 3분기 매출이 1,221억원(1년 전보다 376% 증가) 에 이르고 영업이익은 355억원으로 흑자 전환할 것으로 보고 목표주가를 11만원으로 올렸습니다. ⚠️ 매출이 소수 고객에 몰려 있습니다. 그 고객의 주문이 실적을 그대로 정합니다.
6.59% 오른 7만 9,300원에 마쳤습니다. 데이터센터용 SSD 컨트롤러를 설계합니다. AI 데이터센터가 늘면 저장장치도 함께 늘어난다는 이야기에 묶입니다. ⚠️ 이날 개별 공시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