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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시장9/15 (화) · 같은 날주도주테마 6 · 종목 20

2026년 9월 15일 (화)

트럼프가 AI 감속론을 '역겨운 음모'라 불렀는데도 코스피는 나흘째 내렸다. 코스닥만 올랐다.

그날의 호재 · 악재

▲ 호재5

  • 트럼프 대통령이 AI 감속론을 정면으로 반박했습니다

    “AI와 데이터센터를 겨냥한 역겨운 음모가 있다”, “이를 기뻐할 유일한 나라는 중국”이라고 했습니다1

  • 코스닥이 0.70% 오른 812.41 로 마쳤습니다

    대형 반도체의 영향권에서 비켜 서 있는 데다 사이버보안·바이오 중소형주로 개별 매수가 들어왔습니다2

  • 정부가 로봇 예산을 크게 늘립니다

    2027년 지능형 로봇 보급 예산이 567억원에서 807억원(+42%), 부품 국산화에 370억원이 새로 편성됐습니다. 국산 휴머노이드 200대도 보급합니다

  • 정부가 웨스팅하우스 지분 15% 인수를 타진 중입니다

    이사회 참여까지 성사되면 단순 투자자가 아니라 의사 결정에 참여하는 주주가 됩니다. 미국 원전 건설에서 한국 기업의 몫을 늘리려는 포석입니다3

  • 삼성SDS 가 오픈AI 의 사이버보안 프로그램 ‘데이브레이크’ 파일럿 파트너로 참여합니다

    국내 기업 중 유일합니다. 정부도 11월 20일부터 공공기관에 양자보안 체계 구축을 의무화합니다

▼ 악재5

  • 코스피가 57.11포인트(0.85%) 내린 6,627.26 으로 마쳤습니다

    나흘 연속 하락입니다. 장 초반 반등을 시도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에 밀렸습니다2

  • 외국인이 1조 5,000억원 넘게 팔았습니다

    닷새 연속 순매도입니다. 기관도 9,000억원 넘게 팔며 사흘 연속 순매도였습니다2

  • 원·달러 환율이 12.1원 오른 1,359.4원으로 마쳤습니다

    유가와 미 금리가 함께 오르면 원화에는 두 방향 모두 불리합니다4

  •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다시 5%를 넘었습니다

    장중 후티 반군의 사우디 공격 소식이 전해지며 나스닥 선물이 하락으로 돌아섰습니다

  • 대형주는 되돌아오지 못했습니다

    SK하이닉스 0.88%, 삼성전자 0.60% 입니다. 전날 각각 7.12%, 4.24% 내린 것에 견주면 일부만 회복했습니다

주요 뉴스

  1. 1대통령이 “역겨운 음모”라고 했다 — 하루 만에 뒤집힌 말

    전날 시장을 무너뜨린 것은 AI 회사 대표들의 감속론이었습니다. 이날은 그 말이 정면으로 반박당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감속론과 인류종말론을 모두 음모론과 사기극으로 몰아붙였습니다. “AI와 데이터센터를 겨냥한 역겨운 음모가 있다”, “이를 기뻐할 유일한 나라는 중국”, “AI에서 이기는 자가 승리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죽이지 말라”며 AI와 데이터센터를 “석유나 금, 다이아몬드, 인터넷보다 큰 역사상 가장 위대한 경제 발전 엔진”이라고도 했습니다. 앤트로픽의 아모데이 최고경영자를 겨냥해서는 “완벽한 작은 천사인 척하고 있다”고 했고, “우리는 이미 이 기업들에 대해 엄청난 형사적·규제적 권한을 갖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 그런데 값은 따라오지 않았습니다. 코스피는 0.85% 더 내렸고 SK하이닉스는 0.88% 오르는 데 그쳤습니다. 말로 무너진 것이 말로 돌아오지는 않았다는 뜻입니다.

  2. 2젠슨 황도 가세했다 — 다만 갈리는 지점이 있다

    엔비디아 젠슨 황 최고경영자도 AI 인프라 서밋에서 “AI 를 늦추는 것은 분명히 잘못된 전략”이라고 했습니다. 다만 결이 조금 달랐습니다 — “안전은 최우선이지만 안전과 리더십은 양자택일이 아니다”라며, 빠르게 혁신하면서도 안전하게 발전시킬 수 있다는 쪽이었습니다. 그가 특히 비판한 것은 숫자로 겁을 주는 방식이었습니다. AI 가 인류 멸종이나 문명적 재앙으로 이어질 확률을 수치로 제시하는 주장에 대해 “과학적으로 충분히 입증되지 않은 예측을 연구자들이 권위 있는 언어와 숫자로 표현해 사람들을 불안하게 만드는 것은 무책임하다”고 했습니다. 밴스 부통령의 말은 양쪽에 걸쳐 있었습니다. “수많은 최첨단 AI 기업들이 정부에 찾아와 자신들을 규제해 달라고 애원하는 것이 이상하게 느껴진다”트로이 목마 같다고 했지만, “우리도 우려하고 있는 부분”이라며 “분명히 AI 에는 위험도 있지만 이점도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 세 사람의 말이 완전히 같지는 않습니다. 트럼프는 위험 자체를 부정했고, 젠슨 황은 위험은 인정하되 속도를 늦출 필요가 없다고 했으며, 밴스는 규제 요청의 동기를 의심하면서도 위험은 인정했습니다.

