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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도주10/1 (목) · 같은 날오늘의 시장반도체 수출 첫 600억 달러 — 코스닥 4.48% 급등, 소부장·바이오로 번졌다

2026년 10월 1일 (목)

코스피+1.95테마 5 · 주도주 15종목

9월 반도체 수출이 처음 600억 달러를 넘었다. 대형 메모리는 3%대 올랐고, 개별 소식이 없는 코스닥 소부장·바이오가 10%대로 더 크게 올랐다.

반도체▲ 상승주도주 4종목

코스피가 1.95% 오른 6,971.35 로 마쳤습니다. 6,814.49 로 내려서 출발했다가 오전 11시 무렵부터 반도체가 끌어올렸습니다. 코스닥은 4.48% 오른 894.29 였습니다. 계기는 두 가지였습니다. 간밤 마이크론이 예상을 넘는 실적과 다음 분기 전망을 내놨고, 이날 아침 산업통상부가 발표한 9월 반도체 수출이 603억 달러(+262.8%) 로 처음 600억 달러를 넘었습니다. ⚠️ 장 초반에는 반응이 약했습니다. 오전 9시 50분 무렵 삼성전자는 0.37% 내려 있었고 SK하이닉스는 보합이었습니다. 마이크론 주당순이익이 시장의 실제 기대치에는 조금 못 미쳤다는 평가가 있었습니다. ※ 아래 등락률은 한국거래소 정규장 종가 기준입니다.

SK하이닉스▲00066013/15강함

3.21% 오른 183만 3,000원에 마쳤습니다. 이 회사가 따로 낸 공시는 없었습니다. 마이크론 실적과 9월 반도체 수출이 함께 받쳤습니다. 마이크론은 2028년까지 메모리 공급이 빠듯할 것이라고 했고, 2027 회계연도 출하 물량의 75% 이상을 이미 고객과 약속했다고 밝혔습니다. KB증권은 같은 날 HBM 쪽으로 설비가 몰리면서 일반 D램 생산능력 비중이 2025년 73% 에서 2027년 59% 로 줄어든다고 봤습니다.

재료 점수
지속성·신선도·파급력을 각 5점으로 본 담집의 관점입니다 · 재료가 나온 날
지속성
메모리 공급 부족은 공장을 새로 지어야 풀리는 문제라 몇 분기 단위로 이어집니다.
신선도
공급 부족 이야기는 여러 번 나왔지만, 마이크론 실적과 9월 수출이라는 새 숫자가 붙었습니다. KB증권의 같은 논지 보고서는 9월 22일에도 나왔습니다.
파급력
월 수출 사상 최대와 반도체 첫 600억 달러는 경제 뉴스 첫머리에 오른 이야기입니다.

다음에 볼 것 10월 하순 3분기 실적 발표에서 HBM 판매 단가와 일반 D램 가격 상승폭.

다른 날 기록 26회출처[종합] 9월 수출 83.5% 급증한 1209억달러마이크론 "메모리 수급 내후년까지 빠듯"…삼성·SK 올해 영업익 '650조' 눈앞

삼성전자▲00593013/15강함

2.79% 오른 27만 6,000원에 마쳤습니다. 삼성전자우는 4.76% 올라 보통주보다 더 올랐습니다. 재료는 SK하이닉스와 같습니다 — 마이크론 실적과 9월 반도체 수출입니다. 장 초반에는 0.37% 내려 있다가 오전 11시 무렵부터 올라섰습니다.

재료 점수
지속성·신선도·파급력을 각 5점으로 본 담집의 관점입니다 · 재료가 나온 날
지속성
메모리 업황 사이클에 걸린 재료입니다.
신선도
공급 부족이라는 이야기 자체는 새롭지 않지만, 수출 지표라는 확인된 숫자가 더해졌습니다.
파급력
반도체 수출 기록은 시장 밖에서도 크게 다뤄졌습니다.

다음에 볼 것 3분기 잠정실적 발표에서 메모리 부문 이익이 얼마나 늘었는지.

다른 날 기록 27회출처마이크론 실적·수출 호재가 '쌍끌이'…삼전·닉스, 코스피 반등 견인

제주반도체▲0802207/15보통

12.64% 오른 8만 8,200원에 마쳤습니다. 저전력·저용량 메모리를 설계하는 팹리스입니다. 이날 외국인이 316억원어치를 샀습니다(장 마감 무렵 잠정 집계). ⚠️ 이 회사에서 나온 공시나 개별 소식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메모리값이 오른다는 기대가 대형주에서 중소형 메모리 회사로 번진 것으로 보입니다(관점).

