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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도주10/2 (금) · 같은 날오늘의 시장연휴 앞 7,000선 되찾은 코스피 — 광통신·정유가 올랐다

2026년 10월 2일 (금)

코스피+0.46테마 8 · 주도주 24종목

연휴 앞 코스피는 7,000선을 되찾았지만 대형주는 제자리였다. 간밤 미국을 따라 광통신이, 중국의 석유제품 수출 중단에 정유가 올랐다.

반도체▲ 상승주도주 3종목

코스피가 0.46% 오른 7,003.74 로 마쳐 5거래일 만에 7,000선을 되찾았습니다. 코스닥은 0.11% 내린 893.29 였습니다. 간밤 미국에서 SK하이닉스 ADR 이 5.08%, 마이크론이 3.03% 올랐지만, 국내 대형 메모리는 SK하이닉스 0.44%, 삼성전자 보합에 그쳤습니다. 다음 거래일이 10월 6일(화)인 사흘 연휴를 앞두고 있었습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이 1조 7,897억원, 외국인이 1,080억원을 팔고 기관이 4,155억원을 샀습니다(애프터마켓 포함 하루 전체 기준). ※ 아래 등락률은 한국거래소 정규장 종가(오후 3시 30분 종가 단일가 체결값) 기준입니다.

SK하이닉스▲00066010/15보통 이상

0.44% 오른 184만 1,000원에 마쳤습니다. 간밤 미국에서 이 회사 ADR 이 5.08% 올랐는데도 국내 상승폭은 작았습니다. 미국 장기금리와 유가에 대한 경계가 이유로 거론됐고, 사흘 연휴를 앞두고 있었습니다. ⚠️ 이 회사에서 새로 나온 소식은 없었습니다.

재료 점수
지속성·신선도·파급력을 각 5점으로 본 담집의 관점입니다 · 재료가 나온 날
지속성
메모리 공급 부족이라는 업황 사이클에 걸린 종목입니다.
신선도
마이크론 실적 이야기를 이틀째 다시 꺼낸 날이었습니다.
파급력
미국 ADR 급등은 증권가에서 크게 다뤄졌지만 국내 주가 반응은 작았습니다.

다음에 볼 것 10월 8일 삼성전자 3분기 잠정실적이 메모리 업황을 숫자로 확인해 주는지.

다른 날 기록 28회출처[속보]SK하이닉스ADR 5%급등, 마이크론도 3%↑…금리 상승에도 반도체 강세

제주반도체▲0802206/15약함

4.76% 오른 9만 2,400원에 마쳤습니다. 10월 1일(+12.64%)에 이어 이틀째 올랐습니다. ⚠️ 이 회사에서 나온 공시나 개별 소식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메모리값 기대가 중소형 메모리 회사로 번진 흐름이 이어졌습니다(관점).

재료 점수
지속성·신선도·파급력을 각 5점으로 본 담집의 관점입니다
지속성
메모리 가격 흐름을 따라가는 종목입니다.
신선도
새 소식이 없었습니다.
파급력
중소형 메모리주 안에서 움직였습니다.

다음에 볼 것 10월 7일 코스닥 기업 설명회에서 이 회사가 밝히는 실적 전망.

다른 날 기록 4회

코리아써키트▲0078106/15약함

4.30% 오른 8만 2,400원에 마쳤습니다. 오후 2시 무렵 2.91% 였다가 장 막판에 상승폭을 키웠습니다. AI 서버·반도체용 기판을 만듭니다. 같은 날 LG이노텍이 AI 가속기용 기판을 고객사와 공급 협의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지만, 이 회사와 직접 연결된 이야기는 아닙니다. ⚠️ 이 회사의 개별 소식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같은 날 국민연금 지분이 9.67% 에서 6.55% 로 줄었다는 공시가 나왔습니다.

재료 점수
지속성·신선도·파급력을 각 5점으로 본 담집의 관점입니다
지속성
AI 서버 기판 수요는 길게 가는 이야기입니다.
신선도
새 소식이 없었습니다. 기판주 급등은 9월 22일에도 한 번 있었습니다.
파급력
기판 업종 안에서 움직였습니다.

다음에 볼 것 AI 서버용 고다층 기판 매출이 분기 실적으로 확인되는지.

