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튬이온 배터리의 핵심 소재인 양극재를 만듭니다. 니켈 비중을 높인 NCA·NCM 계열 소재가 주요 제품이며, 전기차와 에너지저장장치(ESS) 등에 쓰입니다.
에코프로에서 양극소재 사업을 분리해 설립한 회사입니다. 소재를 생산하는 에코프로비엠과 계열사 지분을 보유하는 에코프로는 서로 다른 상장회사입니다.
11.41% 오른 128,900원에 마쳤습니다(정규장 기준).
삼성SDI와 전고체 배터리용 양극재·고체전해질을 함께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소재 업체가 셀 제조사와 직접 협력해 양산 제품에 필요한 성능과 호환성을 맞추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번 단계는 공동개발 업무협약입니다. 기술 검증을 거쳐 실제 양산에 채택되는지, 공급 물량을 정한 계약으로 이어지는지가 다음 확인 대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