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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시장9/17 (목) · 같은 날주도주테마 6 · 종목 13

2026년 9월 17일 (목)

연준이 0.25%포인트 올렸다. 외국인이 2조 2,771억을 팔았는데 코스피는 0.04% 내리는 데 그쳤다.

그날의 호재 · 악재

▲ 호재5

  • 코스피가 0.04% 내린 6,715.41 로 사실상 보합이었습니다

    매파적인 FOMC 에도 버텼습니다. 코스닥은 0.76% 오른 822.18 로 사흘 연속 상승입니다1

  • 기관이 1,586억원을 순매수했습니다

    외국인이 2조 2,771억원을 파는 동안 받아 냈습니다. 닷새 넘게 이어지던 기관 순매도가 멈췄습니다1

  • 미국이 배를 고치러 왔습니다

    미 전쟁부 부차관보가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을 찾았습니다. 미 해군 함정의 정비·건조를 한국에서 맡기는 이야기가 속도를 낸다는 해석이 나왔습니다

  • 가스운반선 발주가 예상을 넘었습니다

    세계 초대형 가스운반선 발주가 8월 중순 기준 67척으로 전년(14척)보다 크게 늘었습니다. HD한국조선해양은 8월 하순까지 LNG선 17척을 수주했습니다

  • 두산이 동박적층판 증설에 9,684억원을 넣습니다

    자기자본의 7.92%이고 2028년 말까지입니다. AI 데이터센터용 기판 수요에 대응하는 투자입니다

▼ 악재5

  • 연준이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올려 3.75~4.00% 로 했습니다

    2023년 이후 첫 인상입니다. 점도표에서는 18명 중 12명이 올해 안에 한 번 더, 4명은 두 번을 더 봤습니다

  • 외국인이 유가증권시장에서 2조 2,771억원을 팔았습니다

    순매도가 엿새째 이어졌습니다1

  • 원·달러 환율이 13.6원 오른 1,382.2원으로 마쳤습니다

    3주 만에 다시 1,380원대입니다(오후 3시 30분 주간거래 종가)2

  • 미국 클래리티법이 상원에서 부결됐습니다

    토론 종결 표결에서 찬성 49표로 필요한 60표를 넘지 못했습니다. 비트코인이 5% 넘게 빠졌고 코인베이스·서클이 장중 최대 10% 내렸습니다3

  • 대미투자 합의 발표가 미뤄졌습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절차적 문제일 뿐”이라고 했지만, 9월 18일로 거론되던 일정이 흔들렸습니다

주요 뉴스

  1. 12023년 이후 첫 인상 — 그런데 시장은 이미 알고 있었다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가 현지 9월 16일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올려 3.75~4.00% 로 했습니다. 2023년 이후 첫 인상입니다. 점도표에서는 올해 말까지의 전망이 이렇게 갈렸습니다 — 18명 중 12명이 한 번 더 올려야 한다고 봤고, 4명은 두 번, 2명은 추가 인상이 없다고 봤습니다. 워시 의장의 회견은 매파적이었지만 앞으로의 길을 못 박지는 않았습니다. 경제가 강해지고 있고 고용은 양호하며 물가 위험은 위쪽으로 기울어 있다고 했습니다. 다만 “낱낱의 지표보다 흐름이 중요하다”며, 물가 압력이 넓게 유지되면 또 올릴 수 있지만 매 회의마다 움직이겠다고 약속하지는 않았습니다. ⚠️ 국내 증시가 버틴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인상 확률이 이미 80%대였던 만큼 결정 자체는 값에 들어가 있었습니다. 코스피는 0.04% 내리는 데 그쳤습니다. 다만 환율은 13.6원 올라 1,382.2원이 됐습니다 — 금리 차가 벌어지면 원화가 먼저 반응합니다.