다른 날 기록 4회출처[단독] LG이노텍 AI 가속기 기판, '고객사 공급 협의' 들어갔다

반도체소부장▲ 상승주도주 3종목

기판·부품 쪽이 올랐습니다. 심텍 4.70%, 리노공업 3.56%, 삼성전기 1.28% 입니다. ⚠️ 세 회사 모두 이날 새로 나온 공시나 소식은 없었습니다. 같은 날 코스닥 반도체 장비주는 오히려 차익실현으로 내렸습니다 — 이오테크닉스·피에스케이·HPSP 가 5~6% 대 하락이었습니다(마감 기사 기준).

삼성전기▲0091507/15보통

1.28% 오른 158만 1,000원에 마쳤습니다. 오전 9시 46분 무렵에는 1.28% 내려 있다가 올라섰습니다. 9월 28일 기판 6조 7,800억원 투자, 9월 29일 MLCC·인덕터 2,850억원 공급계약을 공시한 뒤로 사흘째 강세입니다. ⚠️ 이날 새로 나온 공시는 없었습니다.

재료 점수
지속성·신선도·파급력을 각 5점으로 본 담집의 관점입니다
지속성
AI 서버 부품 공급 부족은 증설이 끝나는 2028년 무렵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신선도
사흘 전 공시의 연장입니다.
파급력
전자부품 업종 안에서 다뤄졌습니다.

다음에 볼 것 3분기 실적에서 MLCC 가동률과 판매가가 함께 올랐는지.

다른 날 기록 15회

심텍▲2228006/15약함

4.70% 오른 16만 7,200원에 마쳤습니다. 메모리 모듈용 기판을 만들고, 서버용 새 메모리 모듈인 소캠(SOCAMM) 기판에서 앞서 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9월에 충북도·청주시와 4,000억원 투자협약을 맺었습니다. ⚠️ 이날 개별 소식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강세에 함께 오른 것으로 설명됐습니다.

재료 점수
지속성·신선도·파급력을 각 5점으로 본 담집의 관점입니다
지속성
서버용 메모리 모듈이 바뀌는 흐름은 몇 분기에 걸쳐 진행됩니다.
신선도
새 소식이 없었습니다.
파급력
기판 업종 안에서 움직였습니다.

다음에 볼 것 소캠 기판 매출이 실제로 잡히기 시작하는 시점.

다른 날 기록 6회출처두 달새 주가 2배 뛴 '소캠 기판 1위' 심텍…지금 사도 될까

리노공업▲0584706/15약함

3.56% 오른 8만 4,300원에 마쳤습니다. 10월 1일(+10.90%)에 이어 이틀째 올랐습니다. ⚠️ 이틀 모두 오른 이유를 설명하는 개별 소식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10월 1일 장 마감 뒤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지분 확대 공시가 나왔지만, 단순투자 목적이고 실제 매수는 그 전에 이뤄진 것입니다.

재료 점수
지속성·신선도·파급력을 각 5점으로 본 담집의 관점입니다
지속성
AI 칩 개발이 이어지는 동안 테스트 소켓 수요가 남습니다.
신선도
새 소식이 없었습니다.
파급력
반도체 소부장 안에서 움직였습니다.

다음에 볼 것 AI 칩 시험용 소켓 매출이 분기마다 얼마나 늘어나는지.

다른 날 기록 2회

광통신▲ 상승주도주 5종목

간밤 미국 광통신주가 급등한 것을 그대로 따라갔습니다. 10월 1일(현지시간) 코히런트가 10.90%, 시에나가 7.77%, 루멘텀이 7.67% 올랐습니다. 증권사 번스타인이 이들을 AI 인프라의 '구조적 승자'라며 분석을 새로 시작했고, 코히런트는 AI 데이터센터용 광 플랫폼을 공개했습니다. 국내에서는 빛샘전자 12.82%, 우리로 12.55%, RF머트리얼즈 6.28% 가 올랐습니다. ⚠️ 국내 종목 가운데 이날 새 계약을 공시한 곳은 없었습니다. 오른 이유는 전부 미국 쪽 소식입니다.

