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삼천당제약
점안제 등 의약품을 만드는 제약사. 미국 제네릭(ANDA) 진출 추진.
점안제(눈에 넣는 약) 등 의약품을 만드는 제약사입니다. 미국 시장을 겨냥한 제네릭(복제약) 허가(ANDA) 추진이 주요 이슈로, 관련 소식에 주가가 크게 반응하는 편입니다.
주도주로 등장한 날전체 주도주 →
16.43% 오른 241,000원에 마쳤습니다(정규장 기준). 10월 1일 장 마감 뒤 발표한 아포텍스와의 계약 확대가 연휴 뒤에도 거론됐습니다. 황반변성 치료제 품목과 판매 지역을 넓힌 소식입니다. 코스닥 바이오 강세가 함께 작용했습니다. 신규 계약일을 10월 6일로 옮겨 적을 수는 없습니다. 추가 품목명과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고, 실제 납품과 매출 반영을 확인해야 합니다. CPHI 전시회 참가도 계약 발표와 구분합니다.
3.81% 오른 20만 7,000원에 마쳤습니다. 오전 10시 33분 무렵에는 1.65% 내려 있다가 올라섰습니다. 10월 1일 장이 끝난 뒤 공시한 캐나다 파트너 아포텍스와의 계약 확대가 처음 반영된 날입니다. 기존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SCD411)에 황반변성 치료제 1개 품목을 더했습니다. 같은 날 회사는 10월 6~8일 밀라노 제약·바이오 전시회(CPHI)에 처음 단독 부스를 낸다고 밝혔습니다. ⚠️ 추가 품목의 이름과 금액은 공개되지 않아 매출 대비 크기를 알 수 없습니다.
15.39% 오른 19만 9,400원에 마쳤습니다. 오전 10시 8분 변동성 완화장치(VI)가 걸렸고, 장중 20만 8,000원까지 올랐습니다. 장중에는 새 소식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SCD411)의 캐나다 매출 같은 이미 알려진 실적이 다시 거론됐습니다. 장이 끝난 뒤 캐나다 파트너 아포텍스와의 계약을 넓혔다고 공시했습니다. 기존 SCD411 에 황반변성 치료제 1개 품목을 더하고, 지역도 캐나다에 사우디 등 중동 6개국을 붙였습니다. ⚠️ 추가 계약의 금액·품목명은 상대방 요청으로 공개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