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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시장8/27 (목) · 같은 날주도주테마 6 · 종목 11

2026년 8월 27일 (목)

엔비디아 훈풍에 2.76% 오르며 출발한 코스피가 한은의 두 달 연속 금리 인상에 1.53%로 좁혀 마감했다.

그날의 호재 · 악재

▲ 호재5

  • 엔비디아가 시장 예상을 넘겼습니다

    분기 매출 962억 2,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의 두 배가 넘었고 13분기 연속 신기록입니다. 다음 분기 가이던스도 1,080억 달러로 예상을 웃돌았습니다1

  • 트럼프가 미국 전력망에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외국산 변압기·발전기·고압차단기·산업제어시스템의 구매·수입·설치를 금지하는 행정명령입니다. 세부 규정은 120일 안에 나옵니다2

  • 정부가 피지컬 AI에 2030년까지 5조원을 넣습니다

    내년 예산만 1조 3,000억원이고, 휴머노이드 핵심부품 국산화율을 45%에서 80%로 올리는 것이 목표입니다3

  • ESS 입찰 규모를 두 배로 키우는 안이 검토됩니다

    3차 중앙계약시장 공고를 1GW 이상으로 내는 방안이 유력합니다. 1·2차는 각각 560MW 안팎이었습니다4

  • 외국인과 기관이 함께 샀습니다

    코스피에서 외국인 1,456억원·기관 1,814억원 순매수입니다. 전기·전자(+2.62%)와 금속(+2.30%)이 지수를 끌어올렸습니다5

▼ 악재5

  • 한은이 기준금리를 3.0%로 올렸습니다

    2.75%에서 0.25%p, 두 달 연속입니다. 연속 인상은 3년 7개월 만이고, 2.76%로 출발했던 코스피 상승폭이 발표 뒤 1.53%로 좁혀졌습니다6

  • 추가 인상 여지도 함께 나왔습니다

    금통위가 공개한 점도표 중간값이 연 3.25%입니다. 6개월 안에 한 번 더 올릴 수 있다는 뜻이고, 표결은 6대 1이었습니다6

  • 개인이 코스피에서 1조 9,120억원을 팔았습니다

    외국인·기관이 함께 받았지만 지수를 더 밀어 올리지는 못했습니다. 오른 종목보다 내린 종목이 많은 하루였습니다5

  • 금리에 약한 업종이 먼저 밀렸습니다

    유통 -2.36%, 전기·가스 -2.05%, 음식료·담배 -1.56%, 보험 -1.07%. 반도체·전력기기로 돈이 몰리는 사이 반대편이 비었습니다5

  • 백악관이 반도체에 새 관세를 검토한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노트북·게임기·데이터센터 서버까지 넓히는 안이 거론됩니다. 엔비디아 훈풍의 반대편에 붙는 변수입니다7

주요 뉴스

  1. 1AI 투자는 식지 않았다 — 한 해 만에 매출이 두 배가 된 회사

    엔비디아가 한국시간 27일 새벽 분기 실적을 내놨습니다. 매출 962억 2,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06% 늘었고, 시장 예상(921억 7,000만 달러)을 넘겼습니다. 13분기 연속 매출 신기록입니다. 그중 데이터센터가 890억 달러를 차지했습니다. 숫자보다 중요한 것은 앞을 가리킨 대목이었습니다. 다음 분기 가이던스를 1,080억 달러로 제시해 시장 예상(1,040억 달러)을 웃돌았고, 젠슨 황 최고경영자는 “AI가 변곡점에 도달했다”며 내년 성장률을 시장 전망(45%)보다 훨씬 높은 70% 안팎으로 말했습니다. 잉여현금흐름 213억 달러(전년 대비 58.7% 증가) 도 함께 나왔습니다. AI 인프라에 돈을 쏟아붓느라 현금흐름이 줄거나 적자로 돌아선 다른 빅테크와 대비되는 지점입니다. 정규장에서 1.59% 빠졌던 주가는 실적 뒤 시간외에서 4%대 올랐고, 그 온기가 국내 개장에 그대로 붙었습니다.