  2. 2외국인은 계속 파는데 지수는 왜 안 빠지나

    외국인이 유가증권시장에서 2조 2,771억원을 팔았습니다. 엿새째입니다. 그런데 기관이 1,586억원을 순매수하며 받아 냈습니다 — 사흘 넘게 이어지던 기관 순매도가 멈춘 것입니다. 외국인이 판 곳과 산 곳이 갈렸다는 점을 눈여겨봐야 합니다. 지난주(9~16일) 외국인이 가장 많이 판 것은 SK하이닉스(6조 3,027억원)삼성전자(4조 8,635억원) 였습니다. 반대로 가장 많이 산 것은 SK이노베이션(1,536억원)·GS(1,271억원)·대한항공(1,238억원)·현대모비스(1,217억원)·우리금융지주(1,106억원) 였습니다. 정유·항공·은행 — 고유가와 고금리에서 이익을 보거나 덜 다치는 쪽입니다. AI 성장주에서 빠져나와 경기 방어 쪽으로 옮겨 간 흐름입니다. ⚠️ 지수가 버티는 것과 수급이 좋은 것은 다릅니다. 외국인이 대형주를 계속 파는 동안 개별 테마가 돌아가며 지수를 떠받치고 있는데, 이런 국면에서는 테마가 하루 단위로 바뀝니다. 이날도 우주·방산·조선·광통신·보안이 번갈아 올랐습니다.

  3. 3우주가 '탐사'에서 '전장'으로 옮겨 갔다

    이날 국내 우주·방산이 크게 오른 배경에는 미국에서 나온 두 가지가 있습니다. 미군 합참의장이 9월 16일 국방 콘퍼런스에서 “해저에서 달과 지구 사이의 공간에 이르기까지 싸우고 버티고 이기도록 준비돼야 한다”고 했습니다. 미군은 앞으로 5년에 걸쳐 우주군 규모를 2만 5,000명 수준으로 두 배 늘리고, 증원의 3분의 2를 전투군사령부에 집중합니다. 스페이스X 는 골든돔 요격기 프로그램에서 수십억 달러 규모 계약을 강조하면서, 9월 22일 스타십을 지구 궤도에 처음 올리는 시험 비행을 예고했습니다(한국시간 오후 9시 15분~10시 30분). 국내에서도 일정이 잡혔습니다 — 10월 7일 누리호 5호기국내 최초로 초소형 군집 위성을 싣고 발사됩니다. ⚠️ 미국의 우주 예산이 늘어나는 것과 한국 회사가 그 돈을 받는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이날 오른 종목 중 실제로 그 공급망 안에 있는 곳은 많지 않습니다. 스피어처럼 스페이스X 협력사 코드를 받은 회사와, 이름으로 묶여 오른 회사를 나눠 봐야 합니다.

  4. 4SK하이닉스가 하루에 두 번 부인했다

    이날 SK하이닉스와 관련해 서로 다른 두 이야기가 나왔고, 회사는 둘 다 선을 그었습니다. 하나는 인텔의 미국 공장을 활용해 메모리를 생산한다는 소식입니다. 장중 주가가 이 소식에 올랐다가 FOMC 를 앞두고 상승분을 대부분 반납했습니다. 회사는 “특정 기업과 손잡는 문제나 미국 현지 생산 모두 정해진 것이 없다”며, 다만 추가 생산 기지 건설을 포함해 여러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다른 하나는 자회사 솔리다임의 기업공개입니다. 회사는 “확정된 사항이 없다”는 입장인데, 솔리다임은 8월에 외부 재무보고·공시 담당 책임자를 뽑은 데 이어 최근 상장사 전환 준비 경험이 있는 내부감사 인력까지 채용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후자가 주주에게 더 무거운 사안입니다. 솔리다임은 낸드 사업의 핵심이라, 따로 상장하면 모회사 주주가 그 이익을 나눠 갖게 됩니다(중복 상장 논란). 회사의 말과 채용 움직임이 어긋나 있다는 점을 함께 봐야 합니다.

