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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FHIC
질화갈륨(GaN) 반도체로 전력증폭기를 만드는 회사. 통신 기지국과 방산 레이더에 들어간다.
질화갈륨(GaN) 반도체로 전력증폭기를 만듭니다. 전파를 멀리 보내려면 신호를 크게 키워야 하는데, 그 일을 하는 부품입니다. 왜 질화갈륨을 쓰나 — 흔히 쓰는 실리콘 소자보다 높은 전압과 높은 주파수를 견딥니다. 같은 크기로 더 센 출력을 내고 열도 덜 납니다. 그래서 이동통신 기지국이나 레이더처럼 출력이 중요한 곳에 씁니다. 매출은 통신과 방산 둘로 나뉩니다. 통신은 기지국용 증폭기로, 통신사 투자 주기를 따라 크게 출렁입니다. 방산은 레이더의 송수신 모듈과 유도무기용 고출력 증폭기로, 한 번 계약하면 몇 년에 걸쳐 납품합니다. ⚠️ 볼 것은 셋입니다 — 방산 수주 잔고와 납품 일정, 통신 장비 발주 주기, 그리고 어느 나라에 파는가입니다. 예전에 중국 통신장비 업체에 파는 비중이 커서 미·중 갈등이 실적을 크게 흔든 적이 있습니다.
주도주로 등장한 날전체 주도주 →
3.33% 오른 6만 2,000원에 마쳤습니다. 본업은 통신 기지국·방산용 질화갈륨(GaN) 전력증폭기입니다. 광통신과의 연결 고리는 자회사 RF머트리얼즈입니다. ⚠️ 이날 개별 소식은 없었습니다.
12.55% 오른 6만 100원에 마쳤습니다. 기관이 이 종목을 집중적으로 사들였습니다. ⚠️ 이 회사는 광통신 회사가 아닙니다. 빛이 아니라 전파를 다룹니다. 질화갈륨(GaN) 반도체로 전력증폭기를 만들어 이동통신 기지국과 방산 레이더에 넣습니다. 그런데도 함께 오른 이유가 하나증권 전망에 있습니다. 그 전망이 가리킨 것은 광케이블이 아니라 무선통신장비였고, 기지국용 증폭기가 바로 그것입니다. ‘광통신’이라는 이름으로 묶였지만 이 종목이 받은 재료는 무선 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