빛샘전자▲0729508/15보통

12.82% 오른 1만 7,250원에 마쳤습니다. 오전 10시 무렵에는 16% 넘게 올랐습니다. 광통신 모듈·부품과 LED 디스플레이, 방산 부품을 만듭니다. ⚠️ 새 수주나 공시는 없었습니다. 미국 광통신주 강세와 데이터센터 투자 기대가 옮겨 온 것으로 설명됐습니다.

재료 점수
지속성·신선도·파급력을 각 5점으로 본 담집의 관점입니다 · 재료가 나온 날
지속성
AI 데이터센터의 광 연결 수요는 몇 년 단위 이야기입니다.
신선도
번스타인의 분석 개시는 이날 처음 나온 소식이지만, 'AI 데이터센터 광통신 수요' 라는 설명 자체는 9월에 여러 번 나왔습니다.
파급력
국내 광통신 종목 안에서 움직였습니다.

다음에 볼 것 광통신 매출이 실제로 늘었는지 — 다음 분기 실적.

다른 날 기록 4회출처[특징주] 빛샘전자, AI 데이터센터 확충…광통신株 수혜 기대감에 급등세

우리로▲0469707/15보통

12.55% 오른 8,340원에 마쳤습니다. 광신호를 여러 가닥으로 나누는 광분배기와 빛을 전기 신호로 바꾸는 광검출기(포토다이오드) 를 만듭니다. ⚠️ 이 회사의 개별 소식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광통신 종목이 함께 오른 흐름입니다.

재료 점수
지속성·신선도·파급력을 각 5점으로 본 담집의 관점입니다 · 재료가 나온 날
지속성
광 연결 부품 수요가 이어지는 동안 함께 거론됩니다.
신선도
미국 쪽 계기는 이날 새로 나왔지만, 이 회사만의 소식은 없었습니다.
파급력
이 회사를 따로 다룬 기사는 거의 없었습니다.

다음에 볼 것 데이터센터용 고속 광검출기가 매출로 이어지는지.

다른 날 기록 2회

RF머트리얼즈▲3272607/15보통

6.28% 오른 5만 2,500원에 마쳤습니다. 오전 9시 30분 무렵 12% 넘게 올랐다가 상승폭이 절반으로 줄었습니다. 광통신용 레이저 패키지를 만들고, 주요 고객이 루멘텀입니다. 그 루멘텀이 간밤 7.67% 올랐습니다. 9월 28일에는 루멘텀에 들어가는 펌프 레이저 패키지 132억원 공급계약을 공시했습니다 — 지난해 매출의 20.68% 입니다. ⚠️ 이날 새로 나온 공시는 없었습니다.

재료 점수
지속성·신선도·파급력을 각 5점으로 본 담집의 관점입니다 · 재료가 나온 날
지속성
고객사 루멘텀의 주문이 이어지는 동안 매출이 남습니다.
신선도
계약 공시는 나흘 전이고, 루멘텀 관련 계약은 4월·6월에도 있었습니다.
파급력
광통신 업종 안에서 다뤄졌습니다.

다음에 볼 것 루멘텀의 다음 분기 실적과 주문 전망.

다른 날 기록 2회출처광통신주, 장초반 줄상승...AI 인프라 확대 기대감[종목NOW]

대한광통신▲0101707/15보통

4.71% 오른 1만 7,800원에 마쳤습니다. 광케이블과 그 원료인 광섬유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 이날 개별 소식은 없었습니다. 광통신 종목이 함께 오른 흐름입니다.

재료 점수
지속성·신선도·파급력을 각 5점으로 본 담집의 관점입니다
지속성
광케이블 수요는 데이터센터 증설과 함께 갑니다.
신선도
이 회사만의 새 소식은 없었습니다.
파급력
광통신 업종 안에서 움직였습니다.

다음에 볼 것 데이터센터용 광섬유 주문이 실적으로 확인되는지.

다른 날 기록 10회

RFHIC▲2184105/15약함

3.33% 오른 6만 2,000원에 마쳤습니다. 본업은 통신 기지국·방산용 질화갈륨(GaN) 전력증폭기입니다. 광통신과의 연결 고리는 자회사 RF머트리얼즈입니다. ⚠️ 이날 개별 소식은 없었습니다.

재료 점수
지속성·신선도·파급력을 각 5점으로 본 담집의 관점입니다
지속성
본업이 광통신이 아니라 이 흐름의 영향은 자회사 지분을 거쳐 옵니다.
신선도
이 회사만의 새 소식은 없었습니다.
파급력
광통신 종목 바스켓 안에서 함께 거론됐습니다.

