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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도주9/23 (수) · 같은 날오늘의 시장추석 전 마지막 장 — 반도체는 올랐고 원전·건설은 5~7% 빠졌다

2026년 9월 23일 (수)

코스피+0.90테마 6 · 주도주 10종목

추석 전 마지막 거래일. 메모리 품귀 전망에 반도체가 올랐고, 양자·광통신·우주 같은 테마로 돈이 돌았다. 개인과 외국인은 연휴를 앞두고 팔았다.

반도체 상승주도주 3종목

간밤 미국에서 메모리가 다시 올랐습니다. 9월 22일(현지시간) 마이크론이 5.0%, SK하이닉스 ADR 이 3.45%, 샌디스크가 6.82% 올랐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06% 상승했습니다. 나스닥은 이틀 연속 사상 최고치로 마쳤습니다. 근거가 된 것은 스티펠의 D램 수급 분석입니다 — 지금의 D램 공급 부족을 풀려면 2027년 비트 공급이 40~50% 이상 늘어야 하는데, 실제 출하 증가율은 15~20%로 느려질 것이라는 내용입니다. 모자란 상태가 2027년까지 간다는 뜻입니다. 코스피는 1.94% 오른 7,153.99 에서 출발해 0.90% 오른 7,080.92 로 마쳤습니다. 오름폭을 절반 넘게 내준 것은 연휴를 앞둔 매도 때문입니다 —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이 1조 4,543억원, 외국인이 4,949억원을 팔고 기관이 3,233억원을 샀습니다(애프터마켓 포함 집계). ※ 아래 등락률은 한국거래소 정규장 종가 기준입니다. ⚠️ 이날은 다음 거래일(9월 28일)의 기준가가 아직 나오지 않아, 오후 3시 30분 종가 단일가 체결값으로 정규장 종가를 쟀습니다. 같은 방법으로 9월 22일을 재 보니 확정된 정규장 종가와 다섯 종목이 모두 일치했습니다. 삼성전자 포털 기준 등락률은 3.62%, 정규장 기준은 3.25% 입니다. ⚠️ 자료 표는 이 묶음에 삼성전기도 넣었습니다. 아래 MLCC 테마에서 다룹니다.

삼성전자00593013/15강함

3.25% 오른 28만 5,500원에 마쳤습니다. 이 테마에서 거래대금이 가장 컸습니다. 간밤 미국 메모리 강세에 이 회사 소식이 더해졌습니다 — 장중 오전 11시께 LPDDR6 메모리가 퀄컴 차세대 AP 에서 업계 처음으로 검증을 통과했다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스마트폰 두뇌 칩 옆에 붙는 저전력 D램으로, 이전 세대보다 전력 효율이 최대 21% 좋아졌다는 설명입니다. 유안타증권은 목표주가를 53만원에서 63만원으로 올렸습니다. 수급은 둘로 갈렸습니다 — 개인이 이 종목을 2조원 넘게 팔았고, 외국인은 1조 2,900억원가량을 사서 순매수 1위에 올렸습니다(애프터마켓 포함). 9월 28일이 배당을 받을 마지막 매수일입니다.

재료 점수
지속성·신선도·파급력을 각 5점으로 본 담집의 관점입니다 · 재료가 나온 날
지속성
메모리가 모자란 상태가 2027년까지 간다는 분석이 맞다면 실적은 여러 분기에 걸쳐 확인됩니다. LPDDR6 는 내년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부품입니다.
신선도
LPDDR6 검증과 스티펠의 수급 분석은 이날 새로 나왔습니다. 메모리 품귀라는 큰 이야기 자체는 9월 내내 이어졌습니다.
파급력
시가총액 1위이고, 연휴 전 개인 매도와 외국인 매수가 이 종목에서 가장 크게 부딪혔습니다.

다음에 볼 것 9월 29일 배당락 뒤 외국인 매매와 10월 초 3분기 잠정실적. 품귀는 잠정실적에서 처음 숫자로 확인됩니다.

다른 날 기록 24출처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도체 수요 증가 기대감에 동반 상승 - 머니투데이삼성전자 LPDDR6, 퀄컴 차세대 AP서 ‘업계 최초’ 검증 성공

SK하이닉스00066011/15보통 이상

1.20% 오른 186만 2,000원에 마쳤습니다. 간밤 ADR 이 3.45% 올랐던 것에 비하면 오름폭이 작았습니다. 외국인이 이 종목을 1조 1,800억원가량 순매도했고, 외국인이 가장 많이 판 종목이었습니다(애프터마켓 포함). 같은 날 삼성전자는 사고 이 종목은 판 것입니다 — 9월 21일에 이어 두 대형주 사이에서 돈이 옮겨 가는 모양이 또 나왔습니다.

