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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도주10/14 (수) · 같은 날오늘의 시장반등을 지키지 못한 6,000선 — 해운·배터리는 강세

2026년 10월 14일 (수)

코스피-0.44테마 5 · 주도주 15종목

장 초반 반등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해운·배터리·전자재료는 올랐지만 장비 반등은 꺾였습니다. 삼성전자의 정규장 보합과 시간외 상승을 구분합니다.

반도체▲ 상승주도주 2종목

삼성전자는 정규장 보합, 삼성전기는 0.81% 상승입니다. 삼성전자는 장중 반등을 반납한 반면, 삼성전기는 AI 서버용 MLCC 수요 기대 속에 소폭 올랐습니다.

삼성전자—00593011/15보통 이상

정규장 종가는 232,000원으로 전일과 같았습니다. 장중 반등했지만 상승분을 지키지는 못했습니다. 시간외를 포함한 20시 시세의 +1.08%와 기준이 다릅니다. 13일 급락 뒤 저가 매수가 들어왔으나 외국인 매도가 이어졌습니다. 장중 공개된 ASML의 높은 실적도 메모리 투자심리를 지속해서 회복시키지는 못했습니다. 지난 분기의 높은 실적과 향후 메모리 공급·가격에 대한 평가가 엇갈린 흐름입니다. HBM·범용 D램의 실제 출하와 고객 투자, 외국인 매도의 변화가 확인 대상입니다. 14일 21시 30분 발표된 미국 CPI는 정규장 종료 뒤 소식이므로 이날 장중 움직임의 원인으로 넣지 않습니다.

재료 점수
지속성·신선도·파급력을 각 5점으로 본 담집의 관점입니다 · 재료가 나온 날
지속성
메모리 출하·판매가격·고객 투자는 여러 분기의 손익에 영향을 줍니다.
신선도
13일의 경쟁 우려와 실적 평가가 이어졌으며 새 공급계약은 아닙니다.
파급력
국내 지수 비중과 글로벌 메모리 공급망에 미치는 영향이 큽니다.

다음에 볼 것 외국인 매도 축소, HBM·범용 메모리 가격과 출하, 물가 발표 뒤 금리 반응.

다른 날 기록 28회출처뉴스핌 — 10월 14일 정규장·양시장 수급·서울 주간 환율ASML — 2026년 3분기 실적과 2027~2028년 생산능력 전망한국경제 — 005930 정규장 시세·기업 자료네이버 증권 — 005930 일별 시세

삼성전기▲00915010/15보통 이상

0.81% 오른 1,374,000원에 마쳤습니다(정규장 기준). 시간외 포함 수치와 구분합니다. AI 서버용 고부가 MLCC의 공급 부족과 증설 기대가 다시 거론됐습니다. 무라타는 13일 인터뷰에서 기존 증설만으로는 수요를 맞추기 어렵고 소재 확보도 제약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업황의 단서이며 삼성전기의 신규 수주 공시는 아닙니다. 삼성전기는 MLCC와 반도체 패키지 기판을 공급합니다. AI 서버의 전력 안정화 부품 수요가 늘더라도 제품 사양·고객 채택·가동률에 따라 이익 기여가 달라집니다. 경쟁사 증설 발표와 삼성전기의 실제 주문·판매가격을 나눠 봅니다.

재료 점수
지속성·신선도·파급력을 각 5점으로 본 담집의 관점입니다 · 재료가 나온 날
지속성
고부가 부품 수요와 생산능력 확대는 분기 단위로 반영됩니다.
신선도
AI 서버 수요라는 기존 재료에 무라타의 추가 증설 검토가 더해졌습니다.
파급력
MLCC·전자부품 업종 안에서 공유되는 재료입니다.

다음에 볼 것 고부가 MLCC 수주·가동률·판가, 소재 확보와 증설의 실제 집행.

다른 날 기록 19회출처World Journal — 무라타의 10월 13일 MLCC 증설 검토·소재 공급 제약 보도한국경제 — 009150 정규장 시세·기업 자료네이버 증권 — 009150 일별 시세

조선▲ 상승주도주 5종목

선박 건조·필리조선소 사업과 해운 운임 기대가 함께 다뤄졌습니다. 팬오션 10.53%, HMM 5.90%는 선사의 반응이며 조선소의 건조 이익과 다릅니다(정규장).

삼성중공업▲01014010/15보통 이상

3.21% 오른 18,950원에 마쳤습니다(정규장 기준). 3분기 실적 방어와 부유식 데이터센터(FDC) 본계약 기대가 14일 SK증권 분석에서 다뤄졌습니다. 기존 LNG선·해양설비 건조에 해상 데이터센터라는 신규 사업 가능성이 더해진 것입니다. 같은 분석은 목표가를 낮추기도 해 긍정적인 내용만 있는 보고서는 아닙니다. FDC는 아직 기대 단계와 계약 체결을 구분해야 합니다. 확정 EPC 계약의 금액·인도 시점, 실제 건조 원가와 이익이 확인 대상입니다. 해운사의 운임 상승과 달리 조선사는 계약을 맺은 선박을 건조·인도하며 매출을 인식합니다.