    출처: 딜사이트TV — 엔비디아 깜짝실적에 시간외 4% 급등
  2. 2‘국가비상사태’로 막은 전력망 — 그런데 중국 비중은 3%였다

    트럼프 대통령이 현지시간 26일 미국 대규모 전력망에 쓰이는 일부 외국산 장비의 구매·수입·이전·설치를 금지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습니다.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과 국가비상사태법을 근거로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하는 형식입니다. 대상은 대형 변압기·발전기·고압 차단기·보호계전기에 더해 전력망 제어 시스템과 소프트웨어까지 걸칩니다. 세부 규정은 120일, 연방조달규정 개정안은 180일 안에 나옵니다. 국내 전력기기가 통째로 뛰었습니다. 다만 증권가의 읽기는 조금 다릅니다. 유안타증권은 직접 대체 효과가 크지 않다고 봤습니다 — 미국의 대형 변압기 수입에서 중국 비중은 3%에 불과한 반면 한국은 20% 내외로 이미 주요 공급국이기 때문입니다. 빠져나갈 자리가 애초에 작다는 뜻입니다. 대신 달라지는 것으로 미국 현지 생산의 전략적 가치를 꼽았습니다. 연방 에너지 인프라 조달에서 미국산 우선 정책이 강화되면, 미국에 공장을 둔 쪽과 수출만 하는 쪽이 갈립니다. 효성중공업의 테네시 멤피스 공장이 미국에서 765kV 변압기를 만드는 유일한 시설이라는 점이 이날 함께 거론된 이유입니다.

    출처: 이투데이 — 美 전력망 보호 행정명령에 전력기기株 급등
  3. 33% 금리 시대가 다시 열렸다 — 성장률을 올리면서 금리도 올린 이유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연 2.75%에서 3.00%로 0.25%p 올렸습니다. 7월에 이어 두 달 연속이고, 두 번 이상 연속 인상은 2023년 1월 이후 3년 7개월 만입니다. 표결은 6대 1(황건일 위원 동결 의견)이었습니다. 눈여겨볼 것은 경기가 나빠서 올린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한은은 올해 성장률 전망을 2.6%에서 3.3% 로, 내년을 2.1%에서 2.9%로 대폭 올렸습니다. 성장이 빨라지면 물가가 따라 오르므로 먼저 눌러 두겠다는 것이고, 근원물가는 올해와 내년 모두 2.5% 수준이 이어질 것으로 봤습니다. 여기에 2분기 말 가계신용이 2,019조 8,000억원으로 사상 처음 2,000조원을 넘었고 수도권 집값도 오름세입니다. 끝이 아니라는 신호도 함께 나왔습니다. 공개된 점도표 중간값이 연 3.25% 로, 6개월 안에 한 차례 더 올릴 수 있다는 뜻입니다. 개장 때 2.76%였던 코스피 상승폭이 발표 뒤 1.53%로 좁혀진 것이 시장의 답이었습니다.

    출처: 한국경제 — 금리 2연속 인상, 다시 3% 시대
  4. 4정부가 피지컬 AI에 5조원 — “앞으로 3년이 골든타임”

    기획예산처가 27일 제2차 재정운용전략협의회에서 피지컬 AI에 2030년까지 5조원을 투입하는 계획을 내놨습니다. 내년 예산으로 1조 3,000억원을 우선 편성하고, 그중 휴머노이드 생태계에 내년 6,000억원·2030년까지 2조 3,000억원을 배정합니다. 목표가 구체적입니다. 휴머노이드 핵심부품 국산화율을 45%에서 80%로 끌어올리고, 2030년까지 국산 휴머노이드 1,080대를 정부가 직접 사들이는 방식입니다. 만들라고만 하지 않고 살 사람을 함께 만들어 주는 구조입니다. 박홍근 장관은 “앞으로 3년이 기술과 표준의 주인이 결정되는 골든타임”이라며, 미국은 자본으로 중국은 규모로 앞서가는 사이 이 시기를 놓치면 생태계마저 해외에 종속될 수 있다고 했습니다. 공교롭게도 전날 현대차 인베스터 데이에서 로봇 상용화 로드맵 언급이 없었던 것이 실망으로 남아 있던 자리에 나온 소식입니다.

    출처: 한국경제 — 앞으로 3년 골든타임, 정부 5조 쏟아붓는 사업
  5. 5정부가 ESS 입찰을 두 배로 — 전기차가 쉬는 사이 열린 문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전력거래소가 제3차 ESS 중앙계약시장 입찰을 1GW 이상 규모로 공고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르면 9월 발표입니다. 1·2차가 각각 560MW 안팎, 사업 금액 1조원대였으니 규모가 두 배로 뛰는 셈이고 3차는 2조원대가 될 수 있습니다. 정부는 2038년까지 ESS에 총 40조원을 넣어 23GW를 보급할 계획입니다. 배경은 둘입니다. AI 시대의 전력 수요 폭증재생에너지 확대입니다. 전날(8월 26일) 나온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토론회 안이 2040년 재생에너지 220GW를 제시한 것과 같은 줄기입니다. 배터리 업계에는 전기차 수요가 쉬어 가는 구간의 돌파구입니다. ⚠️ 다만 업계는 1·2차 입찰에서 지나친 가격 경쟁으로 남는 것이 없었다며 비가격 평가 확대와 최저가격제 도입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물량이 커져도 마진이 따라오지 않으면 매출만 늘어난 계약이 됩니다.