재료 점수
지속성·신선도·파급력을 각 5점으로 본 담집의 관점입니다
지속성
메모리 가격 흐름을 따라가는 종목이라 업황이 이어지는 동안은 재료가 남습니다.
신선도
이 회사만의 새 소식이 없었습니다.
파급력
중소형 메모리주 안에서 움직였습니다.

다음에 볼 것 범용 메모리 가격 상승이 이 회사의 판매가와 이익률로 이어지는지.

다른 날 기록 3회출처[특징주]제주반도체, 외국인 316억 매수에 12.64% 상승 마감…반도체 업황 기대

세미파이브▲4904709/15보통

12.48% 오른 2만 550원에 마쳤습니다. 9월 29일(+15.16%)에 이어 사흘 사이 두 번째로 크게 올랐습니다. 국내 AI 칩 회사 모빌린트와 로봇용 AI 반도체 설계·개발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습니다. 산업통상부의 온디바이스 AI 반도체 국책과제에 들어가는 칩으로, 농업용 로봇 등에 쓰입니다. 계약 기간은 2029년 4월까지입니다. ⚠️ 계약 금액은 상대방 요청으로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매출 대비 크기를 알 수 없습니다. 장 초반 18% 넘게 올랐다가 상승폭을 일부 반납했습니다.

재료 점수
지속성·신선도·파급력을 각 5점으로 본 담집의 관점입니다 · 재료가 나온 날
지속성
설계 계약은 3년에 걸쳐 나눠 받는 구조이고, 칩이 양산되면 생산 물량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신선도
새 계약입니다. 다만 9월 29일 703억원 계약에 이은 두 번째라 놀라움은 그때보다 작습니다.
파급력
금액이 공개되지 않아 업종 안에서도 크게 다뤄지지는 않았습니다.

다음에 볼 것 금액이 공개된 9월 29일 계약과 함께, 설계가 양산 주문으로 이어지는지.

다른 날 기록 2회출처세미파이브, 모빌린트와 로봇용 AI 반도체 턴키 개발 계약

반도체소부장▲ 상승주도주 3종목

코스닥 소부장이 대형 메모리보다 훨씬 크게 올랐습니다. 디아이 13.08%, 대덕전자 12.75%, 리노공업 10.90% 이고, 자료 표 밖에서도 원익IPS 9.13%, 이오테크닉스 8.46% 가 함께 올랐습니다(정규장 기준). ⚠️ 이 가운데 이날 공시가 있었던 곳은 디아이 하나이고, 그마저 매출의 3.5% 짜리 계약이었습니다. 나머지는 업황 기대로 함께 올랐습니다.

대덕전자▲3532006/15약함

12.75% 오른 14만 9,400원에 마쳤습니다. 내려서 출발해 장중 15만 1,400원까지 올랐습니다. AI 서버용 고다층 기판과 반도체 패키지 기판을 만듭니다. ⚠️ 이날 공시나 개별 소식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AI 반도체·패키지 기판 업황 기대로 설명됐습니다.

재료 점수
지속성·신선도·파급력을 각 5점으로 본 담집의 관점입니다
지속성
AI 서버 기판 수요는 길게 가는 이야기지만, 증설한 설비가 가동되기까지 시간이 걸립니다.
신선도
새 소식이 없었습니다. 7월 시설투자 공시 이후 같은 업황 기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파급력
기판 업종 안에서 움직였습니다.

다음에 볼 것 7월에 공시한 4,970억원 증설분이 언제 가동되고 가동률이 얼마나 오르는지.

다른 날 기록 4회출처대덕전자, 11%대 급등 마감…뚜렷한 호재 없이 투자심리 개선 주목

디아이▲0031607/15보통

13.08% 오른 4만 1,500원에 마쳤습니다. 삼성전자와 153억 4,500만원 규모의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습니다. 최근 매출(4,322억 9,000만원)의 3.5% 입니다. 계약 기간은 2027년 12월까지입니다. ⚠️ 계약 자체는 작습니다. 이 회사는 9월 초 삼성전자 번인테스터 약 1,400억원 공급과 자회사의 SK하이닉스 HBM4 웨이퍼 테스터 수주가 알려진 뒤로 비슷한 공시를 여러 번 냈습니다.

