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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도주8/31 (월) · 같은 날오늘의 시장자사주가 받쳐 주는 동안, 중국은 두 개의 문을 열었다

2026년 8월 31일 (월)

코스피+0.46테마 6 · 주도주 10종목

잭슨홀 매파 발언에 2.58% 급락 출발한 지수가 자사주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다. 그 급락장에서 SK온의 1조 5,000억원 ESS 수주를 받은 2차전지가 혼자 뛰었다.

2차전지 상승주도주 3종목

SK온이 미국 네오볼타 파워와 ESS용 배터리 셀 공급계약을 맺었습니다 — 약 1조 5,000억원 규모입니다. 2027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 9GWh 규모의 LFP 파우치 배터리 셀을 대며, 물량은 조지아주 공장에서 만듭니다. 지수가 3%대 급락하던 장에서 이 테마만 따로 움직였습니다. 여기에 리튬 가격 반등과 공급 불확실성이 겹쳤고, 정부가 검토 중인 제3차 ESS 중앙계약시장 입찰(1GW 이상) 이야기도 같은 흐름에 놓여 있습니다. 포스코퓨처엠도 7.4% 올랐습니다.

SK이노베이션09677013/15강함

8.0% 올랐습니다(거래대금 4,203억원). 자회사 SK온이 따낸 계약입니다. 이 회사는 SK온의 최대주주라 자회사의 수주가 곧 모회사 값에 반영됩니다. 눈여겨볼 것은 어디서 만드느냐입니다 — 미국 조지아주 공장에서 생산합니다. 전기차 수요가 쉬면서 놀던 북미 라인에 ESS 물량이 들어오는 구조입니다.

재료 점수
지속성·신선도·파급력을 각 5점으로 본 담집의 관점입니다 · 재료가 나온 날
지속성
5년짜리 공급계약이라 한 분기짜리 이야기가 아닙니다. 놀던 북미 설비의 가동률을 채운다는 점도 큽니다. ⚠️ 다만 전기차용으로 지은 라인을 ESS 로 돌리는 것이라 수익성은 따로 봐야 합니다 — ESSLFP 는 값이 싸고 마진이 얇습니다.
신선도
이날 처음 나온 계약입니다.
파급력
2차전지가 업종 통째로 올랐습니다. 북미 ESS 시장이 실제 수주로 확인된 첫 대형 건이라 업종 밖에서도 다뤄졌습니다.

다음에 볼 것 계약 공시의 세부 조건과 조지아 공장 가동률. 그리고 SK온의 적자 폭이 이 물량으로 줄어드는지 — 매출이 늘어도 마진이 얇으면 흑자 전환은 따로입니다.

출처뉴스웍스 — SK온, 1.5조 규모 美 ESS 수주에 SK이노베이션 7%↑

엘앤에프0669709/15보통

8.6% 올랐습니다(거래대금 2,784억원). 셀을 만드는 회사가 수주하면 그 안에 들어갈 양극재를 대는 쪽이 함께 움직입니다. SK온이 대기로 한 것이 LFP 배터리라, LFP 양극재를 함께 다루는 이 회사가 불렸습니다. 같은 날 리튬 가격 반등도 거들었습니다.

재료 점수
지속성·신선도·파급력을 각 5점으로 본 담집의 관점입니다 · 재료가 나온 날
지속성
ESS 가 늘면 LFP 양극재 수요도 늘어납니다. ⚠️ 다만 이 회사의 주력은 하이니켈이고 LFP 는 이제 시작하는 단계입니다. 남의 수주로 오른 자리라, 자기 공급 계약이 나와야 숫자가 됩니다.
신선도
SK온 수주는 이날 처음이지만 이 회사가 받은 계약은 아닙니다. 리튬 값 반등도 며칠째 이어진 이야기입니다.
파급력
2차전지 소재가 함께 올랐습니다. 업종 안의 이야기입니다.