  3. 3코스피는 내리고 코스닥은 올랐다

    이날 두 지수가 갈렸습니다. 코스피는 0.85% 내려 나흘 연속 하락했고, 코스닥은 0.70% 올라 812.41 로 마쳤습니다. 갈린 이유는 구성에 있습니다. 코스피는 시가총액 상위가 대형 반도체AI 논쟁에 직접 흔들립니다. 코스닥은 그 영향권에서 비켜 서 있는 데다, 이날 사이버보안·바이오 중소형주로 개별 매수가 들어왔습니다. 수급은 여전히 나빴습니다 — 외국인이 1조 5,000억원 넘게 팔며 닷새 연속 순매도했고, 기관도 9,000억원 넘게 팔며 사흘 연속이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12.1원 오른 1,359.4원으로 마쳤습니다. ⚠️ 지수가 내리는 국면에서 개별주가 오르는 것은 돈이 줄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큰 종목에서 빠져나온 돈이 작은 종목으로 옮겨 다니는 것이라, 테마가 하루 단위로 바뀝니다. 이날도 로봇·바이오·보안·원전이 돌아가며 올랐습니다.

  4. 4정부가 로봇 부품 국산화에 370억을 새로 넣는다

    2027년 예산안에 로봇 상용화를 지원하는 사업이 여럿 담겼습니다. 지능형 로봇 보급·확산 예산이 올해 567억원에서 807억원으로 42% 늘었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피지컬 AI 트레이닝센터 구축에 400억원, 핵심 기술 개발에 550억원을 배정했습니다. 특히 액추에이터·센서·로봇손 같은 주요 부품의 국산화를 지원하는 ‘K-로봇 산업 생태계 고도화’ 사업에 370억원이 새로 편성됐습니다. 대학과 연구소에 국산 휴머노이드 200대를 보급하는 계획도 들어갔습니다. 같은 날 골드만삭스는 2035년 세계 휴머노이드 판매량 전망을 648만 대로 올렸습니다. 기존 138만 대의 4.7배이고, 시장 규모도 380억 달러에서 1,380억 달러로 3.6배가 됐습니다. ⚠️ 오른 것은 부품 쪽입니다. 삼현이 상한가(29.80%), 에스피지가 17.42% 올랐는데 완성품을 만드는 로보티즈는 1.54%에 그쳤습니다. 예산이 겨냥한 자리와 값이 오른 자리가 일치합니다.

  5. 5정부가 웨스팅하우스 지분 15%를 타진하고 있다

    한국 정부가 미국 원전 회사 웨스팅하우스의 지분 15% 안팎을 확보하고 이사회에 참여하는 방안을 미국 측과 협의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이것이 왜 큰 이야기인가 — 한국형 원전은 웨스팅하우스 기술에서 출발한 부분이 있어, 수출할 때마다 지식재산권과 입찰 지역 제한으로 부딪혀 왔습니다. 지분을 갖고 이사회에 들어가면 단순 투자자가 아니라 의사 결정에 참여하는 주주가 되므로 그 다툼의 구도가 바뀝니다. 정부는 이를 발판으로 미국 원전 건설에서 한국 기업의 몫을 늘리고 제3국 공동 수출까지 넓힌다는 구상입니다. ⚠️ 넘어야 할 문턱이 분명합니다.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의 외국인 소유·지배 제한과 외국인투자심의위원회(CFIUS) 심사가 남아 있습니다. 8월 말에도 같은 이야기가 나왔을 때 산업부가 부인한 적이 있어, 협의 중과 합의는 다른 단계로 봐야 합니다.