재료 점수
지속성·신선도·파급력을 각 5점으로 본 담집의 관점입니다 · 재료가 나온 날
지속성
고객사가 메모리 설비를 늘리는 동안 검사장비 주문이 이어지는 구조입니다.
신선도
새 계약이지만 크기가 작고, 같은 고객사와의 비슷한 계약이 앞서 여러 번 나왔습니다.
파급력
반도체 장비주 안에서 다뤄졌습니다.

다음에 볼 것 3분기 실적에서 9월 초 알려진 대형 수주가 매출로 잡히는지.

다른 날 기록 3회출처[속보] 디아이, 삼성전자와 153억원 규모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계약…지난해 매출액의 3.5%

리노공업▲0584706/15약함

10.90% 오른 8만 1,400원에 마쳤습니다. 오전에는 3% 안팎이었고 오후에 상승폭이 커졌습니다. 반도체 칩을 시험할 때 쓰는 테스트 소켓과 핀을 만듭니다. ⚠️ 장중에 나온 개별 소식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장이 끝난 뒤 오후 4시 22분에 미래에셋자산운용 지분이 5.91% 에서 6.95% 로 늘었다는 공시가 나왔지만, 장 마감 뒤라 이날 상승의 이유가 될 수 없습니다.

재료 점수
지속성·신선도·파급력을 각 5점으로 본 담집의 관점입니다
지속성
테스트 소켓은 칩이 바뀔 때마다 새로 주문하는 소모품이라, AI 칩 개발이 이어지는 동안 수요가 남습니다.
신선도
장중에 새 소식이 없었습니다.
파급력
반도체 소부장 안에서 움직였습니다.

다음에 볼 것 AI 칩 시험용 소켓 매출이 분기마다 얼마나 늘어나는지.

출처리노공업, 주주 미래에셋자산운용 측 주식등 보유 비율 1.04%p 증가

MLCC▲ 상승주도주 2종목

삼성전기가 3.17%, 삼화콘덴서가 6.37% 올랐습니다. 9월 28~29일 삼성전기의 기판 투자와 MLCC 공급계약 공시가 나온 뒤 이어진 흐름입니다. ⚠️ 이날 두 회사에서 새로 나온 공시는 없었습니다.

삼성전기▲0091509/15보통

3.17% 오른 156만 1,000원에 마쳤습니다. 오전 9시 44분 무렵에는 2.18% 내려 있었다가 오후에 올라섰습니다. AI 가속기용 기판(FC-BGA) 공급 확대와 서버용 MLCC 수요가 이유로 거론됐습니다. 9월 28일 기판에 6조 7,800억원을 투자한다고, 9월 29일 AI 서버용 MLCC·인덕터 2,850억원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습니다. ⚠️ 이날 새로 나온 공시는 없었습니다.

재료 점수
지속성·신선도·파급력을 각 5점으로 본 담집의 관점입니다
지속성
AI 서버 부품 공급 부족은 증설이 끝나는 2028년 무렵까지 이어질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신선도
이틀 전 공시의 연장입니다. 증권가의 MLCC·기판 공급 부족 분석도 9월 내내 여러 번 나왔습니다.
파급력
전자부품 업종 전체가 함께 다뤄졌습니다.

다음에 볼 것 3분기 실적에서 MLCC 가동률과 판매가가 함께 올랐는지.

다른 날 기록 14회출처고부가 FC-BGA에 MLCC 타이트까지… 삼성전기, AI 부품 '쌍끌이 흥행'

삼화콘덴서▲0018206/15약함

6.37% 오른 15만 8,700원에 마쳤습니다. MLCC 를 만드는 국내 회사로, 삼성전기 다음 규모입니다. ⚠️ 이날 공시나 개별 소식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삼성전기가 이끈 MLCC 업황 기대를 따라 움직였습니다.

재료 점수
지속성·신선도·파급력을 각 5점으로 본 담집의 관점입니다
지속성
MLCC 업황이 좋은 동안은 함께 거론됩니다.
신선도
새 소식이 없었습니다.
파급력
MLCC 업종 안에서 움직였습니다.

다음에 볼 것 AI 서버용 고용량 제품 매출이 실제로 늘었는지.

다른 날 기록 9회출처삼화콘덴서, 6% 가까이 급등...콘덴서 업황 기대감 반영

제약/바이오▲ 상승주도주 3종목

코스닥 바이오가 업종째 올랐습니다. 업종별로 생명과학도구 6.19%, 생물공학 6.16%, 제약 3.80% 였습니다. ⚠️ 업종 전체를 움직인 공시나 정책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반도체에서 시작된 매수세가 그동안 덜 오른 업종으로 옮겨 간 것으로 설명됐습니다. 삼천당제약의 추가 계약 공시는 장이 끝난 뒤에 나왔습니다.