  5. 5클래리티법이 49표에서 멈췄다

    미국 가상자산 시장에 처음으로 포괄적인 규제 체계를 만들려던 클래리티법이 상원의 벽을 넘지 못했습니다. 토론 종결 표결에서 찬성 49표로 필요한 60표에 못 미쳤습니다. 공화당이 53석이라 민주당·무소속에서 최소 7명이 찬성해야 했는데 모이지 않았습니다. 막힌 지점은 둘이었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 일가의 디지털자산 이해관계를 둘러싼 윤리 규정, 그리고 스테이블코인에 이자를 줄 수 있느냐입니다. 후자는 80여 개 은행 단체가 예금이 디지털자산으로 빠져나가 지역 대출 기반이 무너진다며 반대해 왔습니다. 값이 곧바로 반응했습니다 — 비트코인이 5% 넘게 빠졌고, 코인베이스와 서클이 장중 최대 10% 내렸습니다. ⚠️ 다만 이건 최종 부결이 아니라 절차 표결의 실패입니다. 법안이 곧바로 폐기되지는 않습니다. 코인베이스 최고경영자는 법안이 무산돼도 SEC 와 상품선물거래위원회가 자체 규정 제정에 나설 준비가 돼 있다고 했습니다. 다만 남은 의사일정과 11월 3일 중간선거를 함께 놓고 보면 연내 입법 가능성은 크게 떨어집니다.

  6. 6대미투자 발표가 미뤄졌다 — “절차적 문제일 뿐”

    9월 18일로 거론되던 대미투자 1호 발표 일정이 흔들렸습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절차적 문제일 뿐”이라고 했습니다. 앞서 국회에서는 “18일 트럼프 대통령이 발표한다”는 이야기가 나왔고 기획재정부 차관은 “협의 중”이라고 답한 바 있습니다. 거론되던 첫 사업은 텍사스 액화천연가스 복합화력이고, 미국 내 최대 8기의 원전과 알래스카 LNG 가 후보로 함께 언급됐습니다. ⚠️ 이 사안은 8월 말부터 같은 자리를 맴돌고 있습니다. 9월 7일 정부가 “제1호 프로젝트는 확정된 바가 없다”는 설명자료를 냈고, 그 뒤로 보도는 계속 나오지만 서명은 아직입니다. 원전 종목이 이날 기술적 반등에 그친 것도 시장이 보도가 아니라 서명문을 기다리고 있다는 뜻으로 읽힙니다. 함께 볼 것은 웨스팅하우스 지분 15% 인수 협의입니다. 성사되면 한국형 원전 수출의 발목을 잡아 온 지식재산권·입찰 지역 제한 문제가 풀릴 여지가 생깁니다.

  7. 7간밤 미국 — 광부품은 뛰고 은행은 밀렸다

    미국 시장에서는 AI 감속론을 둘러싼 줄다리기가 이어졌습니다. 광부품이 크게 올랐습니다 — 루멘텀이 8%대(S&P500 중 이날 최고), 코히런트가 6%대입니다. 다만 직접 재료는 젠슨 황의 발언이 아니라 증권사 두 곳의 커버리지 개시였습니다 — 도이체방크가 목표주가 1,200달러, 에버코어가 1,100달러를 제시했고 루멘텀 최고경영자가 장기 실적 전망을 올렸습니다. 젠슨 황이 감속론을 다시 반박한 것은 그 배경으로 겹쳤습니다. 같은 날 엔비디아와 구글이 에메랄드 AI 와 함께 에너지 관리 연합을 출범시켰습니다. 데이터센터가 전기를 얼마나 쓰는지를 관리해 전력 병목에 직접 손을 대겠다는 구상인데, 짓는 쪽이 전기 문제를 스스로 풀겠다고 나선 것이라 증설이 이어진다는 신호로 읽혔습니다. 반대로 금융이 밀렸습니다골드만삭스 3.93%, 웰스파고 3.55% 하락이고 은행 ETF 는 2.6% 내려 2월 말 이후 최악이었습니다. 다우는 631.21포인트(1.21%) 빠졌는데 그중 180포인트가 골드만 하나였습니다. 이유가 금리만은 아니었습니다 — 골드만은 최고경영자가 이번 분기 비용이 늘어난다고 경고했고, 웰스파고는 최고재무책임자가 연간 대출 성장이 상반기(12%)보다 둔화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 '금리가 오르면 은행이 좋다'는 이야기와 어긋나 보이지만 보는 지점이 다릅니다. 예대마진은 넓어지지만 금리가 높아지면 빌리려는 사람이 줄어듭니다. 이날 미국 은행주를 누른 것은 마진이 아니라 대출이 줄어든다는 걱정이었습니다.