재료 점수
지속성·신선도·파급력을 각 5점으로 본 담집의 관점입니다 · 재료가 나온 날
지속성
D램·HBM 품귀가 2027년까지 간다는 분석은 이 회사 실적에 가장 직접 이어집니다.
신선도
스티펠 분석은 새로웠지만, 이 회사에 붙은 개별 소식은 없었습니다.
파급력
시가총액 2위이지만 이날 외국인 매도가 몰려 값이 덜 올랐습니다.

다음에 볼 것 10월 1일 새벽 마이크론 실적의 다음 분기 전망. 같은 메모리를 파는 회사의 말이 이 회사의 4분기를 가늠하게 합니다.

다른 날 기록 23

SK스퀘어4023408/15보통

5.03% 오른 119만원에 마쳤습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가운데 오름폭이 가장 컸습니다. SK하이닉스 지분을 들고 있는 지주회사입니다. 그런데 이날은 하이닉스(1.20%)보다 네 배 넘게 올랐습니다. 따로 나온 호재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자회사가 오를 때 폭을 키워 따라가는 종목이지만, 이날처럼 자회사보다 훨씬 더 오른 날은 수급이 만든 움직임일 가능성이 큽니다(관점).

재료 점수
지속성·신선도·파급력을 각 5점으로 본 담집의 관점입니다 · 재료가 나온 날
지속성
자회사 실적이 좋으면 지분 가치가 따라갑니다. 다만 이 회사가 만든 이익이 아니라 받아 오는 이익입니다.
신선도
이 회사에서 새로 나온 소식은 없었습니다.
파급력
대형주 상승률 1위로 눈에 띄었지만 이유가 뚜렷하지 않았습니다.

다음에 볼 것 자사주 소각·배당 같은 주주환원 계획. 보유 지분 가치와 주가 사이의 간격을 줄이는 수단이 주주환원입니다.

다른 날 기록 6

반도체소부장 상승주도주 3종목

메모리가 2027년까지 모자란다면 회사들은 공장을 더 지어야 하고, 그 설비를 대는 쪽에 돈이 먼저 갑니다. 이날 코스닥 기관 순매수 1~3위가 피에스케이·파두·브이엠 이었습니다. 세 회사는 하는 일이 다릅니다. - 피에스케이 — 웨이퍼에서 감광액을 벗겨 내는 장비 - 브이엠 — 회로를 깎아 내는 식각 장비 - 파두 — 데이터센터 SSD 의 두뇌 칩(컨트롤러) 설계 파두직접 붙은 재료가 있었습니다(메타의 AI 앱 ‘뮤즈’). 나머지 둘은 설비투자 기대를 받았습니다. ⚠️ 이날 세 회사 모두 새 수주를 공시하지 않았습니다.

파두44011011/15보통 이상

12.86% 오른 8만 1,600원에 마쳤습니다. 이 테마에서 오름폭이 가장 컸습니다. 데이터센터용 SSD 컨트롤러를 설계하는 회사이고, 메타에 AI 용 SSD 컨트롤러를 대고 있습니다. 메타의 AI 에이전트 앱 ‘뮤즈’가 인기를 끌면서 이 회사의 최종 고객이 데이터를 더 많이 저장해야 한다는 계산이 붙었습니다. 유진투자증권은 3분기 매출이 1,221억원(1년 전보다 376% 증가) 에 이르고 영업이익은 355억원으로 흑자 전환할 것으로 보고 목표주가를 11만원으로 올렸습니다. ⚠️ 매출이 소수 고객에 몰려 있습니다. 그 고객의 주문이 실적을 그대로 정합니다.

재료 점수
지속성·신선도·파급력을 각 5점으로 본 담집의 관점입니다 · 재료가 나온 날
지속성
AI 에이전트가 늘면 저장해야 할 데이터가 늘고, SSD 수요는 몇 년에 걸쳐 따라갑니다.
신선도
메타 ‘뮤즈’ 효과로 이 회사가 직접 거론된 것은 이날이 처음입니다. 증권사 실적 전망도 새로 나왔습니다.
파급력
코스닥 기관 순매수 2위였지만 이야기는 반도체 업종 안에서 돌았습니다.

다음에 볼 것 3분기 실적이 전망(매출 1,221억원·흑자 전환)에 맞는지. 이 회사는 과거 실적 전망이 크게 어긋난 적이 있어 숫자로 확인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다른 날 기록 2출처파두, 장 초반 13%대 급등…‘메타 뮤즈’ 효과 - 머니투데이유진證 “파두, 하이퍼스케일러 고객 확대 본격화⋯목표가 ↑”

피에스케이3196608/15보통

10.62% 오른 14만 4,800원에 마쳤습니다. 이날 코스닥 기관 순매수 1위였습니다. 회로를 새긴 뒤 남은 감광액을 벗겨 내는 스트립 장비에서 세계 시장 점유율이 높은 회사입니다. 메모리 공장이 늘면 가장 먼저 들어가는 장비 가운데 하나입니다. ⚠️ 이날 이 회사에서 나온 개별 소식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이름이 비슷한 피에스케이홀딩스와는 다른 회사입니다.