삼천당제약▲0002507/15보통

15.39% 오른 19만 9,400원에 마쳤습니다. 오전 10시 8분 변동성 완화장치(VI)가 걸렸고, 장중 20만 8,000원까지 올랐습니다. 장중에는 새 소식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SCD411)의 캐나다 매출 같은 이미 알려진 실적이 다시 거론됐습니다. 장이 끝난 뒤 캐나다 파트너 아포텍스와의 계약을 넓혔다고 공시했습니다. 기존 SCD411 에 황반변성 치료제 1개 품목을 더하고, 지역도 캐나다에 사우디 등 중동 6개국을 붙였습니다. ⚠️ 추가 계약의 금액·품목명은 상대방 요청으로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재료 점수
지속성·신선도·파급력을 각 5점으로 본 담집의 관점입니다
지속성
판매 지역과 품목이 늘면 로열티·공급 매출이 몇 년에 걸쳐 쌓입니다.
신선도
장중 상승은 옛 재료로 설명됐습니다. 장 마감 뒤 나온 추가 계약은 새 소식이지만 금액을 알 수 없습니다.
파급력
바이오시밀러 종목 안에서 다뤄졌습니다.

다음에 볼 것 추가 품목의 이름과 출시 시점, 중동 6개국에서 허가가 나는지.

출처삼천당제약, 아포텍스와 '단일품목→포트폴리오'…황반변성 신제품 추가바이오시밀러주 강세…삼천당제약 14%대 급등, 알테오젠도 상승

알테오젠▲1961707/15보통

4.13% 오른 26만 5,000원에 마쳤습니다. 이날 이 회사의 새 공시나 소식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한국MSD 가 알테오젠 기술을 쓴 키트루다 피하주사를 10월 1일부터 국내에 공급하기 시작했지만, 9월 30일에 예고된 일정이었습니다. ⚠️ 키트루다 피하주사의 일본 승인은 9월 18일, 증권사 첫 분석 보고서는 9월 21일에 나왔습니다.

재료 점수
지속성·신선도·파급력을 각 5점으로 본 담집의 관점입니다
지속성
키트루다 피하주사 판매가 늘수록 로열티가 몇 년에 걸쳐 들어오는 구조입니다.
신선도
새 소식이 없었습니다. 업종 강세에 함께 올랐습니다.
파급력
바이오 업종 안에서 움직였습니다.

다음에 볼 것 키트루다 피하주사의 국가별 출시 속도와 로열티 수입.

다른 날 기록 10회출처'저평가 매력' 바이오로 번진 온기…한올바이오 10%·삼성에피스 8%↑

셀트리온▲0682706/15약함

3.32% 오른 18만 3,600원에 마쳤습니다. 9월 29일 이사회에서 약 1,000억원어치 자사주를 사들이기로 결의했고, 9월 30일부터 12월 29일까지 장내에서 매수합니다. 시가총액의 0.24% 가량입니다. ⚠️ 이날 새로 나온 공시나 소식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바이오 업종 강세에 함께 올랐습니다.

재료 점수
지속성·신선도·파급력을 각 5점으로 본 담집의 관점입니다
지속성
자사주 매수는 석 달 동안 이어지지만, 시가총액에 비해 규모가 작습니다.
신선도
이틀 전 결의의 연장입니다.
파급력
바이오 대형주 안에서 다뤄졌습니다.

다음에 볼 것 사들인 자사주를 소각하는지.

로봇▲ 상승주도주 3종목

로봇주는 종목마다 이유가 달랐습니다. 코스모로보틱스는 이틀 연속 하한가 뒤 되오른 것이고, HT로보틱스는 정부 지원기업 선정, 현대차는 보스턴다이내믹스 아틀라스 영상 공개가 거론됐습니다. ⚠️ 자료 표는 코스모로보틱스를 ‘신규상장’ 칸에도 넣었지만, 이 회사는 2026년 5월 11일 상장했습니다. 이날 코스닥에 새로 상장한 로봇 회사는 브릴스입니다.