  8. 8트럼프가 “이란과 직접 대화했다”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 직접 대화했고 전쟁이 종결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유가 하락은 제한적이었습니다. 시장이 반신반의했다는 뜻입니다. 그럴 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 9월 11일 사우디의 호르무즈 우회 송유관(하루 700만 배럴) 이 이라크발 드론에 피격돼 멈췄고, 9월 12일에는 후티가 홍해 요충지 모카와 페림섬을 점령했으며, 9월 14일 열릴 예정이던 이란·걸프 회담은 사우디의 요청으로 연기됐습니다. 말은 종결 쪽인데 현장은 반대 방향입니다. ⚠️ 이 이슈를 볼 때 기준은 하나입니다 — 송유관이 언제 다시 도는지, 그리고 바브엘만데브 해협을 누가 통제하는지입니다. 사우디는 아직 피해 정도와 재개 시점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오늘의 테마

전쟁강세

미군 합참의장이 지구와 달 사이의 공간까지 싸울 곳으로 지목했고 우주군을 5년간 두 배로 늘린다는 계획이 나왔습니다. 스페이스X 의 골든돔 계약과 미 전쟁부 부차관보의 한화오션 방문도 겹쳤습니다. 한화시스템 15.70%,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6.76%, 한화에어로스페이스 4.08% 입니다.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같은 날 에스토니아 보병전투차량 진출 무산 소식도 있었습니다.

조선강세

미 전쟁부 부차관보가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을 찾았고, 세계 초대형 가스운반선 발주가 8월 중순 기준 67척으로 전년(14척)보다 크게 늘었습니다. 한화엔진 11.97%, HD현대중공업 6.70%, 삼성중공업 6.68% 입니다. ⚠️ 이 묶음은 배를 짓는 쪽과 엔진을 대는 쪽, 그리고 미국 함정 정비라는 세 갈래가 섞여 있습니다.

항공우주강세

스페이스X 가 9월 22일 스타십의 첫 궤도 시험 비행을 예고했고, 국내에서는 10월 7일 누리호 5호기가 초소형 군집 위성을 싣고 발사됩니다. 스피어가 18.43%, 아주IB투자가 8.86% 올랐습니다. ⚠️ 스피어는 스페이스X 협력사 코드를 받은 실제 공급망 안의 회사이고, 아주IB투자는 들고 있는 지분 값이 다시 매겨져 오르는 종목입니다 — 성격이 다릅니다.

반도체강세

금리 인상과 매파적인 회견에도 대형 반도체가 버텼습니다. 젠슨 황의 감속론 반박과 뱅크오브아메리카의 2030년 반도체 시장 3조 2,000억 달러 전망이 받쳤습니다. 삼성전자 0.99%, 주성엔지니어링 1.73%, SK하이닉스 0.40% 입니다. ⚠️ 오름폭은 1% 안팎입니다 — 외국인이 지난주 두 종목에서만 11조원 넘게 팔았습니다.

