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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전선

전력·통신 케이블을 만드는 전선 회사.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수혜.

전력선·통신선 등 각종 전선(케이블)을 만드는 회사입니다. AI 데이터센터가 늘며 전력 수요가 커지면 전기를 실어 나르는 전선 수요도 함께 늘기 때문에 전력망 인프라 수혜주로 묶입니다. 미국 등 해외 노후 전력망 교체 수요와 수출 실적이 주가의 재료가 됩니다.

엮이는 테마전선·전력

주도주로 등장한 날7회전체 주도주 →

  1. 10/2 (금)전력설비▲ 상승재료 점수8/15 보통

    3.46% 오른 32만 9,000원에 마쳤습니다. 전력·통신 케이블을 만드는 LS 계열 회사로, 미국 법인을 통해 데이터센터용 배전 설비(부스덕트)를 공급합니다. 9월 30일 대신증권이 미국 대형 클라우드 사업자 등과 맺은 5.2조원 이상 장기 공급 기본계약을 근거로 목표주가 36만원을 냈습니다. ⚠️ 이날 새 공시나 소식은 없었습니다.

    지속성 4신선도 2파급력 2

  2. 9/22 (화)전력설비▲ 상승재료 점수7/15 보통

    0.94% 오른 32만 1,500원에 마쳤습니다. 장 초반 5%대 올랐다가 대부분 내줬습니다. 9월 18일 아마존 계약 소식에 하루 25.53% 오른 종목입니다. 그만큼 차익을 실현하려는 매물이 많았습니다.

    지속성 4신선도 1파급력 2

  3. 9/18 (금)전력설비▲ 상승재료 점수12/15 보통 이상

    25.53% 오른 32만 7,000원에 마쳤습니다. 이날 코스피 상승률 상위이자 이 테마에서 거래대금이 가장 컸습니다. 다른 전선주보다 두 배 넘게 오른 이유가 있습니다 — 미국에 공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회사 LSCUS 를 통해 현지 케이블 생산능력을 두 배 이상 늘리고 있습니다. ⚠️ 하루에 25% 오른 만큼 되돌림도 빠를 수 있습니다. 증설이 매출로 잡히는 시점은 아직 앞에 있습니다.

    지속성 4신선도 4파급력 4

  4. 9/16 (수)전력설비▲ 상승재료 점수8/15 보통

    3.96% 오른 24만 9,500원에 마쳤습니다. LS 그룹 계열 전선 회사입니다. 이 회사의 미국 자회사(LSCUS)가 현지 고객과 계약을 맺고 LS에코에너지의 베트남 법인이 만든 중전압 케이블을 미국 태양광 발전소에 공급했다는 소식이 나왔습니다. ⚠️ 계약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지속성 4신선도 2파급력 2

  5. 9/9 (수)전력설비▲ 상승재료 점수12/15 보통 이상

    16.70% 오른 26만 5,500원에 마쳤습니다(거래대금 1,820억원). 캐나다 전력망에 처음 수출한다는 소식이 재료입니다. 북미 공공 전력 시장은 규격과 인증이 까다로워 한 번 들어가면 다음 물량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지속성 4신선도 5파급력 3

  6. 9/7 (월)전력설비▲ 상승재료 점수8/15 보통

    10.61% 오른 23만 4,500원에 마쳤습니다. 전선을 만드는 회사입니다. 발전소를 지으면 전기를 나르는 케이블이 필요하고, 데이터센터 안에도 전력 케이블이 대량으로 들어갑니다. ⚠️ 이 회사가 이날 낸 발표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대미투자 보도에 실린 것으로 보입니다(관점).

    지속성 3신선도 2파급력 3

  7. 8/27 (목)전력설비▲ 상승재료 점수12/15 보통 이상

    25.00% 올랐습니다(거래대금 3,701억원). 이날 주도주 가운데 상승폭이 가장 컸습니다. 전력기기와는 다른 재료입니다. 전날 나온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토론회 안이 계기였습니다 — 재생에너지 설비를 2030년 100GW, 2035년 163GW, 2040년 220GW로 늘리는 안입니다. 발전소를 새로 지으면 그 전기를 실어 나를 전선이 함께 필요하고, 특히 해상풍력은 바다 밑으로 케이블을 깔아야 해서 전선 수요가 크게 늘어납니다. LS에코에너지·일진전기·대한전선도 함께 올랐습니다.

    지속성 4신선도 4파급력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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