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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시장9/9 (수) · 같은 날주도주테마 6 · 종목 14

2026년 9월 9일 (수)

미국이 광섬유와 전력에 큰돈을 걸자 그 통로를 만드는 쪽이 올랐다. 다만 유가는 계속 오르는 중이다.

그날의 호재 · 악재

▲ 호재5

  • 코스피가 33거래일 만에 7,000선을 되찾았습니다

    97.12포인트(1.40%) 오른 7,051.64 입니다. 종가로 7,000을 넘긴 것은 7월 23일 이후 처음입니다1

  • 미국에서 광섬유·전력 계약이 잇달아 나왔습니다

    코닝이 버라이즌에 8,000만 마일 광섬유를 2032년까지 대기로 했고, 아마존과 퀄컴은 600억 달러 규모 AI 데이터센터 파트너십을 맺었습니다2

  • 메모리 재고가 열흘치 아래로 줄었습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이야기입니다. AMD 는 “2030년 AI 시장 2조 달러, 지금은 슈퍼 사이클의 초입”이라고 했습니다

  • 외국인이 코스닥을 샀습니다

    코스피에서는 팔았지만 코스닥에서 2,980억원을 순매수했습니다. 코스닥이 2.28% 오른 830.37 로 마쳤습니다1

  • 미국 에너지부가 원전 재가동에 19억 달러를 대기로 했습니다

    넥스트에라의 아이오와 원전(615MW)이 대상이고 2029년 1분기 재가동이 목표입니다. 국내 원전이 통째로 올랐습니다

▼ 악재5

  • 브렌트유가 99달러에 닿았습니다

    6주 최고이고 WTI 도 94달러를 넘었습니다. 물가와 금리 양쪽에 불리한 방향이라, 9월 11일 미국 물가 지표를 앞두고 가장 나쁜 조합입니다

  • 미군이 이란 유조선 5척을 파괴했습니다

    이란은 요르단 미군기지에 탄도미사일 35발 이상을 쐈고, 미국은 요격 미사일 110~120발로 맞섰습니다. 표적이 석유를 나르는 배로 옮겨 갔습니다

  • 미 국채 2년물이 4.42%로 2024년 7월 이후 최고입니다

    유가가 물가를 밀어 올리면 금리 상단이 내려오지 않습니다

  • 유럽 증시가 크게 밀렸습니다

    유로스톡스600 이 1.5% 내려 2개월 만에 최대 낙폭이고, 프랑스 CAC 40 은 2% 하락했습니다

  • 금융감독원 특사경이 출입기자를 압수수색했습니다

    상장 연예기획사 대표가 현직 기자를 끌어들여 특징주 기사를 앞두고 미리 사들인 혐의입니다. 부당이득 30억원대가 거론됩니다3

주요 뉴스

  1. 1미국이 광섬유와 전력에 돈을 걸었다 — 국내는 통로를 만드는 쪽이 올랐다

    간밤 미국에서 성격이 같은 두 계약이 나왔습니다. 하나는 코닝과 버라이즌의 광섬유 장기 공급계약입니다. 2027년부터 2032년까지 8,000만 마일(약 1억 2,900만 km) 이상을 대는 수십억 달러 규모로, 버라이즌이 광대역망을 4,000만~5,000만 가구·사업장으로 넓히는 데 쓰입니다. 다른 하나는 아마존과 퀄컴의 600억 달러 규모 AI 데이터센터 파트너십인데, 여기에 1.6T 급 차세대 광 연결 솔루션 공동 개발이 들어 있습니다. 미국의 광 부품 회사들이 통째로 올랐습니다 — AXT 12%, 루멘텀 11%, 코닝 7.7%, 코히어런트 7%. 국내가 그 흐름을 그대로 받았습니다. 광통신에서 RF머트리얼즈 22.61%, 대한광통신 9.20%. 전선도 같은 이유로 올랐습니다 — 데이터센터는 전기를 끌어와야 돌아가고 그 통로가 케이블이기 때문입니다. ⚠️ 다만 국내 종목 대부분은 그 계약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물량이 어디까지 내려오는지는 각 회사의 매출 비중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출처: 뉴스웍스 — [특징주] 버라이즌·코닝 대규모 광섬유 계약에…광통신株 급등
  2. 2메모리 재고가 열흘치 아래로 — 기대가 아니라 숫자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메모리 재고가 10일치 아래로 줄었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이 숫자가 왜 무거운가 하면, 팔 물건이 없으면 값이 오르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나온 것은 대부분 전망이었습니다 — 노무라가 “4년 안에 생산능력이 두 배가 돼야 한다”고 했고, KB증권이 “내년에 사상 초유의 공급 부족”이라고 했습니다. 재고는 그와 달리 이미 벌어진 일을 재는 숫자입니다. 같은 날 AMD 가 컨퍼런스에서 “2030년 AI 시장은 2조 달러이고 지금은 슈퍼 사이클의 초입, 추론이 이미 주력”이라고 했고, 인텔은 PC용 CPU 값을 10% 더 올리겠다고 했습니다. 간밤 미국에서 AMD 5.9%, SK하이닉스 ADR 4.8%, 시게이트 6.5% 가 올랐습니다. ⚠️ 다만 재고는 고객사가 미리 쟁여 두는 국면에서도 줄어듭니다. 진짜 수요인지 선주문인지는 다음 분기 출하로 확인됩니다.

