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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로보틱스
알루미늄 정밀 주조 부품을 만들다 로봇·냉각 부품으로 넓히는 회사(옛 세아메카닉스).
녹인 알루미늄을 틀에 부어 부품을 찍어내는 정밀 다이캐스팅이 본업입니다. 자동차 부품과 에너지저장장치(ESS) 부품을 만들고, 지금 매출의 상당 부분이 ESS 쪽에서 나옵니다. 2026년 8월 19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세아메카닉스에서 HT로보틱스로 이름을 바꿨습니다. 회사가 밝힌 이유는 로봇 중심으로 정체성을 세우겠다는 것입니다. 홈로봇의 기구 부품, 협동로봇을 쓰는 표면 다듬기(디버링) 공동개발, 사족보행 로봇용 배터리 모듈과 함께 AI 데이터센터 액체 냉각 부품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 이름은 로봇이지만 매출은 아직 주조 부품에서 나옵니다. 로봇 사업이 실제 매출로 얼마나 잡히는지를 따로 봐야 합니다.
주도주로 등장한 날전체 주도주 →
12.75% 오른 6,100원에 마쳤습니다. 산업통상부의 ‘2026 월드클래스 플러스’ 기업으로 뽑혔습니다. 최대 4년 동안 국비 연구개발비를 최대 50억원 받고, 금융·수출 지원도 붙습니다. 자료 표의 ‘세아메카닉스’ 가 이 회사입니다. 8월 19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이름을 바꿨습니다. 본업은 알루미늄 정밀 주조로 만드는 ESS·자동차 부품입니다. ⚠️ 계약이 아니라 지원 대상 지정입니다. 50억원도 4년에 걸친 최대치이고, 상반기 매출(711억원)과 비교하면 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