다음에 볼 것 기지국·방산 쪽 본업 수주.

다른 날 기록 2회

개별이슈▲ 상승주도주 1종목

정유주가 크게 올랐습니다. S-Oil 이 11.69%, SK이노베이션이 10.32%, GS 가 4.11% 입니다. 10월 1일(현지시간) 로이터가 중국 정유사들이 홍콩·마카오를 뺀 지역으로 휘발유·경유·항공유 수출을 멈췄다고 보도했고, 같은 날 미국이 중동에 세 번째 항공모함과 병력을 보낸다는 보도에 브렌트유가 4.37% 올랐습니다. ⚠️ 자료 표는 SK이노베이션을 ‘2차전지’ 칸에도 넣었지만, 이날 2차전지 쪽 새 소식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SK이노베이션▲09677010/15보통 이상

10.32% 오른 15만 4,000원에 마쳤습니다. 오른 이유는 배터리가 아니라 정유였습니다. 중국이 석유제품 수출을 멈추자 아시아 휘발유 정제마진이 배럴당 50달러를 넘어 최고치를 찍었다는 보도가 나왔고, 정유사인 자회사 SK에너지가 수혜로 거론됐습니다. ⚠️ 반대 의견이 있습니다. 정부가 휘발유·경유·등유 월별 수출량을 1년 전 같은 달 이내로 묶어 두고 있어, 해외 값이 올라도 실적 개선 폭이 제한된다는 분석입니다. 장이 끝난 뒤 애프터마켓에서는 상승폭이 줄었습니다.

재료 점수
지속성·신선도·파급력을 각 5점으로 본 담집의 관점입니다 · 재료가 나온 날
지속성
공급 차질로 오른 정제마진은 차질이 풀리면 빠르게 꺼집니다.
신선도
중국의 수출 중단은 이날 처음 나온 소식입니다. 다만 중국은 3월에도 수출을 제한한 적이 있습니다.
파급력
유가와 중동 정세는 시장 밖에서도 크게 다뤄지는 이야기입니다.

다음에 볼 것 중국이 수출을 언제 재개하는지, 그리고 3분기 정유 부문 이익. 미국 대통령은 10월 2일(현지시간) 경유 수출을 막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른 날 기록 9회출처中 석유제품 수출 중단에 亞 정제마진 최고…정유주 강세정유 빅4, 반사익 기대에도…정부 수출 규제에 실적개선 '제한'

2차전지▲ 상승주도주 3종목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가 18.28% 올랐고, 에코프로 4.47%, 삼성SDI 2.32% 였습니다. ⚠️ 세 회사 모두 이날 공시나 개별 소식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업종 전체가 크게 오른 날도 아니었습니다. 같은 날 나온 '나트륨이온 배터리 상용화' 기사는 9월 22일 정부 로드맵을 다시 다룬 것입니다.

18.28% 오른 5만 800원에 마쳤습니다. 오전 10시 무렵 이미 17% 넘게 올라 있었습니다. 배터리 음극에 쓰이는 얇은 구리막(동박)을 만듭니다. AI 서버 기판용 동박으로 사업을 넓히고 있다는 점이 함께 소개됐습니다. ⚠️ 이렇게 크게 올랐는데도 공시나 개별 소식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같은 주 기판주가 크게 올라 기판용 동박으로 기대가 번졌을 수 있지만, 이를 밝힌 기사는 찾지 못했습니다.

재료 점수
지속성·신선도·파급력을 각 5점으로 본 담집의 관점입니다
지속성
확인된 재료가 없어 얼마나 갈지 가늠할 근거가 없습니다.
신선도
새 소식이 없었습니다.
파급력
이 회사 주가 이야기로 끝났습니다.

다음에 볼 것 회사가 오른 이유를 설명하는지, 그리고 기판용 동박 매출 비중.

출처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장중 17% 급등…5만원선 돌파

에코프로▲0865205/15약함

4.47% 오른 8만 8,900원에 마쳤습니다. 10월 1일(+5.58%)에 이어 이틀째 올랐습니다. 양극재 회사 에코프로비엠 등을 거느린 지주회사입니다. ⚠️ 개별 소식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중국 탄산리튬 값이 한 달 새 25% 내렸는데, 양극재 판매가가 원료값을 따라 내리는 구조라 좋은 소식으로만 읽기는 어렵습니다(관점).