다음에 볼 것 LFP 양극재의 실제 공급 계약. 그리고 하이니켈LFP 의 매출 비중이 어떻게 바뀌는지.

다른 날 기록 3출처이데일리 — 엘앤에프·포스코퓨처엠, 美 ESS 시장 확대 기대감에 강세

삼성SDI0064007/15보통

2.3% 올랐습니다(거래대금 8,894억원으로 2차전지 중 1위). 8월 27일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대금 4조 4,500억원이 들어온 뒤 그 자금이 북미 ESS 증설로 갈 것이라는 계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같은 날 경쟁사가 북미 ESS 수주를 따내며 시장 자체가 커진다는 것이 확인된 셈이라, 이 회사에도 온기가 왔습니다.

재료 점수
지속성·신선도·파급력을 각 5점으로 본 담집의 관점입니다 · 재료가 나온 날
지속성
확보한 현금과 커지는 북미 ESS 시장이라는 두 축은 남아 있습니다. ⚠️ 다만 아직 이 회사의 수주는 아닙니다. 돈이 있다는 것과 물량을 따냈다는 것은 다릅니다.
신선도
8월 27일 재료가 이어진 자리입니다. 이날 새로 나온 소식은 남의 회사 수주였습니다.
파급력
거래대금이 2차전지 중 가장 컸지만 상승폭은 2%대였습니다. 덩치가 커서 같은 재료로도 적게 움직입니다.

다음에 볼 것 확보한 4조원의 사용처 공시. 북미 ESS 증설이라면 어느 라인에 얼마인지가 나와야 합니다.

다른 날 기록 4

반도체 상승주도주 2종목

간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3.47% 빠졌습니다. 잭슨홀에서 워시 연준 의장이 매파로 나오며 미 금리가 오른 여파입니다. 국내 반도체도 장 초반 2%대 내렸습니다. 그런데 종가는 달랐습니다. 삼성전자 200만주, SK하이닉스 65만주 자사주 매입이 이날 집행되며 하방을 받았고, 기타법인이 코스피에서 1조 5,433억원을 순매수했습니다. 코스피는 2.58% 내린 채 출발해 0.46% 오른 채 끝났습니다(장중에 272포인트를 오르내렸습니다). 같은 날 AI 전력 인프라는 반대로 움직였습니다LS ELECTRIC·효성중공업·HD현대일렉트릭이 장 초반 4% 안팎 내렸습니다(오전 9시 30분 기준). 트럼프 행정명령으로 급등한 뒤의 차익 실현입니다.

SK하이닉스0006609/15보통

보합으로 마쳤습니다(거래대금 9.6조원으로 이날 1위). 장 초반에는 2%대 내렸습니다. 되돌린 것은 자사주입니다. 8월 20일 시작한 40조원 매입 프로그램에서 이날 65만주를 사들였습니다. 시장에서는 이 물량이 ‘기타법인’ 순매수로 잡힙니다.

재료 점수
지속성·신선도·파급력을 각 5점으로 본 담집의 관점입니다 · 재료가 나온 날
지속성
매입 프로그램은 11월 19일까지 이어지고 남은 여력이 큽니다. ⚠️ 다만 이것은 회사가 사 주는 것이지 업황이 좋아진 것이 아닙니다. 프로그램이 끝나는 날 받아 주던 손도 함께 사라집니다.
신선도
자사주 매입은 8월 20일부터 이어진 이야기입니다. 이날 새로 붙은 것은 워시 발언이라는 악재 쪽이었습니다.
파급력
거래대금 9.6조원으로 시장 1위였고, 이 종목의 되돌림이 지수 반전의 큰 몫이었습니다.

다음에 볼 것 11월 19일 매입 종료 이후. 받아 주던 손이 사라진 자리에서 값이 버티는지가 이 프로그램의 진짜 시험대입니다.

