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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메디
들고 다닐 수 있는 초경량 X-ray 장비를 만드는 회사. 2026년 7월 13일 코스닥 상장.
병원 촬영실에 고정된 큰 장비가 아니라 들고 다니며 찍을 수 있는 가벼운 X-ray 를 만듭니다. 응급실·수술실처럼 촬영실까지 옮기기 어려운 환자가 있는 곳, 병원 밖 현장처럼 장비를 가져가야 하는 곳이 쓰임새입니다. 의료용 외에 배터리·식품·반도체를 뜯지 않고 속을 들여다보는 산업용 비파괴검사 장비와, X선관·고전압 발생기 같은 X선 핵심 부품도 만듭니다. 2026년 1월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검증을 거쳐 우주선·우주정거장에 싣는 휴대용 X-ray 장비로 선정돼 우주 테마로도 거론됩니다. 2026년 7월 13일 공모가 2만 700원(희망 범위 상단)으로 코스닥에 상장했습니다. ⚠️ 상장한 지 얼마 안 된 회사라 실적보다 수급과 테마가 주가를 정하는 구간입니다. 우주 탑재는 상징성은 크지만 매출 규모는 작을 수 있습니다. 볼 것은 의료용·산업용 장비의 판매 물량입니다.
주도주로 등장한 날전체 주도주 →
21.46% 오른 1만 8,850원에 마쳤습니다. 들고 다닐 수 있는 초경량 X-ray 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이 장비가 스페이스X 유인우주선 탑재를 추진 중이라는 기사가 오전에 나왔고, 스타십 첫 궤도 비행(9월 28일)을 앞두고 우주 테마에 돈이 몰린 날이기도 합니다. ⚠️ 이렇게 올랐는데도 공모가(2만 700원)보다 아래입니다. 7월 상장 뒤 공모가를 한참 밑돌고 있었다는 뜻입니다. 포털 기준 등락률은 18.49% 로, 정규장보다 작게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