    출처: 머니투데이 — [단독] 정부 ESS 시장 확 키운다, 3차 입찰 1GW 이상 유력
  6. 6행동주의 펀드가 삼성 5개 계열사에 “에스원 지분을 팔라”고 했다

    FCP가 삼성SDI·삼성생명·삼성카드·삼성증권·삼성화재 등 5개 계열사 이사회에 에스원 지분 781만 5,656주(20.6%) 전량을 주당 11만 6,000원에 인수하겠다는 확정 인수안을 보냈습니다. 총액 9,066억원으로, 에스원의 기업가치를 100% 기준 약 4조 4,000억원으로 매긴 값입니다. 회신 기한은 9월 23일입니다. 제안 가격은 최근 시가총액 대비 약 45% 프리미엄이고, 2016년 7월에 찍은 역대 최고가(11만 5,000원)도 웃돕니다. FCP의 논리는 단순합니다 — 보안 사업은 이들 계열사의 본업과 연관성이 낮으니, 팔아서 투자 재원이나 주주환원에 쓰라는 것입니다. 이 제안이 시험대에 올려 놓은 것은 계열사 이사회입니다. 값을 충분히 쳐준 제안을 거절하려면 그 이유를 주주에게 설명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최근 이어진 지배구조 관련 논의의 연장선에 있는 사안입니다.

    출처: 뉴스핌 — FCP, 삼성 계열사 보유 에스원 지분 9066억에 인수 제안
  7. 7SK텔레콤이 데이터센터 자회사 지분 1조 8,800억원어치를 판다

    SK텔레콤이 장 마감 뒤 에스케이호라이즌 지분을 1조 8,800억원 규모로 처분한다고 공시했습니다. 자기자본의 14.52%에 해당하고, 처분 뒤에도 지분 63.03%를 남겨 자회사 지위는 유지합니다. 처분 예정일은 2027년 3월 4일입니다. 에스케이호라이즌은 데이터센터(CDN 포함)와 자가 해저케이블 기반 국제전용회선을 하는 회사입니다. 목적은 “성장사업 투자재원 확보”로 밝혔습니다. ⚠️ 값에 반영되는 것은 다음 거래일인 8월 28일(금) 부터입니다. 이 회사는 이날 정규장에서는 0.2% 움직이는 데 그쳤습니다. 데이터센터를 키우려고 데이터센터 자회사 지분을 파는 구조라, 판 돈을 어디에 쓰는지가 이 공시의 실제 내용입니다.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 SK텔레콤 타법인 주식 처분 결정
  8. 8산업부는 부인, 한전은 “협의 중” — 웨스팅하우스 이야기가 하루 만에 돌아왔다

    전날(8월 26일) 한국전력의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설이 돌았을 때 산업통상자원부는 “사실과 다르다”고 공식 부인했습니다. 그런데 27일 보도에서는 한전 고위 관계자가 “웨스팅하우스 지분과 관련해 미국 측과 실무적으로 협의하고 있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부처와 회사의 말이 어긋난 상태입니다. 웨스팅하우스는 한국형 원전을 수출할 때마다 지식재산권으로 부딪혀 온 상대입니다. 지분을 갖게 되면 그 다툼의 구도 자체가 달라집니다. 미국 정부는 기존 대주주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최대 20% 지분 확보 권리를 가진 상태이기도 합니다. ⚠️ 다만 이날 원전은 전날처럼 밀어 올려지지 않았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거래대금 6,969억원으로 이날 네 번째로 많은 돈이 오갔는데도 0.1%에 그쳤고, 한전기술도 1.0%였습니다. 부인과 협의 사이에서 시장이 방향을 정하지 못한 자리입니다.