  6. 6AI 보안이 깃발이 됐다 — 이번에는 법이 붙었다

    젠슨 황의 발언과 허깅페이스 해킹 사건으로 시작된 보안 흐름에 날짜가 정해진 제도가 얹혔습니다. 정부·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에 양자보안 체계 구축을 의무화하는 양자기술산업법 개정안이 11월 20일 시행됩니다. 양자컴퓨터가 지금 쓰는 암호를 깰 수 있다는 전제 아래, 국가 차원에서 새 암호로 옮기는 법적 근거를 만든 것입니다. 대기업도 움직였습니다. 삼성SDS 가 오픈AI 의 사이버보안 프로그램 ‘데이브레이크’ 의 파일럿 파트너로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참여한다고 밝혔습니다. 오픈AI 의 최상위 모델로 시스템 취약점 발굴부터 공격 검증, 보안 패치 자동화까지 자동화한다는 구상입니다. SK그룹은 SK쉴더스를 중심으로 24시간 해킹 대응과 AI 에이전트 통제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 발언으로 오른 값과 법으로 오른 값은 다릅니다. 시행일이 정해진 제도는 예산과 발주로 이어지지만, 공공 발주가 실제 수주로 잡히기까지는 몇 분기가 걸립니다.

  7. 7삼성전자가 범용 메모리 조립을 밖으로 내보낸다

    삼성전자PC·서버·노트북용 DDR5 메모리 모듈과 SSD 의 자체 생산능력을 늘리는 대신, 조립·검사 외주 협력사의 할당 물량을 확대하고 있다는 소식이 나왔습니다. 베트남·인도 등 해외 생산도 함께 넓힙니다. 이유는 공간입니다. 천안·온양 패키징 공장의 설비를 HBM 을 포함한 첨단 패키징 라인으로 재배치하느라, 범용 제품을 넣을 자리가 모자란다는 것입니다. 국내 후공정 회사에는 물량이 늘어나는 이야기입니다. 이날 SFA반도체가 14.87% 올랐습니다. ⚠️ 물량이 늘어도 단가가 눌리면 이익은 따라오지 않습니다. 후공정은 단가 경쟁이 심한 분야라, 분기 가동률과 평균 단가를 함께 봐야 합니다. 그리고 이 결정은 삼성전자첨단 패키징에 자원을 몰아넣겠다는 뜻이기도 해서, HBM 경쟁의 강도를 보여 주는 신호로도 읽힙니다.

  8. 8대미투자, 18일 발표설이 나왔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에서 “18일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의 대미투자를 발표한다”는 이야기가 나왔고, 이형일 기획재정부 차관은 “협의 중”이라고 답했습니다. 거론되는 첫 사업은 텍사스 액화천연가스(LNG) 복합화력입니다. 앞서 나온 원전 8기알래스카 LNG 도 후보로 함께 언급됐습니다. 조현 외교부 장관도 워싱턴으로 향했습니다. 다만 국회에서는 변수도 전해졌습니다 — 텍사스에서 데이터센터에 대한 민심이 좋지 않아 미국 정부도 발전소 건설에 신중해지고 있다는 이야기, 그리고 미국 측이 사용후핵연료 약 4,000톤을 처리하는 사업을 네 번째 투자로 요구하는 것 같다는 이야기입니다. ⚠️ 9월 7일 정부는 “제1호 프로젝트는 확정된 바가 없다”는 설명자료를 냈습니다. 그 뒤로 보도는 계속 나오지만 서명은 아직입니다. 보도가 아니라 서명문에 무엇이 담기는지를 봐야 합니다.

오늘의 테마

로봇강세

2027년 예산안에 부품 국산화 370억원이 새로 편성되고 지능형 로봇 보급 예산이 42% 늘었습니다. 골드만삭스도 2035년 휴머노이드 시장 전망을 3.6배로 올렸습니다. 삼현이 상한가(29.80%), 원익홀딩스 18.49%, 에스피지 17.42% 였습니다. ⚠️ 완성품을 만드는 로보티즈는 1.54%에 그쳤습니다 — 예산이 '부품'을 겨냥했기 때문입니다.

반도체강세

트럼프와 젠슨 황이 감속론을 반박했지만 대형주는 SK하이닉스 0.88%, 삼성전자 0.60% 로 일부만 회복했습니다. 크게 오른 것은 후공정이었습니다 — 삼성전자가 범용 메모리 모듈의 조립을 외주로 넓힌다는 소식에 SFA반도체가 14.87% 올랐고, AI 사이클 밖에 있는 DB하이텍은 이틀째 7.64% 올랐습니다.

제약·바이오강세

뚜렷한 주도 테마 없이 순환매가 이어지는 국면에서 돈이 돌아왔습니다. 유한양행이 글로벌 제약사와 786억원 규모 원료의약품 공급계약을 맺었고, 보로노이는 폐암 신약에서 완전관해를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삼익제약 23.19%, JW신약 9.76%, 한미약품 4.54% 였습니다. ⚠️ 바이오는 종목마다 임상 소식이 달라, 업종이 올랐다고 같은 재료를 받은 것이 아닙니다.