광통신강세

간밤 미국에서 루멘텀이 9.6%, 코히런트가 6.9% 올랐습니다. 젠슨 황의 감속론 반박과 엔비디아·구글의 에너지 관리 연합 출범이 겹쳤습니다. ⚠️ 국내에서는 따라가지 못했습니다 — 대한광통신은 거래대금 3,731억원으로 컸는데 값은 0.93% 오르는 데 그쳤습니다. 며칠 이어진 순환매의 차익 실현 물량으로 보입니다.

묶이는 종목대한광통신010170

스테이블코인강세

미투온이 18.49% 올랐습니다. 다만 재료는 코인이 아니라 인수·합병입니다 — 카카오게임즈가 지분 39.56%를 약 980억원에 사들여 경영권을 확보했습니다(9월 15일 발표). ⚠️ 정작 이날 미국에서는 클래리티법이 찬성 49표로 부결됐습니다. 자료 표의 분류와 실제 재료가 어긋나 있습니다.

묶이는 종목미투온201490

결정은 이미 값에 있었고, 반응은 환율에 남았다

이날 가장 중요한 숫자는 주가가 아니라 환율입니다.

연준이 2023년 이후 처음으로 금리를 올렸는데 코스피는 0.04% 내리는 데 그쳤습니다. 인상 확률이 이미 80%대였으니 결정 자체는 값에 들어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원·달러 환율은 13.6원 올라 1,382.2원이 됐습니다 — 3주 만에 1,380원대입니다.

주가와 환율이 다르게 반응한 이유가 있습니다. 주가는 '이미 알고 있던 일'에 둔감하지만, 환율은 두 나라의 금리 차를 그대로 반영합니다. 미국이 올리고 우리가 가만히 있으면 차이가 벌어지고, 그 차이만큼 돈이 달러로 옮겨 갑니다. 외국인이 엿새째 파는 것도 이 흐름과 떨어져 있지 않습니다.

둘째로 볼 것은 외국인이 판 곳과 산 곳입니다. 지난주 외국인은 SK하이닉스에서 6조 3,027억원, 삼성전자에서 4조 8,635억원을 팔았습니다. 같은 기간 가장 많이 산 것은 SK이노베이션·GS·대한항공·현대모비스·우리금융지주 였습니다. 정유·항공·은행 — 고유가와 고금리에서 이익을 보거나 덜 다치는 쪽입니다. AI 성장주에서 경기 방어로 옮겨 가는 움직임이 종목 이름에 그대로 드러납니다.

셋째, 지수가 버티는 방식이 달라졌습니다. 대형주가 끌어올리는 것이 아니라 개별 테마가 돌아가며 떠받치는 국면입니다. 이날도 우주·방산·조선·광통신·보안이 번갈아 올랐고, 코스닥은 사흘 연속 상승했습니다. ⚠️ 이런 상승은 오래 가지 않습니다 — 줄어든 돈이 작은 종목 사이를 빠르게 옮겨 다니는 것이라, 어제 오른 테마가 오늘 내리는 일이 흔합니다. 실제로 이날 광통신은 거래대금이 컸는데도 값이 1%를 못 넘었습니다.

⚠️ 다음에 볼 것은 셋입니다. 연준이 올해 안에 한 번 더 올리는지(점도표에서 18명 중 12명이 그렇게 봤습니다), 대미투자 서명문에 무엇이 담기는지(발표가 미뤄졌고 정부는 “절차적 문제”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사우디 송유관이 언제 다시 도는지입니다. 트럼프는 이란과의 전쟁이 종결 단계라고 했지만 현장은 아직 반대 방향입니다.

출처

  1. 1아주경제 — [마감시황] 매파적 FOMC에도 코스피 약보합…외인 2.4조 순매도
  2. 2머니투데이 — 원/달러 환율 13.6원 오른 1382.2원
  3. 3파이낸셜뉴스 — 코인, 제도권 편입 막히나... 美상원 '클래리티법' 부결

위 내용은 시장 상황을 정리한 정보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나열된 종목은 해당 테마로 분류되는 사례일 뿐 추천이 아니며, 투자 판단과 그 결과는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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