재료 점수
지속성·신선도·파급력을 각 5점으로 본 담집의 관점입니다
지속성
배터리 수요 회복을 확인할 숫자가 아직 없습니다.
신선도
새 소식이 없었습니다.
파급력
2차전지 업종 안에서 움직였습니다.

다음에 볼 것 자회사 양극재 출하량과 리튬값 하락이 판매가에 반영되는 시점.

삼성SDI▲0064006/15약함

2.32% 오른 52만 9,000원에 마쳤습니다. ⚠️ 이날 공시나 개별 소식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장이 끝난 뒤 이 회사가 나트륨이온 배터리를 쓴 UPS·ESS 를 개발 중이라는 기사가 나왔지만, 이날 상승의 이유는 아닙니다.

재료 점수
지속성·신선도·파급력을 각 5점으로 본 담집의 관점입니다
지속성
ESS 수요는 데이터센터 전력 문제와 함께 길게 갑니다.
신선도
새 소식이 없었습니다.
파급력
2차전지 업종 안에서 움직였습니다.

다음에 볼 것 3분기 실적에서 ESS 판매가 전기차 부진을 얼마나 메우는지.

다른 날 기록 8회

태양광▲ 상승주도주 3종목

OCI홀딩스가 7.01%, 한화솔루션이 5.40% 올랐습니다. 12월 4일 발효되는 미국의 폴리실리콘·모듈 최저수입가격(MIP) 으로 중국산이 밀려나고 한국 회사가 덕을 본다는 이야기가 9월 내내 이어졌고, 이날 아침에도 같은 내용의 기사가 나왔습니다. ⚠️ 자료 표의 태양광 칸에 있는 성호전자는 이날 광통신 종목들과 함께 움직였습니다.

OCI홀딩스▲0100607/15보통

7.01% 오른 23만 6,500원에 마쳤습니다. 말레이시아에서 폴리실리콘을 만드는 자회사(OCI테라서스)가 미국 최저수입가격의 수혜로 거론됩니다. 9월 30일 기준 중국산 폴리실리콘은 kg당 5.40달러, 비중국산은 18.50달러입니다. 삼성증권은 9월 30일 이 회사를 업종 최선호주로 꼽았습니다. ⚠️ 이날 새 공시는 없었습니다. 회사 측은 기존 계약은 고객과 다시 협상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9월 29일에는 자회사 OCI 의 TDI 사업 영업정지 공시가 있었습니다.

재료 점수
지속성·신선도·파급력을 각 5점으로 본 담집의 관점입니다
지속성
미국 수입가격 제도는 12월에 발효돼 몇 년 동안 적용됩니다.
신선도
8월 6일 발표된 제도를 다시 다룬 날입니다.
파급력
태양광 업종 안에서 다뤄졌습니다.

다음에 볼 것 12월 4일 발효 뒤 실제 판매가가 오르는지, 기존 계약 재협상 결과.

다른 날 기록 5회출처美 '폴리실리콘 최저수입가격' 한국기업 경쟁력 개선 기대감

한화솔루션▲0098307/15보통

5.40% 오른 3만 6,100원에 마쳤습니다. 미국에서 태양광 모듈을 만드는 회사라 최저수입가격으로 미국 모듈값이 오르는 것이 수혜로 거론됩니다. 9월 30일 미국 자회사에 4,058억원 유상증자를 결정했습니다. ⚠️ 악재도 함께 있었습니다. 10월 1일 검찰이 석유화학 담합으로 6개 회사를 기소했는데 이 회사가 포함됐고, 10월 2일에는 유럽연합이 한국산 PVC 반덤핑 조사를 시작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관세율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재료 점수
지속성·신선도·파급력을 각 5점으로 본 담집의 관점입니다
지속성
미국 모듈값이 오르는 구조는 제도가 유지되는 동안 이어집니다.
신선도
같은 제도 이야기를 9월 내내 다시 꺼냈습니다.
파급력
태양광 업종 안에서 다뤄졌습니다.

다음에 볼 것 4분기 태양광 이익, 그리고 담합 재판과 유럽 PVC 관세율.