코스모로보틱스▲4399606/15약함

15.03% 오른 8,650원에 마쳤습니다. 6,400원까지 밀렸다가 9,440원까지 오를 만큼 크게 출렁였습니다. 이틀 연속 하한가를 맞은 뒤였습니다. 9월 29일 경찰이 상장 전 매출을 부풀린 혐의(약 35억원, 2025년 연결 매출의 39.5%)로 본사를 압수수색했고, 주가는 9월 29일 -29.92%, 9월 30일 -29.98% 였습니다. 회사는 9월 30일 장이 끝난 뒤 홈페이지 공지로 "매출은 적법했다" 고 해명했습니다. ⚠️ 새 호재는 없었습니다. 많이 빠진 데 따른 되오름으로 설명됐습니다. 장 마감 직전에는 2025년 최대 고객이 이 회사 유럽 자회사의 전 고문이 세운 1인 법인이라는 보도가 새로 나왔습니다(연결 매출의 약 30.8%). 회사는 "전혀 관련 없는 제3자"라고 답했습니다.

재료 점수
지속성·신선도·파급력을 각 5점으로 본 담집의 관점입니다 · 재료가 나온 날
지속성
하한가 뒤 되오름은 재료가 아니라 수급입니다. 수사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방향이 정해지지 않습니다.
신선도
회사 해명은 전날 나왔고, 이날 새로 나온 것은 의혹을 더하는 보도였습니다.
파급력
상장 전 매출 부풀리기 혐의는 상장 심사 문제로 번질 수 있어 증권가 밖에서도 다뤄졌습니다.

다음에 볼 것 경찰 수사 결과와 거래소의 조치, 회사가 최대 고객과의 관계를 자료로 밝히는지.

출처코스모로보틱스 압수수색 '하한가'…상장 전 매출 뻥튀기 혐의[단독]코스모로보틱스 ‘최대 고객’은 1인 회사…법인 주소는 자회사 前 고문의 자택

HT로보틱스▲3963008/15보통

12.75% 오른 6,100원에 마쳤습니다. 산업통상부의 ‘2026 월드클래스 플러스’ 기업으로 뽑혔습니다. 최대 4년 동안 국비 연구개발비를 최대 50억원 받고, 금융·수출 지원도 붙습니다. 자료 표의 ‘세아메카닉스’ 가 이 회사입니다. 8월 19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이름을 바꿨습니다. 본업은 알루미늄 정밀 주조로 만드는 ESS·자동차 부품입니다. ⚠️ 계약이 아니라 지원 대상 지정입니다. 50억원도 4년에 걸친 최대치이고, 상반기 매출(711억원)과 비교하면 작습니다.

재료 점수
지속성·신선도·파급력을 각 5점으로 본 담집의 관점입니다 · 재료가 나온 날
지속성
연구개발 지원이라 매출로 바로 이어지는 재료가 아닙니다.
신선도
선정 소식은 이날 처음 나왔습니다.
파급력
이 회사 이야기로 끝났습니다.

다음에 볼 것 로봇·냉각 부품이 실제 매출로 얼마나 잡히는지.

출처[특징주]HT로보틱스, 월드클래스 플러스 선정에 12.38% 강세…ESS 수주잔고 7천억 원

현대차▲0053808/15보통

1.16% 오른 34만 9,000원에 마쳤습니다. 자회사 보스턴다이내믹스가 휴머노이드 아틀라스가 공장에서 타이어·부품을 옮기며 훈련하는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일부 부품 원가를 60~80% 줄였고, 미국에 연 3만 대 규모 로봇 공장을 짓고 아틀라스 2만 5,000대를 배치한다는 계획이 다시 소개됐습니다. ⚠️ 로봇 훈련소 가동과 배치 계획은 9월 22일에 이미 보도된 내용입니다. 장이 끝난 뒤에는 9월 판매가 30만 7,998대로 1년 전보다 16.0% 줄었다는 발표가 나왔습니다(회사는 추석 연휴와 신차 대기 수요를 이유로 들었습니다).

재료 점수
지속성·신선도·파급력을 각 5점으로 본 담집의 관점입니다
지속성
로봇 양산 계획은 몇 년에 걸친 사업이라 오래 거론됩니다.
신선도
배치 계획은 9월 22일에 나온 이야기를 다시 꺼낸 것입니다.
파급력
아틀라스 영상은 업종 밖에서도 화제가 됐지만, 주가 반응은 작았습니다.

다음에 볼 것 9월 판매 감소가 일시적인지 — 10월 판매와 3분기 실적.

다른 날 기록 7회출처[영상] 타이어 '번쩍'…아틀라스 공장 훈련 공개 "반도체 공장도 갈 것"현대차, 9월 30만7998대 판매…전년比 16.0%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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