  3. 3표적이 배로 옮겨 갔다 — 유조선 5척 파괴, 요르단 미군기지 피격

    미 중부사령부가 9월 8일 이란 원유 운반선 5척을 파괴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이틀 동안 이란 혁명수비대가 미 해군 군함을 겨냥해 두 차례 탄도미사일을 쐈고 미군 함정은 이를 피했다는 설명입니다. 이란도 되받았습니다. 요르단의 미군 기지에 탄도미사일 35발 이상이 날아갔고 미국과 요르단은 요격 미사일 110~120발을 쐈습니다. 몇 발은 목표에 닿았습니다. 이란은 호르무즈 상공에서 미 무인기(MQ-1)를 격추했고, 혁명수비대는 미 무인잠수함을 나포했다고 주장했습니다(독립 검증은 되지 않았습니다). 루비오 미 국무장관은 “이란이 미 해군 함정을 공격할 때마다 유조선을 잃게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 호르무즈가 막히느냐만 보던 국면이 끝났습니다. 배와 공장을 직접 때리면 해협이 열려 있어도 공급이 줄어듭니다. 이란은 완전한 군사작전 중단·동결자산 244억 달러 해제 등을 휴전 조건으로 제시했습니다.

  4. 4브렌트 99달러 — 6주 최고

    브렌트유가 배럴당 99달러에 닿았습니다. 3개월 만에 처음이고 6주 최고입니다.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도 94달러를 넘었습니다. 오르는 힘이 겹쳐 있습니다 — 이란 유조선 타격과 후티의 사우디 석유시설 공격 같은 공급 쪽 사고가 이어지는 가운데, OPEC+ 는 6개월 만에 증산을 멈췄고 중국의 원유 수입은 1년 전보다 37% 줄었습니다. 국내 증시가 여기에 걸리는 경로는 유가 → 물가 → 금리 순서입니다. 미 국채 2년물이 4.42%로 2024년 7월 이후 최고를 찍은 것이 그 결과입니다. ⚠️ 9월 11일 미국 8월 소비자물가를 앞두고 있다는 점이 문제입니다. 9월 4일 고용이 예상의 세 배로 나오며 인상 확률이 55%에서 65%로 올랐고, 그 위에 유가가 얹혔습니다. 고용이 튼튼한데 물가까지 오르면 인상 쪽 근거가 갖춰집니다.

  5. 5대미투자 원전 — 이달 말 첫 송금 22억 달러, 웨스팅하우스 지분까지

    대미투자 원전 논의가 한 단계 더 구체화됐습니다. 미국이 제안한 대형 원전 최대 8기 가운데 일부를 한국형 APR1400 으로 짓는 방안이 함께 거론됩니다. 당초 미국은 웨스팅하우스의 AP1000 10기를 새로 짓는 계획이었는데, 어느 노형을 몇 기 채택하느냐에 따라 국내 기업의 참여 범위와 수주 규모가 달라집니다. 돈이 실제로 움직이는 일정도 나왔습니다 — 정부가 이달 중 첫 프로젝트를 확정하고 이달 말 첫 송금(약 22억 달러, 3조원) 을 추진한다는 것입니다. 단계적으로 2,000억 달러가 들어갑니다.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도 함께 다뤄지는데, 성사되면 한국형 원전을 수출할 때마다 발목을 잡던 지식재산권과 수출통제 문제가 풀릴 여지가 생깁니다. ⚠️ 다만 9월 7일 정부는 “대미투자 제1호 프로젝트는 확정된 바가 없다”는 설명자료를 냈습니다. 원전주가 사흘째 오르는 근거와 정부의 말이 아직 어긋나 있습니다.