2차전지강세

사우디 송유관이 멈춘 뒤 브렌트유가 108달러대에 머물면서, 기름값이 비싸질수록 전기로 가는 쪽의 셈이 좋아진다는 계산이 다시 나왔습니다. 미국 AI 데이터센터에 새로 붙는 발전설비의 상당수가 태양광과 ESS 조합이라는 점도 겹칩니다. 포스코퓨처엠 6.04%, SK이노베이션 3.88%, 삼성SDI 3.77% 였습니다. ⚠️ 개별 계약으로 오른 종목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바깥 조건이 만든 상승입니다.

양자암호강세

정부·지자체·공공기관에 양자보안 체계 구축을 의무화하는 양자기술산업법 개정안이 11월 20일 시행됩니다. 삼성SDS 는 오픈AI 의 사이버보안 프로그램 '데이브레이크' 파일럿 파트너로 참여합니다. ⚠️ 한국첨단소재가 상한가(29.98%)였지만 이 회사는 광케이블 소재를 만듭니다 — 자료 표의 분류와 실제 재료가 어긋나 있습니다.

묶이는 종목한국첨단소재062970

스테이블코인강세

미국 클래리티법의 상원 절차 표결이 현지 15일 열립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공직자 암호화폐 보유를 규제하는 윤리 합의안의 약 80%를 수용하며 걸림돌 하나를 치웠습니다. 남은 쟁점은 스테이블코인에 이자를 줄 수 있느냐로, 80여 개 은행 단체가 예금 이탈을 이유로 반대하고 있습니다. NAVER 가 1.23% 올랐습니다.

묶이는 종목NAVER035420

말로 무너진 것은 말로 돌아오지 않는다

이틀 사이에 같은 사안을 두고 정반대의 말이 나왔습니다. 9월 14일에는 AI 를 만드는 회사 대표들이 속도를 늦추자고 했고, 9월 15일에는 대통령이 그것을 “역겨운 음모”라고 불렀습니다. 그런데 값은 한쪽으로만 움직였습니다 — 14일에 7% 빠진 SK하이닉스가 15일에 0.88% 오르는 데 그쳤습니다.

이 비대칭이 이날의 요점입니다. 전제가 흔들릴 때는 값이 빠르게 빠지지만, 그 전제를 다시 세우는 데는 말이 아니라 숫자가 필요합니다. 대통령의 반박은 실적도 계약도 아닙니다. 반대로 감속론 역시 아직 어느 회사의 실적에도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양쪽 다 말인데, 시장은 나쁜 쪽 말에 더 크게 반응했습니다.

둘째로 볼 것은 코스피와 코스닥이 갈렸다는 점입니다. 코스피는 나흘 연속 내렸고 코스닥은 올랐습니다. 대형 반도체가 AI 논쟁에 직접 걸려 있는 동안, 그 영향권 밖의 중소형 보안·바이오·로봇으로 돈이 옮겨 다녔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것을 '온기가 번진다'고 읽으면 안 됩니다 — 외국인이 닷새 연속 팔고 기관이 사흘 연속 파는 국면에서 개별주가 오르는 것은, 줄어든 돈이 작은 종목 사이를 빠르게 옮겨 다닌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테마가 하루 단위로 바뀝니다.

셋째로 나눌 것은 '말'과 '제도'입니다. 이날 오른 것 중에는 성격이 다른 둘이 섞여 있었습니다. 보안주는 젠슨 황의 발언으로 시작했지만 이날은 11월 20일 시행되는 양자보안 의무화라는 날짜가 붙었고, 로봇370억원이라는 예산 숫자가 붙었습니다. 반면 2차전지는 유가라는 바깥 조건이 만든 상승이고, 개별 계약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날짜와 금액이 붙은 쪽이 더 오래 갑니다.

⚠️ 이번 주의 확인 지점은 셋입니다. 9월 17일 새벽 FOMC(인상 확률 80%대로 이미 반영돼 있어, 점도표가 몇 번을 더 가리키는지가 값을 가릅니다), 9월 18일로 거론되는 대미투자 발표(보도가 아니라 서명문의 내용), 그리고 AI 인프라 서밋에서 증설 계획을 줄이는 발언이 나오는지입니다. 마지막 것이 감속론이 말에서 숫자로 넘어가는지를 보여 줍니다.

출처

  1. 1아시아경제 — AI '인류종말론' 정면 반박한 트럼프 "역겨운 음모, 中만 기뻐할 것"
  2. 2인포스탁데일리 — [0915마감체크] 코스피, 고금리·고유가에 4거래일 연속 하락... 코스닥은 상승
  3. 3한국경제 — [단독] 韓, 웨스팅하우스 지분 15% 인수 타진
  4. 4Businesskorea — [마감 시황] 코스피 6,620선 후퇴...원/달러 환율, 12.1원 급등한 1,359.4원으로 마감

위 내용은 시장 상황을 정리한 정보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나열된 종목은 해당 테마로 분류되는 사례일 뿐 추천이 아니며, 투자 판단과 그 결과는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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