다른 날 기록 13출처머니투데이 — 코스피 6820.02 마감, 삼전닉스 ‘자사주 매입’이 받쳤다

삼성전자0059308/15보통

0.4% 올라 26만원에 마쳤습니다(거래대금 7.1조원). 이날 200만주를 자사주로 사들였습니다. 8월 24일 시작한 15조원 프로그램의 일부이고 11월 21일까지 이어집니다. 장 초반 낙폭을 되돌린 구조는 하이닉스와 같습니다.

재료 점수
지속성·신선도·파급력을 각 5점으로 본 담집의 관점입니다 · 재료가 나온 날
지속성
매입 프로그램과 90~110조원 주주환원 재원이 남아 있습니다. ⚠️ 다만 실적을 정하는 것은 메모리 값과 파운드리 가동률이고, 그쪽은 미국의 반도체 관세 검토라는 변수를 안고 있습니다.
신선도
이 회사가 이날 내놓은 새 소식은 없었습니다.
파급력
거래대금 2위였습니다. 자사주가 지수 하단을 받친 사실이 이날 시황의 중심이었습니다.

다음에 볼 것 10월 말 이사회의 3분기 배당 확정. 그리고 미국 반도체 관세의 대상 품목 확정 — 완제품까지 넓어지는지가 관건입니다.

다른 날 기록 14

반도체 소부장 상승주도주 2종목

이날 이 묶음을 움직인 말은 ‘소캠(SOCAMM)’이었습니다. 저전력 D램을 AI 서버에서 탈부착할 수 있게 만든 차세대 메모리 모듈로, HBM 처럼 AI 서버의 핵심 부품으로 거론됩니다. 엔비디아의 차세대 플랫폼 출하가 늘면서 관련 인쇄회로기판(PCB) 양산이 본격화된다는 전망이 붙었습니다. 같은 날 메모리 모듈 PCB 업체 티엘비에 대해 iM증권이 매출 3,653억원(+41.3%), 영업이익 188억원(+114.6%) 전망을 내놓으며 소캠 기판 전반이 함께 움직였습니다.

심텍2228009/15보통

4.3% 올랐습니다(거래대금 1,999억원). 지수가 3%대 밀리던 장에서 오른 자리입니다. 이 회사는 8월 25일 2,742억원을 들여 소캠 모듈 기판 전용 공장을 짓겠다고 공시했습니다. 그 재료가 ‘소캠 기판 시장이 실제로 커진다’는 전망과 맞물려 다시 불려 나왔습니다.

재료 점수
지속성·신선도·파급력을 각 5점으로 본 담집의 관점입니다 · 재료가 나온 날
지속성
전용 공장을 짓는다는 것은 살 곳이 보인다는 뜻이고, 소캠이 AI 서버의 표준 부품으로 자리 잡으면 몇 년을 끌고 갈 재료입니다. ⚠️ 다만 가동은 2028년 1분기입니다. 그때까지는 매출이 아니라 감가상각과 이자로 먼저 나갑니다.
신선도
8월 25일 공시가 이번 주에만 세 번째로 값을 움직였습니다(25일 11.1%, 27일 13.0%, 31일 4.3%). 같은 재료를 다시 꺼낸 자리입니다.
파급력
소캠이라는 말이 기판·소부장 전반으로 퍼졌습니다. 다만 시장 전체가 아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다음에 볼 것 소캠 기판의 고객사 확정과 첫 수주 공시. 그리고 엔비디아 차세대 플랫폼의 실제 출하 일정.

다른 날 기록 3출처남도일보 — 티엘비, ‘제2 HBM’ 소캠에 영업익 전망 상향

삼성전기0091508/15보통

1.4% 올랐습니다(거래대금 1.9조원으로 이날 3위). 사흘째 오름세입니다. AI 서버용 MLCC반도체 패키지 기판을 함께 만드는 회사라, 소캠·기판 이야기가 나올 때 함께 불립니다. ⚠️ 다만 이 회사가 이날 내놓은 소식은 없었습니다. 지수가 밀리는 날 거래대금 1.9조원이 오간 것 자체가 특징입니다.