    출처: 뉴데일리 — K원전 발목 웨스팅하우스, 한전이 품나

오늘의 테마

반도체강세

엔비디아 실적과 가이던스가 예상을 넘기며 SK하이닉스 3.3%, 삼성전자 2.3%, 삼성전기 4.5% 올랐습니다. 거래대금 1·2·3위를 이 세 종목이 차지했습니다. 전기·전자 업종은 2.62% 강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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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설비강세

트럼프의 전력망 국가비상사태 선포에 전력기기가 뛰었고, 전날 나온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안에 전선이 따로 붙었습니다. LS ELECTRIC 9.2%, 산일전기 13.1%, HD현대일렉트릭 11.7%, 효성중공업 9.6%, 가온전선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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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강세

삼성SDI가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대금 4조 4,500억원을 받는 날이었고 10.1% 올랐습니다. 정부의 ESS 입찰 확대 검토와 전날 재생에너지 확대안이 겹치며 포스코퓨처엠도 9.0%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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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소부장강세

엔비디아 실적에 기판 수요 전망이 밝아진 가운데 자기 재료를 든 종목이 더 크게 갔습니다. 심텍은 8월 25일 공시한 2,742억원 증설이 다시 부각되며 13.0% 올라 코스닥 시총 9위가 됐습니다.

묶이는 종목심텍222800

광통신강세

간밤 미국 광부품 업체 루멘텀이 6%대 오른 데 더해 엔비디아 실적이 AI 데이터센터 투자 지속을 확인시키며 국내 광통신주로 옮겨 왔습니다. 대한광통신 10.1%, 빛과전자·우리로도 함께 올랐습니다.

묶이는 종목대한광통신010170

원전혼조

이틀 연속 오르던 흐름이 멈췄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거래대금 6,969억원으로 이날 4위였는데도 0.1%, 한전기술은 1.0%에 그쳤습니다. 대신 베트남 원전·LNG 참여 논의가 알려진 대우건설이 4.7% 올랐습니다.

‘국가비상사태’라는 말의 크기와, 실제로 우리에게 오는 몫

이날 가장 센 말은 국가비상사태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국제비상경제권한법을 근거로 미국 전력망을 걸어 잠갔고, 국내 전력기기가 오랜만에 통째로 뛰었습니다. 말의 무게만 보면 몇 년을 끌고 갈 재료입니다.

그런데 숫자를 보면 결이 다릅니다. 미국의 대형 변압기 수입에서 중국 비중은 3%이고, 한국은 이미 20% 안팎입니다. 중국이 빠진 자리를 한국이 채운다는 그림은 비워질 자리 자체가 작습니다. 그래서 이 조치를 ‘대체 수요’로 읽으면 크기를 잘못 재게 됩니다.

실제로 달라지는 것은 어디서 만드느냐입니다. 연방 조달에서 미국산 우선이 강화되면, 미국에 공장을 둔 쪽과 한국에서 실어 보내는 쪽의 조건이 갈립니다. 효성중공업의 테네시 공장이 미국에서 765kV 변압기를 만드는 유일한 시설이라는 사실이 이날 새삼 거론된 이유이고, 앞서 반덤핑 관세가 회사마다 0%와 4.32%로 갈렸던 것과 같은 종류의 이야기입니다. 같은 업종 안에서 조건이 갈리는 국면이라는 뜻입니다. 게다가 세부 규정은 120일, 연방조달규정 개정은 180일 뒤입니다. 이날 오른 것은 그 사이의 기대입니다.

한 가지 더 있습니다. 지수는 1.53% 올랐는데 내린 종목이 더 많았습니다. 유통·전기가스·음식료·보험이 나란히 밀렸습니다. 기준금리가 3%가 되고 점도표가 3.25%를 가리키면, 빚으로 굴리는 업종과 소비에 기대는 업종이 먼저 눌립니다. 지수 하나만 보고 “오늘 시장이 좋았다”고 말하기 어려운 날이었고, 이런 날일수록 오른 곳과 내린 곳을 갈라 보는 습관이 값을 합니다. (관점입니다)

출처

  1. 1딜사이트TV — 엔비디아 깜짝실적에 시간외 4% 급등, 美증시 약보합
  2. 2이투데이 — 美 전력망 보호 행정명령에 전력기기株 급등
  3. 3한국경제 — 앞으로 3년 골든타임, 정부 5조 쏟아붓는 사업
  4. 4머니투데이 — [단독] 정부 ESS 시장 확 키운다, 3차 입찰 1GW 이상 유력
  5. 5파이낸셜뉴스 — 코스피, 엔비디아 호실적 vs 금리 인상에 6912선 마감
  6. 6한국경제 — 금리 2연속 인상, 다시 3% 시대
  7. 7The Star — 미국, 반도체 추가 관세 검토(폴리티코 보도)

위 내용은 시장 상황을 정리한 정보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나열된 종목은 해당 테마로 분류되는 사례일 뿐 추천이 아니며, 투자 판단과 그 결과는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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