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시장
오늘의 시장
주요 뉴스와 움직인 테마, 그 테마로 묶이는 종목까지 매일 정리합니다.
2026년 10월
코스피 6,000선 턱걸이 — 메모리 급락 속 장비 반등
CXMT 경쟁 우려와 외국인 매도에 코스피가 5.46% 내렸다. 코스닥은 낙폭을 줄였고 장비·보안·배터리 일부는 상승했다.
코스피 3.65% 급락 — 호남 개발·해운은 강세
수출은 늘었지만 코스피·코스닥은 동반 급락했다. 장비·배터리 반등이 끊긴 가운데 호남 개발 기대와 해운 운임에 매수가 모였다.
삼성전자 107조 실적에도 코스피 급락 — 장비·배터리는 반등
삼성전자 107.4조원 영업이익에도 코스피는 2.62% 내렸다. 장비·기판과 배터리로 매수세가 옮겨 갔지만 금융·바이오는 약했다.
미국 최고치와 갈라진 국내 증시 — 전날 급등주가 되돌렸다
미국 금리 하락에도 코스피·코스닥이 함께 밀렸다. 전날 소부장·배터리 강세가 꺾인 사이 화장품·개별 바이오·엔터가 올랐다.
2026년 9월
- 마이크론 앞둔 관망 — 외국인 2조 매도, 강관·전고체만 뛰었다
- 전날 오른 테마는 빠지고, 계약이 붙은 종목만 올랐다
- 연휴 뒤 첫 장 — 외국인 3조 매도에 코스피 2.70% 급락
- 추석 전 마지막 장 — 반도체는 올랐고 원전·건설은 5~7% 빠졌다
- 장중 7,171에서 밀렸다 — 돈은 기판과 원전으로 갔다
- 코스피는 7,000을 되찾았는데 내린 종목이 552개였다
- 지수는 2.66% 올랐는데 셋 중 둘은 내렸다
- 2023년 이후 첫 인상 — 그런데 지수는 버텼다
- FOMC 하루 전, 반도체가 5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 대통령이 말을 뒤집었지만 값은 따라오지 않았다
- 만드는 사람들이 속도를 늦추자고 했다
- 금리가 지수를 눌렀다 — 그래도 모자란 물건은 올랐다
- 네 마녀의 날 — 대형주에서 빠진 돈이 소부장으로 갔다
- 33거래일 만의 칠천피 — 외국인은 코스닥을 샀다
- 7,170까지 갔다가 유가에 도로 내줬다
- AGI가 왔다는 날, 정부는 “확정된 바 없다”고 했다
- 금리가 멈추자 어제 오른 것이 내리고, 내린 것이 올랐다
- 브로드컴이 답을 줬는데, 돈은 은행으로 갔다
- 4조 4,165억 계약도, 연매출 넘는 수주도 안 먹혔다
- 1조를 수주하고도 내렸다 — 좋은 소식이 안 먹히는 장
2026년 8월
- 자사주가 받쳐 주는 동안, 중국은 두 개의 문을 열었다
- 자사주가 받아 주는 사이, 외국인은 그 틈에 팔았다
- 엔비디아가 밀어 올린 지수를, 3% 금리가 도로 눌렀다
- 러시아발 휴전 보도 한 문장에 유가가 6% 빠졌다
- 중국이 낸드로 온다는 오래된 공포 — 장중 6,400선까지 밀렸다가 원전이 되돌렸다
- 주주환원이 사라진 게 아니라 시점이 옮겨갔다 — 그 사이 돈은 코스닥으로 갔다
- 기다리던 공시가 나왔는데, 숫자는 90~110조에 날짜는 10월과 2027년 1월이었다
- 40조 첫날 1조를 샀고, 삼성전자는 150조가 거론된다
- 5.8% 무너진 날 저녁, 40조가 나왔다
- 7,200에서 6,800으로 — 일본 금리가 밀어낸 하루
- 물가 둘이 잇달아 꺾이고, 낸드 회사가 잉여현금 100%를 주겠다고 했다
- 물가가 꺾이자 지수는 강세장에 들어섰는데, 내린 종목이 더 많았다
- 지수는 사이드카까지 갔는데, 개인은 3조를 팔았다
- 수출 숫자가 하루의 방향을 바꿨다
- 코스닥 홀로 6.97% — 돈이 옮겨 간 날
- 남의 나라 관세가 우리 태양광을 올렸다
- 실적은 좋았는데 반도체가 맞았다
- 코스닥 800선 턱밑까지 — 지수가 함께 올랐다
- 코스닥 홀로 급등 — 돈이 아래로 돌았다
- 지수가 갈렸다 — 코스피는 빠지고 코스닥은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