재료 점수
지속성·신선도·파급력을 각 5점으로 본 담집의 관점입니다 · 재료가 나온 날
지속성
AI 서버가 늘면 MLCC 개수와 기판 면적이 함께 늡니다. 고용량 제품은 증설이 느려 값이 잘 버팁니다. ⚠️ 다만 스마트폰·전장 수요가 함께 받쳐 줘야 전체 실적이 나옵니다.
신선도
사흘째 자기 소식 없이 오르고 있습니다. 대형 반도체를 피한 돈이 부품으로 옮겨 앉는 흐름 안에 있습니다.
파급력
거래대금 1.9조원으로 이날 3위였습니다. 큰돈이 오갔지만 상승폭은 1%대였습니다.

다음에 볼 것 MLCC 가격 인상이 실제 계약가로 잡히는지. 그리고 2027년 하반기로 예정된 유리기판 양산 일정.

다른 날 기록 6

로봇 상승주도주 1종목

⚠️ 이날 이 칸을 끌어올린 재료는 로봇이 아니었습니다. LG전자가 6.7% 올랐는데 거론된 것은 전장(VS)과 AI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칠러’ 였습니다. 로보티즈(5.8%)와 현대차(0.8%)가 함께 이름을 올렸지만 상승폭의 중심은 아니었습니다. 같은 회사가 로봇·전장·냉각을 함께 하다 보니 어느 칸에 넣어도 걸리는데, 값을 움직인 이유는 따로 확인해야 한다는 것을 보여준 자리입니다.

LG전자0665709/15보통

6.7% 올랐습니다(거래대금 5,221억원). 지수가 밀리던 장에서 두드러졌습니다. 외국인이 8월 한 달 1,851억원을 순매수하며 값을 끌었습니다. 거론된 축은 둘입니다 — 자동차 전장(VS)과 AI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칠러’ 입니다. 데이터센터는 열을 못 빼면 서버를 못 돌리는데, 그 냉각 설비를 파는 자리입니다. 증권가에서는 이 회사가 가전 중심에서 수주형 B2B 로 체질을 바꾸고 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재료 점수
지속성·신선도·파급력을 각 5점으로 본 담집의 관점입니다 · 재료가 나온 날
지속성
가전은 경기를 타고 수주형 B2B 는 계약이 몇 년을 갑니다. 체질이 바뀌면 실적의 진폭 자체가 줄어듭니다. 냉각과 전장 모두 수요가 늘어나는 방향에 있습니다. ⚠️ 다만 아직 매출의 큰 몫은 가전이라, 전환이 숫자로 보이려면 시간이 걸립니다.
신선도
이날 새로 나온 공시나 계약은 없었습니다. 외국인이 한 달간 사 모은 것이 값으로 드러난 자리입니다.
파급력
지수가 밀리는 날 5,000억원대 거래대금으로 6.7% 올랐습니다. 다만 회사 단위의 이야기입니다.

다음에 볼 것 칠러의 수주 잔고와 전장 부문 영업이익률. 체질 전환은 매출 비중이 아니라 이익이 어디서 나오는지로 확인됩니다.

다른 날 기록 3출처남도일보 — LG전자, 외국인 1,851억 사자에 강세

제약·바이오 상승주도주 1종목

약세장에서 개별 재료가 있는 종목만 따로 뛰었습니다. 온코닉테라퓨틱스가 미국 특허로 급등했고, 신풍제약은 코로나19 재확산 소식에 4.8% 올랐습니다. HLB 는 거래대금 5,456억원으로 이날 이 업종에서 가장 많은 돈이 오갔습니다. ⚠️ 업종 전체가 좋았던 것은 아닙니다. 코스닥이 사흘 만에 약세로 돌아섰고 중소형 제약·바이오가 낙폭을 좁히지 못했습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3조원 유상증자증권가 목표주가가 줄하향됐습니다.