다른 날 기록 4회출처한국이 때리자 유럽도 맞불…LG화학·한화솔루션 PVC 고관세 폭탄 예고

성호전자▲0432606/15약함

9.47% 오른 3만 1,200원에 마쳤습니다. 필름 콘덴서가 태양광 인버터에 들어가 태양광 종목으로 묶여 왔지만, 이날은 광통신 종목들과 함께 올랐습니다. 자회사 ADS테크가 광부품을 칩과 함께 패키징하는 CPO 용 정렬 장비를 만들기 때문입니다. ⚠️ 이날 태양광 쪽 소식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9월 22일 투자경고종목 지정 예고가 있었을 만큼 한 달 사이 많이 올랐습니다.

재료 점수
지속성·신선도·파급력을 각 5점으로 본 담집의 관점입니다
지속성
CPO 는 몇 년에 걸쳐 도입되는 기술입니다.
신선도
자회사의 미국 수주는 8월에 나온 이야기입니다.
파급력
광통신 종목 바스켓 안에서 거론됐습니다.

다음에 볼 것 자회사 CPO 장비 매출이 실적으로 잡히는지.

다른 날 기록 2회출처[특징주] 광통신株, 美 빅테크 투자 확대 소식에 일제히 강세

전력설비▲ 상승주도주 5종목

전선·변압기 종목이 함께 올랐습니다. 산일전기 6.32%, 대한전선 4.48%, 일진전기 3.98%, 가온전선 3.46%, LS ELECTRIC 1.70% 입니다. 이날 공시가 있었던 곳은 일진전기 하나입니다. 나머지는 개별 소식 없이 함께 올랐습니다.

일진전기▲1035909/15보통

3.98% 오른 8만 6,200원에 마쳤습니다. 장중 9만 500원까지 올랐다가 상승폭이 줄었습니다. 영국 J. Murphy & Sons 와 400kV 송전망 케이블 공급·설치 계약(1,871억 7,224만원)을 맺었다고 공시했습니다. 지난해 연결 매출(2조 446억원)의 9.15% 입니다. 잉글랜드 동부와 남동부를 잇는 약 180km 해상풍력 송전망 보강 사업입니다. 같은 사업에서 7월 10일 845억원을 처음 따냈고, 두 건을 합하면 2,716억원으로 이 회사 전선 사업 단일 프로젝트로는 가장 큽니다.

재료 점수
지속성·신선도·파급력을 각 5점으로 본 담집의 관점입니다 · 재료가 나온 날
지속성
송전망 공사는 몇 년에 걸쳐 매출로 잡힙니다.
신선도
새 계약입니다. 다만 7월에 같은 사업의 첫 계약이 나와 있어 완전히 새 이야기는 아닙니다.
파급력
전선 업종 안에서 다뤄졌습니다.

다음에 볼 것 발주처의 착수 통지 시점과 유럽 송전망 추가 수주.

다른 날 기록 3회출처일진전기, 英서 1871억 추가 수주…전선사업 '창사 이래 최대'

산일전기▲0620406/15약함

6.32% 오른 22만 7,000원에 마쳤습니다. 변압기와 리액터 같은 전력기기를 만듭니다. ⚠️ 이날 공시나 개별 소식은 없었습니다. 마감 기사도 구체적인 호재 없이 수급과 업황 기대로 설명했습니다.

재료 점수
지속성·신선도·파급력을 각 5점으로 본 담집의 관점입니다
지속성
전력망 투자는 길게 가는 이야기입니다.
신선도
새 소식이 없었습니다.
파급력
전력설비 업종 안에서 움직였습니다.

다음에 볼 것 북미 변압기 수주가 이어지는지.

다른 날 기록 4회출처산일전기, 6%대 급등 마감…투자 심리 회복세 지속

대한전선▲0014406/15약함

4.48% 오른 3만 1,500원에 마쳤습니다. 초고압 전력 케이블과 해저 케이블을 만듭니다. ⚠️ 이날 개별 소식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오전 11시 무렵 전선 종목이 함께 올랐습니다.

재료 점수
지속성·신선도·파급력을 각 5점으로 본 담집의 관점입니다
지속성
송전망·해저 케이블 수요는 길게 갑니다.
신선도
새 소식이 없었습니다.
파급력
전선 업종 안에서 움직였습니다.