재료 점수
지속성·신선도·파급력을 각 5점으로 본 담집의 관점입니다 · 재료가 나온 날
지속성
메모리 증설은 장비 발주로 이어지고, 그 흐름은 몇 분기를 갑니다.
신선도
개별 소식 없이 메모리 수급 분석의 영향을 받았습니다.
파급력
반도체 장비 안에서 움직였습니다.

다음에 볼 것 국내외 메모리 회사의 장비 발주 공시. 기관이 먼저 산 것은 기대이고, 발주는 확인입니다.

출처[코스닥 기관] 피에스케이·리노공업 사고 에코프로비엠은 팔았다

브이엠0899708/15보통

10.25% 오른 6만 2,400원에 마쳤습니다. 반도체 회로를 깎아 내는 건식 식각 장비를 만듭니다. 이날 이 회사에서 나온 개별 소식은 없었고, 메모리 설비투자 기대를 받았습니다.

재료 점수
지속성·신선도·파급력을 각 5점으로 본 담집의 관점입니다 · 재료가 나온 날
지속성
식각은 메모리 공정에서 되풀이되는 단계라 증설과 함께 수요가 늘어납니다.
신선도
개별 소식 없이 업종 기대를 받았습니다.
파급력
반도체 장비 안에서 움직였습니다.

다음에 볼 것 고객사 다변화와 수주 공시. 특정 고객에 쏠려 있으면 그 회사의 투자 계획이 그대로 실적이 됩니다.

MLCC 상승주도주 1종목

9월 22일 크게 오른 뒤 쉬어 간 하루였습니다. 자료 표는 삼성전기반도체MLCC 양쪽에 넣었지만, 이날 이 회사에 붙은 새 소식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포털은 이 종목을 1.01% 로 보여 주지만 정규장 기준으로는 1.41% 올랐습니다. 이번에는 포털 값이 정규장보다 작게 나온 경우입니다.

삼성전기0091509/15보통

1.41% 오른 150만 7,000원에 마쳤습니다. 9월 22일 MLCC 품절이 범용 제품까지 번졌다는 분석으로 3.99% 오른 다음 날입니다. 이날 따로 나온 호재는 없었습니다.

재료 점수
지속성·신선도·파급력을 각 5점으로 본 담집의 관점입니다 · 재료가 나온 날
지속성
MLCC 품귀가 범용까지 번졌다는 것은 공급이 모자란 기간이 길어진다는 뜻입니다.
신선도
새 소식이 없었습니다. 전날 재료가 이어졌습니다.
파급력
대형 부품주이지만 이날 이야기의 중심은 아니었습니다.

다음에 볼 것 장기공급계약 체결 공시와 평균판매단가.

다른 날 기록 11

양자암호 상승주도주 1종목

미국 양자컴퓨터 회사 아이온큐가 ‘양자 오류 정정’의 병목을 풀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일반 상용 CPU 하나로 실시간 양자 오류 정정 디코더를 돌리는 데 성공했다는 내용입니다(9월 22일 현지시간). 왜 이것이 중요한가 — 양자컴퓨터의 기본 단위인 큐비트는 주변 잡음에 쉽게 흔들려 계산 도중 오류가 납니다. 그 오류를 빨리 찾아 고쳐야 실제로 쓸 수 있는 양자컴퓨터가 되는데, 지금까지는 그 일에 전용 장비가 필요했습니다. 국내에서는 양자컴퓨터가 풀지 못하는 암호(양자내성암호, PQC) 를 다루는 보안주가 오전에 급등했습니다. 양자컴퓨터가 가까워질수록 지금의 암호를 바꿔야 할 시점도 당겨진다는 계산입니다. ⚠️ 오전에 크게 올랐다가 오후에 상당 부분을 내준 종목이 많았습니다.

엑스게이트35668010/15보통 이상

10.16% 오른 1만 8,220원에 마쳤습니다. 오전 10시 40분께 14%대까지 올랐다가 일부를 내줬습니다. 방화벽·가상사설망(VPN) 장비를 만드는 보안 회사로, 국내 처음으로 양자내성암호(PQC) 국가 인증을 받은 기술을 내세웁니다. 아이온큐 소식이 나오자 이 점이 다시 거론됐습니다. ⚠️ 아이온큐의 성과는 아이온큐의 것입니다. 이 회사의 매출과 곧바로 이어지는 것은 공공기관의 양자내성암호 전환 일정입니다(11월 20일 공공기관 양자보안 의무화 시행).