온코닉테라퓨틱스47606010/15보통 이상

17.8% 올랐습니다(거래대금 2,623억원). 장중에는 22%대까지 갔습니다. 이중표적 항암신약 후보물질 ‘네수파립’의 신규 결정형과 제조방법이 미국 특허 등록 결정을 받았습니다. 기존 물질특허(2036년 만료)에 생산기술이 더해져 2042년 5월까지 권리가 이어집니다. 이 회사는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자큐보’를 갖고 있고, 네수파립은 미 FDA 로부터 췌장암·위암 등 희귀의약품 지정 3건을 받아 연말 미국 임상 2상 진입을 준비 중입니다.

재료 점수
지속성·신선도·파급력을 각 5점으로 본 담집의 관점입니다 · 재료가 나온 날
지속성
특허 기간이 6년 늘어난 것은 신약이 팔리기 시작했을 때의 독점 기간을 늘리는 일이라 값이 큽니다. ⚠️ 다만 그것은 약이 팔린다는 전제가 있어야 의미가 있습니다. 아직 임상 2상 진입 준비 단계라, 특허는 미래에 쓸 자산이지 지금의 매출이 아닙니다.
신선도
이날 처음 나온 소식입니다.
파급력
약세장에서 두 자릿수로 오른 몇 안 되는 종목이었습니다. 다만 회사 하나의 이야기이고, 제약·바이오 업종 전체는 오히려 약했습니다.

다음에 볼 것 연말로 예고된 미국 임상 2상 진입과 그 결과. 그리고 기술수출 가능성 — 특허가 두꺼워질수록 사 가는 쪽의 셈도 달라집니다.

다른 날 기록 2출처남도일보 — 온코닉테라퓨틱스, 항암신약 ‘미국 특허’ 확보에 급등

건설 상승주도주 1종목

8월 28일 광주 군공항 이전 후보지가 무안으로 확정된 효과가 이어졌습니다. 그 부지에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800조원 규모 반도체 클러스터가 들어서기로 돼 있고, 군공항 이전이 그 선결 과제였습니다. 지수가 3%대 밀리던 장에서 호남 연고 종목이 따로 올랐습니다.

금호전기0012104/15약함

16.9% 올랐습니다(거래대금 3,414억원). 8월 28일 상한가에 이어 이틀째입니다. ⚠️ 이 회사는 형광램프·LED 조명을 만듭니다. 반도체와 사업상 관련이 없습니다. 이름에 ‘금호’가 들어가고 광주에 연고가 있다는 이유로 호남 반도체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함께 오릅니다. 클러스터 사업 참여를 확인해 주는 공시는 여전히 없습니다.

재료 점수
지속성·신선도·파급력을 각 5점으로 본 담집의 관점입니다 · 재료가 나온 날
지속성
연상으로 오른 자리입니다. 8월 28일에도 같은 판단을 적었는데 이야기가 아직 식지 않았습니다. ⚠️ 다만 식지 않았다는 것과 근거가 생겼다는 것은 다릅니다. 실적도 수주도 달라진 것이 없어, 무안 이야기가 잦아들면 남는 것이 없습니다.
신선도
6월 말부터 반복된 재료입니다. 새로 붙은 사실은 8월 28일 이전 후보지 확정이고, 이날은 그 이틀째 반응입니다.
파급력
이틀 만에 50% 가까이 올랐지만, 회사의 일이 아니라 이름과 지역의 일입니다.

다음에 볼 것 회사가 그 사업으로 무엇을 수주했는지. 그리고 무안 주민투표와 최종 부지 확정 — 절차가 한 단계씩 남을 때마다 되돌림이 나올 수 있습니다.

다른 날 기록 3출처남도일보 — 금호전기, 폭락장 뚫고 20% 급등,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기대

· 뉴스는 담집이 직접 요약한 것으로, 원문·출처는 각 매체에 있습니다. · 주도주는 그날 해당 테마에서 움직인 종목을 사실로 정리한 것이며 매수 추천이 아닙니다. · 점수는 재료의 성질을 비교하기 위한 담집의 관점이며, 수익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