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주도주 전체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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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AI 투자 현금흐름 우려에 급락, 보안·바이오는 강세
삼성전자 최대 이익에도 하락, 하이닉스·광통신은 강세
실적·주주환원으로 확인한 메모리 수요 — 코스피 6,000선 회복
AI 수익화 기대·GDP 개선에 반등 — 실적 확인은 28일부터
코스피 5,500선 하회 — 환원 기대보다 수급·유가 부담
코스피 4%대 급락 뒤 상승 전환 — 코스닥·다수 종목은 약세
반등 하루 만에 코스피 3.52% 하락 — AI 현금흐름·긴축 부담
AI 서버 수요·수출에 반등 — 자사주 매입 종료 뒤 수급이 변수
금리·매도 부담에 다시 급락 — 기판·ESS 부품은 따로 올랐다
급락 출발 뒤 반전 — ESS 배터리·대형 바이오가 이끈 반등
급락 뒤 반등 — 코스닥 바이오·화장품·장비가 강했다
양시장 서킷브레이커 — 물가·AI 자금 우려에 7%대 급락
반등을 지키지 못한 6,000선 — 해운·배터리는 강세
코스피 6,000선 턱걸이 — 메모리 급락 속 장비 반등
코스피 3.65% 급락 — 호남 개발·해운은 강세
삼성전자 107조 실적에도 코스피 급락 — 장비·배터리는 반등
미국 최고치와 갈라진 국내 증시 — 전날 급등주가 되돌렸다
나스닥 최고치에도 코스피 7,000선 반납 — 코스닥은 900선 회복
연휴 앞 7,000선 되찾은 코스피 — 광통신·정유가 올랐다
반도체 수출 첫 600억 달러 — 코스닥 4.48% 급등, 소부장·바이오로 번졌다
2026년 9월
마이크론 앞둔 관망 — 외국인 2조 매도, 강관·전고체만 뛰었다
전날 오른 테마는 빠지고, 계약이 붙은 종목만 올랐다
연휴 뒤 첫 장 — 외국인 3조 매도에 코스피 2.70% 급락
추석 전 마지막 장 — 반도체는 올랐고 원전·건설은 5~7% 빠졌다
장중 7,171에서 밀렸다 — 돈은 기판과 원전으로 갔다
코스피는 7,000을 되찾았는데 내린 종목이 552개였다
지수는 2.66% 올랐는데 셋 중 둘은 내렸다
2023년 이후 첫 인상 — 그런데 지수는 버텼다
FOMC 하루 전, 반도체가 5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대통령이 말을 뒤집었지만 값은 따라오지 않았다
만드는 사람들이 속도를 늦추자고 했다
금리가 지수를 눌렀다 — 그래도 모자란 물건은 올랐다
네 마녀의 날 — 대형주에서 빠진 돈이 소부장으로 갔다
33거래일 만의 칠천피 — 외국인은 코스닥을 샀다
7,170까지 갔다가 유가에 도로 내줬다
AGI가 왔다는 날, 정부는 “확정된 바 없다”고 했다
금리가 멈추자 어제 오른 것이 내리고, 내린 것이 올랐다
브로드컴이 답을 줬는데, 돈은 은행으로 갔다
4조 4,165억 계약도, 연매출 넘는 수주도 안 먹혔다
1조를 수주하고도 내렸다 — 좋은 소식이 안 먹히는 장
2026년 8월
자사주가 받쳐 주는 동안, 중국은 두 개의 문을 열었다
자사주가 받아 주는 사이, 외국인은 그 틈에 팔았다
엔비디아가 밀어 올린 지수를, 3% 금리가 도로 눌렀다
러시아발 휴전 보도 한 문장에 유가가 6% 빠졌다
중국이 낸드로 온다는 오래된 공포 — 장중 6,400선까지 밀렸다가 원전이 되돌렸다
주주환원이 사라진 게 아니라 시점이 옮겨갔다 — 그 사이 돈은 코스닥으로 갔다
기다리던 공시가 나왔는데, 숫자는 90~110조에 날짜는 10월과 2027년 1월이었다
40조 첫날 1조를 샀고, 삼성전자는 150조가 거론된다
5.8% 무너진 날 저녁, 40조가 나왔다
7,200에서 6,800으로 — 일본 금리가 밀어낸 하루
물가 둘이 잇달아 꺾이고, 낸드 회사가 잉여현금 100%를 주겠다고 했다
물가가 꺾이자 지수는 강세장에 들어섰는데, 내린 종목이 더 많았다
지수는 사이드카까지 갔는데, 개인은 3조를 팔았다
수출 숫자가 하루의 방향을 바꿨다
코스닥 홀로 6.97% — 돈이 옮겨 간 날
남의 나라 관세가 우리 태양광을 올렸다
실적은 좋았는데 반도체가 맞았다
코스닥 800선 턱밑까지 — 지수가 함께 올랐다
코스닥 홀로 급등 — 돈이 아래로 돌았다
지수가 갈렸다 — 코스피는 빠지고 코스닥은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