재료 점수
지속성·신선도·파급력을 각 5점으로 본 담집의 관점입니다 · 재료가 나온 날
지속성
공공기관 양자보안 의무화가 11월에 시행되면 보안 장비 교체 수요가 생깁니다. 다만 발주는 예산을 따라 천천히 나옵니다.
신선도
아이온큐 발표는 이날 새로 나왔습니다. 양자 테마 자체는 여러 번 돌았습니다.
파급력
양자·보안주가 통째로 움직였고 해외 소식이 계기라 업종 밖에서도 거론됐습니다.

다음에 볼 것 11월 20일 공공기관 양자보안 의무화 시행과 공공 발주. 기대가 수주로 바뀌는지가 확인 지점입니다.

다른 날 기록 2출처[특징주] 엑스게이트, 아이온큐 ‘양자컴 상용화 난제’ 풀었다…국내 최초 PQC 국가인증 기술 부각에 강세↑

광통신 상승주도주 1종목

광통신주가 장 초반 크게 올랐다가 오름폭을 절반 넘게 내줬습니다. AI 데이터센터가 늘면서 광통신 장비 수요가 커진다는 기대 말고는, 이날 이 업종에 붙은 새 소식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빛샘전자0729506/15약함

9.23% 오른 1만 4,200원에 마쳤습니다. 오전 10시 전에는 21%대까지 올랐습니다. 광케이블이 갈라지고 이어지는 지점에 들어가는 장비를 만듭니다. 9월 18일에도 광통신 테마로 6.82% 오른 종목입니다. ⚠️ 포털 기준 등락률은 7.92% 로, 정규장 기준(9.23%)보다 작게 나옵니다. 애프터마켓에서 값이 더 내려간 것입니다. 이날 이 회사에서 나온 개별 소식은 없었습니다.

재료 점수
지속성·신선도·파급력을 각 5점으로 본 담집의 관점입니다 · 재료가 나온 날
지속성
통신망 투자가 늘면 함께 늘어나는 장비이지만, 회사 매출에서 광통신이 차지하는 몫을 따로 봐야 합니다.
신선도
새 소식이 없었습니다.
파급력
광통신 업종 안에서 움직였습니다.

다음에 볼 것 부문별 매출 비중. 광통신 기대가 실적에 닿는 정도는 그 비중만큼입니다.

다른 날 기록 2출처[속보] 광통신 관련주 장 초반 껑충…빛샘전자 21%대 상승

신규 상장 상승주도주 1종목

7월에 상장한 레메디우주 이야기로 크게 올랐습니다. 이 회사의 초경량 X-ray 장비가 스페이스X 유인우주선에 실리는 일정을 맞춰 가고 있다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 다만 이 회사가 미국 항공우주국(NASA)에 선정된 것은 1월 일입니다. 이날 나온 것은 그 일정이 진행 중이라는 이야기입니다.

레메디3876906/15약함

21.46% 오른 1만 8,850원에 마쳤습니다. 들고 다닐 수 있는 초경량 X-ray 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이 장비가 스페이스X 유인우주선 탑재를 추진 중이라는 기사가 오전에 나왔고, 스타십 첫 궤도 비행(9월 28일)을 앞두고 우주 테마에 돈이 몰린 날이기도 합니다. ⚠️ 이렇게 올랐는데도 공모가(2만 700원)보다 아래입니다. 7월 상장 뒤 공모가를 한참 밑돌고 있었다는 뜻입니다. 포털 기준 등락률은 18.49% 로, 정규장보다 작게 나옵니다.

재료 점수
지속성·신선도·파급력을 각 5점으로 본 담집의 관점입니다 · 재료가 나온 날
지속성
우주 탑재는 상징성은 크지만 매출 규모는 작습니다. 이 회사의 실적은 병원·군 납품에서 나옵니다.
신선도
NASA 선정은 1월 일입니다. 이날 나온 것은 그 일정의 진행 상황이라 새 사실은 적었습니다.
파급력
상장 두 달 된 소형주라 테마 안에서만 돌았습니다.

다음에 볼 것 공모가(2만 700원)를 되찾는지와 병원 납품 실적. 신규 상장주는 공모가가 수급의 기준선이 됩니다.

출처레메디, 스페이스X 유인우주선 탑재...NASA 비행일정 맞춘다 - 중앙이코노미뉴스

· 뉴스는 담집이 직접 요약한 것으로, 원문·출처는 각 매체에 있습니다. · 주도주는 그날 해당 테마에서 움직인 종목을 사실로 정리한 것이며 매수 추천이 아닙니다. · 점수는 재료의 성질을 비교하기 위한 담집의 관점이며, 수익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