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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반도체
직접 만들지 않고 설계만 하는 메모리 반도체 회사(팹리스).
메모리 반도체를 설계만 하고 생산은 맡기는 팹리스 회사입니다. 공장을 갖지 않아 대규모 설비 투자 부담이 없는 대신, 생산은 외부 파운드리에 의존합니다. 주력은 대형 서버용 고성능 메모리가 아니라 저용량·저전력 메모리입니다. 통신 장비, 사물인터넷(IoT) 기기, 자동차 전장처럼 큰 용량은 필요 없지만 오래 안정적으로 돌아가야 하는 곳에 들어갑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와 경쟁하는 시장이 아니라 틈새 수요를 다룹니다. 다만 메모리 가격이 전반적으로 오르면 원가와 판가가 함께 영향을 받습니다.
주도주로 등장한 날전체 주도주 →
5.07% 오른 7만 8,800원에 마쳤습니다. 공장 없이 설계만 하는 메모리 회사입니다. 메모리 값이 오르는 국면에서 함께 불립니다. ⚠️ 이날 개별 공시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수급이 옮겨 온 흐름에 실린 것으로 보입니다(관점).
이 회사가 낸 새 소식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코스닥으로 수급이 옮겨 오는 흐름에 메모리 설계 종목이 함께 올랐습니다. 배경에는 1분기에 확인된 실적 — 매출 1,805억원(+273%), 영업이익 671억원(+1,714%) — 과, 온디바이스 AI 에 쓰이는 저전력 D램(LPDDR) 공급 부족이 깔려 있습니다. 같은 날 주성엔지니어링·원익IPS 등 코스닥 소부장도 함께 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