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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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뉴스와 움직인 테마, 그 테마로 묶이는 종목까지 매일 정리합니다.
2026년 8월
자사주가 받아 주는 사이, 외국인은 그 틈에 팔았다
미 반도체 관세 검토에 삼전·닉스가 급락하며 코스피가 1.79% 빠졌다. 두 회사가 엿새 새 사들인 자사주는 8조 5,000억원이다.
엔비디아가 밀어 올린 지수를, 3% 금리가 도로 눌렀다
엔비디아 훈풍에 2.76% 오르며 출발한 코스피가 한은의 두 달 연속 금리 인상에 1.53%로 좁혀 마감했다.
러시아발 휴전 보도 한 문장에 유가가 6% 빠졌다
미·이란 휴전 합의 보도에 유가가 6% 급락했다. 건설과 원전이 함께 올랐다.
중국이 낸드로 온다는 오래된 공포 — 반도체만 혼자 내렸다
코스피가 6,500선까지 밀렸다. 외국인이 개장 한 시간도 안 돼 1조 5,000억원을 팔았다.
- 주주환원이 사라진 게 아니라 시점이 옮겨갔다 — 그 사이 돈은 코스닥으로 갔다
- 기다리던 공시가 나왔는데, 숫자는 90~110조에 날짜는 10월과 2027년 1월이었다
- 40조 첫날 1조를 샀고, 삼성전자는 150조가 거론된다
- 5.8% 무너진 날 저녁, 40조가 나왔다
- 7,200에서 6,800으로 — 일본 금리가 밀어낸 하루
- 물가 둘이 잇달아 꺾이고, 낸드 회사가 잉여현금 100%를 주겠다고 했다
- 물가가 꺾이자 지수는 강세장에 들어섰는데, 내린 종목이 더 많았다
- 지수는 사이드카까지 갔는데, 개인은 3조를 팔았다
- 수출 숫자가 하루의 방향을 바꿨다
- 코스닥 홀로 6.97% — 돈이 옮겨 간 날
- 남의 나라 관세가 우리 태양광을 올렸다
- 실적은 좋았는데 반도체가 맞았다
- 코스닥 800선 회복 — 지수가 함께 올랐다
- 코스닥 홀로 급등 — 돈이 아래로 돌았다
- 지수가 갈렸다 — 코스피는 빠지고 코스닥은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