  6. 6“한국 증시는 더 이상 버블이 아니다” — 두 외국계의 진단

    외국계 두 곳이 같은 방향의 진단을 내놨습니다. 뱅크오브아메리카(BofA) 의 버블 위험 지표(BRI)가 0.52까지 급락했습니다. 2025년 10월 이후 줄곧 버블 영역에 머물던 것이 리셋 국면으로 넘어왔고, 변동성도 절반으로 줄었다는 평가입니다. 코스피200의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은 6.2배로, 자체 지난 10년과 견주면 하위 1% 수준입니다(글로벌 비교 대상은 약 68% 수준). HSBC 는 “AI 투자자는 한국 메모리·대만 반도체·중국 인프라에 주목하라”며, 수요는 강한데 공급이 제한된 분야이고 밸류에이션도 미국 AI 관련주보다 부담이 덜하다고 했습니다. 최근 조정을 받은 한국 메모리주에 대해서는 “매도 압력이 대부분 진정됐다”고 평가했습니다. ⚠️ 밸류에이션이 싸다는 것은 오를 이유가 아니라 덜 비싸다는 뜻입니다. 실제로 값이 오르려면 이익이 늘거나, 그동안 팔던 외국인이 돌아와야 합니다. 이날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여전히 순매도였습니다.

  7. 7재무부가 장기 국채를 사들이기 시작한다 — ‘트레저리 트위스트’

    미국 재무부의 국채 바이백 확대가 이날부터 시행됩니다. 8월 19일 발표된 조치로, 대상은 10~20년물과 20~30년물이고 회당 규모가 최대 20억 달러에서 최소 40억 달러로 늘어납니다. 바이백은 정부가 이미 발행한 국채를 시장에서 되사는 것입니다. 베선트 재무장관은 이를 ‘트레저리 트위스트’라고 부릅니다 — 연준이 아니라 재무부가 직접 장기물을 사들여 장기금리를 누르겠다는 뜻입니다. 왜 장기금리인가 하면, 그것이 AI 인프라 투자와 직결되기 때문입니다. 뱅크오브아메리카의 하트넷은 “글로벌 30년물이 5% 아래로 내려오지 못하면 AI 인프라가 부진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데이터센터는 돈을 빌려 짓는 사업이라 장기금리가 곧 사업성입니다. ⚠️ 다만 바이백은 발행을 줄이는 것이 아닙니다. 만기 구조를 손보는 쪽에 가까워 금리 방향을 바꿀 크기는 아니라는 평가도 함께 있습니다. 볼 것은 실제 낙찰 규모와 30년물 금리의 반응입니다.

  8. 8특징주 기사를 미리 알고 샀다 — 금감원이 기자실을 압수수색했다

    금융감독원 특별사법경찰이 자본시장 조사 사상 처음으로 금감원 기자실을 압수수색했습니다. 현직 기자의 자택도 함께 대상이 됐습니다. 혐의는 선행매매입니다. 상장 중소형 연예기획사 대표가 현직 기자들을 끌어들여, 호재성 기사가 나가기 전에 미리 주식을 사둔 뒤 기사가 나오면 파는 방식으로 부당이득을 얻었다는 것입니다. 거론되는 규모는 30억원대이고, 3~5개 매체가 수사선상에 올랐습니다. 담집이 이 사건을 다루는 이유가 있습니다. ‘특징주’ 기사는 이 사이트가 매일 재료를 찾는 통로입니다. 그 기사가 나오기 전에 누군가 미리 샀다면, 기사가 나온 시점의 값에는 이미 그 정보가 들어가 있습니다. ⚠️ 그래서 이 사이트는 기사 제목이 아니라 공시와 종가를 먼저 봅니다. 재료를 인용할 때 매체를 교차 확인하고, 회사가 낸 발표가 없으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라고 적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출처: 연합인포맥스 — 금감원 특사경, 기자실 첫 압색…출입기자 선행매매 혐의(종합)

오늘의 테마

광통신강세

코닝이 버라이즌에 광섬유 8,000만 마일을 2032년까지 대기로 했고, 아마존과 퀄컴이 600억 달러 규모 AI 데이터센터 파트너십에 1.6T 광 연결 공동개발을 담았습니다. 간밤 미국 광 부품이 통째로 오른 흐름을 받아 RF머트리얼즈 22.61%, 대한광통신 9.20%, 빛과전자 4.67% 였습니다.

전력설비강세

AI 데이터센터는 전기를 끌어와야 돌아가고 그 통로가 케이블입니다. 여기에 가온전선이 캐나다 전력망에 처음 수출한다는 소식이 붙어 16.70% 올랐습니다. LS 9.09%, 대한전선 8.17%, 지엔씨에너지 7.81%, LS ELECTRIC 5.49% 로 전선이 통째로 올랐습니다.