다음에 볼 것 해저 케이블 수주와 공장 증설 일정.

다른 날 기록 4회출처전선주 일제히 강세…LS에코에너지 6%대↑, 일진전기·대한전선·가온전선도 상승

가온전선▲0005008/15보통

3.46% 오른 32만 9,000원에 마쳤습니다. 전력·통신 케이블을 만드는 LS 계열 회사로, 미국 법인을 통해 데이터센터용 배전 설비(부스덕트)를 공급합니다. 9월 30일 대신증권이 미국 대형 클라우드 사업자 등과 맺은 5.2조원 이상 장기 공급 기본계약을 근거로 목표주가 36만원을 냈습니다. ⚠️ 이날 새 공시나 소식은 없었습니다.

재료 점수
지속성·신선도·파급력을 각 5점으로 본 담집의 관점입니다
지속성
데이터센터 배전 설비 계약은 몇 년에 걸쳐 매출로 잡힙니다.
신선도
증권사 분석은 이틀 전에 나왔습니다.
파급력
전선 업종 안에서 다뤄졌습니다.

다음에 볼 것 기본계약이 실제 발주로 얼마나 이어지는지.

다른 날 기록 7회출처[마감분석] 가온전선, 구체적 호재 없이 상승 마감

LS ELECTRIC▲0101208/15보통

1.70% 오른 20만 9,500원에 마쳤습니다. 10월 1일 미국 자회사를 거쳐 북미 AI 데이터센터 변전소 9곳에 345kV 초고압 변압기를 공급하는 계약(1,812억원) 을 공시했습니다. 2030년 1월까지 차례로 납품합니다. ⚠️ 이날 새로 나온 공시는 없었습니다.

재료 점수
지속성·신선도·파급력을 각 5점으로 본 담집의 관점입니다
지속성
변압기 납품은 3년 넘게 이어집니다.
신선도
계약 공시는 전날 나왔습니다.
파급력
전력설비 업종 안에서 다뤄졌습니다.

다음에 볼 것 북미 데이터센터 변압기 추가 수주.

다른 날 기록 5회출처LS일렉트릭, 美 AI 데이터센터에 초고압 변압기 공급…1812억 규모

제약/바이오▲ 상승주도주 1종목

제약 업종은 내렸는데 삼천당제약만 올랐습니다. 유가증권시장 제약 업종이 2.46% 내렸고 삼성바이오로직스는 4.51% 빠졌습니다(정규장 기준).

삼천당제약▲0002508/15보통

3.81% 오른 20만 7,000원에 마쳤습니다. 오전 10시 33분 무렵에는 1.65% 내려 있다가 올라섰습니다. 10월 1일 장이 끝난 뒤 공시한 캐나다 파트너 아포텍스와의 계약 확대가 처음 반영된 날입니다. 기존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SCD411)에 황반변성 치료제 1개 품목을 더했습니다. 같은 날 회사는 10월 6~8일 밀라노 제약·바이오 전시회(CPHI)에 처음 단독 부스를 낸다고 밝혔습니다. ⚠️ 추가 품목의 이름과 금액은 공개되지 않아 매출 대비 크기를 알 수 없습니다.

재료 점수
지속성·신선도·파급력을 각 5점으로 본 담집의 관점입니다 · 재료가 나온 날
지속성
품목이 늘면 공급 매출이 몇 년에 걸쳐 쌓입니다.
신선도
추가 계약은 새 소식이지만, 같은 파트너와의 계약은 2023년과 2026년 2월에도 있었습니다.
파급력
바이오시밀러 종목 안에서 다뤄졌습니다.

다음에 볼 것 추가 품목의 이름과 출시 시점, CPHI 에서 경구용 인슐린 기술이전 상담 결과.

다른 날 기록 2회출처삼천당제약, CPHI 첫 단독부스 … 경구용 인슐린·GLP-1 알린다

· 뉴스는 담집이 직접 요약한 것으로, 원문·출처는 각 매체에 있습니다. · 주도주는 그날 해당 테마에서 움직인 종목을 사실로 정리한 것이며 매수 추천이 아닙니다. · 점수는 재료의 성질을 비교하기 위한 담집의 관점이며, 수익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