원전강세

미국 에너지부가 넥스트에라의 아이오와 원전 재가동에 최대 19억 달러 대출을 확정했고, 원전 기업 홀텍이 기업가치 최대 102억 달러로 기업공개 로드쇼를 시작했습니다. 대미투자 원전 8기 중 일부를 한국형 APR1400으로 짓는 방안과 이달 말 첫 송금도 거론됩니다. 삼미금속이 상한가, 우리기술 21.25% 였습니다.

2차전지강세

미국이 중국산 셀을 쓰기 어렵게 만들수록 한국산 LFP 배터리가 그 자리를 채울 여지가 생깁니다. 9월 4일 SK온의 미국 ESS 수주가 뒤에 깔린 가운데 이날은 양극재를 대는 쪽까지 번져, 엘앤에프 11.70%, SK이노베이션 11.23%, 삼성SDI 8.30%, LG에너지솔루션 6.46% 였습니다.

반도체 소부장강세

메모리 재고가 열흘치 아래로 줄었다는 이야기와 AMD의 슈퍼 사이클 발언이 겹쳤습니다. 메모리가 늘면 그것을 얹는 기판과 만드는 장비도 함께 늘어납니다. 심텍 8.87%, DB하이텍 7.83%, 대덕전자 6.21%, 주성엔지니어링 6.12% 였습니다.

반도체강세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메모리 재고가 열흘치 아래로 줄었고, HSBC는 한국 메모리주에 대해 매도 압력이 대부분 진정됐다고 평가했습니다. SK하이닉스가 3.51% 올라 거래대금 6.54조원으로 이날 시장 최대였습니다.

묶이는 종목SK하이닉스000660

두 힘이 맞서고 있다 — 9월 11일이 가른다

이날 코스피가 33거래일 만에 7,000선을 되찾았지만, 그 안에서 성격이 정반대인 두 힘이 맞서고 있습니다.

미는 쪽은 AI 인프라입니다. 코닝이 버라이즌에 광섬유를 2032년까지 대기로 했고, 아마존과 퀄컴이 600억 달러를 걸었고, 메모리 재고는 열흘치 아래로 줄었습니다. 셋 다 전망이 아니라 이미 벌어진 일입니다. 그래서 값이 붙는 자리도 분명했습니다 — 광섬유·케이블·기판처럼 통로를 만드는 쪽입니다.

누르는 쪽은 유가입니다. 브렌트유가 99달러에 닿았고, 미군이 이란 유조선 5척을 파괴했고, 이란은 요르단 미군기지에 미사일을 쐈습니다. 미 국채 2년물이 4.42%로 2024년 7월 이후 최고를 찍은 것이 그 결과입니다.

⚠️ 두 힘이 만나는 곳이 금리입니다. 유가가 물가를 밀어 올리면 금리가 오르고, 금리가 오르면 먼 미래의 이익을 파는 업종(AI·반도체)이 가장 크게 깎입니다. 아무리 좋은 계약이 나와도 이 경로를 피할 수 없습니다. 베선트 재무장관이 이날부터 국채 바이백을 두 배로 늘린 것도 결국 장기금리를 누르려는 일입니다.

수급에서 눈에 띈 것은 외국인의 손바뀜입니다. 코스피에서는 순매도였지만 코스닥에서 2,980억원을 샀습니다. 상대적으로 덜 오른 쪽으로 옮겨 갔다는 뜻인데, 코스닥이 2.28%로 코스피(1.40%)보다 크게 오른 배경이기도 합니다. 기관이 코스피에서 9,000억원대를 사며 지수를 들어 올렸고 개인은 2조원 넘게 팔았습니다.

볼 것은 하나로 좁혀집니다 — 9월 11일 미국 8월 소비자물가입니다. 9월 4일 고용이 예상의 세 배로 나오며 인상 확률이 55%에서 65%로 올랐고, 그 위에 유가 99달러가 얹혔습니다. 물가가 눌리면 이날 오른 AI 인프라가 이어지고, 물가까지 오르면 인상 쪽 근거가 갖춰져 그 위를 누릅니다. 같은 날 오라클 실적과 젠슨 황의 발표도 예정돼 있어, AI 투자가 실제로 이어지는지금리가 그것을 허락하는지가 하루 이틀 사이에 함께 확인됩니다. (관점입니다)

출처

  1. 1파이낸셜뉴스 — 코스피, 기관 9000억 매수에 7050선 마감…코스닥 2.28%↑[fn마감시황]
  2. 2뉴스웍스 — [특징주] 버라이즌·코닝 대규모 광섬유 계약에…광통신株 급등
  3. 3연합인포맥스 — 금감원 특사경, 기자실 첫 압색…출입기자 선행매매 혐의(종합)

위 내용은 시장 상황을 정리한 정보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나열된 종목은 해당 테마로 분류되는 사례일 뿐 추천이 아니며, 투자 판단과 그 결과는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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