재료 점수
지속성·신선도·파급력을 각 5점으로 본 담집의 관점입니다 · 재료가 나온 날
지속성
선박·해양설비 수주는 건조 기간에 걸쳐 매출로 반영됩니다.
신선도
기존 FDC 기대에 14일의 실적·본계약 전망이 더해졌습니다.
파급력
조선·해양설비 업종에서 주로 다뤄지는 재료입니다.

다음에 볼 것 FDC 본계약의 체결 여부·조건, LNG·해양 수주와 건조 이익률.

다른 날 기록 3회출처한국경제 — SK증권 10월 14일 삼성중공업 실적·FDC 본계약 전망한국경제 — 010140 정규장 시세·기업 자료네이버 증권 — 010140 일별 시세

HMM▲0112009/15보통

5.90% 오른 23,350원에 마쳤습니다(정규장 기준). 12일에 이어 컨테이너 운임과 실적 전망이 다시 주목받았습니다. 14일 신한투자증권은 운임 상승이 매출에 반영되기까지 약 한 달의 시차가 있다며 3분기 이후 이익의 지속성을 분석했습니다. 같은 날 해운주가 함께 올랐지만 운임의 종류와 선대 구성은 회사마다 다릅니다. HMM은 컨테이너 화물을 운송하는 선사입니다. 높은 운임은 매출에 도움이 되지만 연료비·우회 운항비와 선복 공급을 함께 봐야 합니다. 이익 개선의 지속성은 운임뿐 아니라 운송량과 비용을 뺀 분기 손익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재료 점수
지속성·신선도·파급력을 각 5점으로 본 담집의 관점입니다 · 재료가 나온 날
지속성
운임의 매출 반영에는 시차가 있어 분기 실적에 영향을 줍니다.
신선도
12일부터 이어진 운임 재료에 14일 실적 분석이 추가됐습니다.
파급력
해운 업종의 실적 기대이며 모든 조선사의 같은 호재는 아닙니다.

다음에 볼 것 컨테이너 운임 유지 여부, 운송량과 연료·우회 비용을 뺀 영업이익.

다른 날 기록 2회출처머니투데이 — HMM·팬오션 운임과 3분기 실적 전망한국경제 — 011200 정규장 시세·기업 자료네이버 증권 — 011200 일별 시세

한화시스템▲27221010/15보통 이상

3.59% 오른 80,800원에 마쳤습니다(정규장 기준). 필리조선소의 맷슨 컨테이너선 마쿠아 명명식이 재조명됐습니다. 미국 현지 10일 행사로 맷슨이 12일 공식 발표했으며, 기존에 발주한 선박의 건조 진행 소식입니다. 14일 새로 따낸 선박 계약이 아닙니다. 한화시스템은 방산전자·ICT 사업과 함께 필리조선소 투자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조선 테마로 함께 묶였어도 조선소의 건조·인도와 연결 손익, 방산전자 본업의 매출은 나눠 확인해야 합니다. 조선소 투자 성과는 선박 인도와 원가 관리, 본업은 방산전자·ICT 수주 이행으로 확인합니다.

재료 점수
지속성·신선도·파급력을 각 5점으로 본 담집의 관점입니다 · 재료가 나온 날
지속성
조선소의 건조 실적과 방산 사업은 장기 계약에 걸쳐 반영됩니다.
신선도
기존 발주 선박의 10일 행사·12일 발표를 14일 다시 다룬 것입니다.
파급력
미국 조선 협력과 방산·조선 업종에 해당하는 재료입니다.

다음에 볼 것 필리조선소의 선박 인도·원가·연결 손익과 방산전자 수주 이행.

다른 날 기록 3회출처맷슨 — 10월 12일 공식 발표, 10일 필리조선소 마쿠아 명명식한국경제 — 272210 정규장 시세·기업 자료네이버 증권 — 272210 일별 시세

팬오션▲0286709/15보통

10.53% 오른 7,240원에 마쳤습니다(정규장 기준). 해상운임 상승과 벌크·에너지 운송의 이익 개선 기대가 함께 다뤄졌습니다. 14일 시장 보도는 3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를 웃돌 수 있다는 분석과 공급망·파나마운하 운영 변화의 영향을 소개했습니다. 팬오션의 주력은 철광석·석탄·곡물 같은 벌크 화물이며 탱커·LNG 운송도 합니다. HMM의 컨테이너 운임을 팬오션의 전체 운임으로 적용할 수는 없습니다. 각 선종의 운임·선박 투입과 장기계약 비중, 용선료·연료비가 실제 이익을 결정합니다.

재료 점수
지속성·신선도·파급력을 각 5점으로 본 담집의 관점입니다 · 재료가 나온 날
지속성
운임과 선대 변화가 분기별 이익으로 반영되는 재료입니다.
신선도
기존 업황 기대에 14일의 3분기 실적 분석이 붙었습니다.
파급력
벌크·에너지 운송 업황과 해운사 실적 기대에 영향을 주는 재료입니다.

다음에 볼 것 벌크·탱커·LNG 부문별 운임과 선복, 용선료·연료비 및 분기 이익.

출처머니투데이 — HMM·팬오션 운임과 3분기 실적 전망한국경제 — 028670 정규장 시세·기업 자료네이버 증권 — 028670 일별 시세

HD현대중공업▲3291809/15보통

0.68% 오른 369,000원에 마쳤습니다(정규장 기준). 14일 SK증권은 실적 우려를 반영하면서도 중장기 사업 가치를 평가했습니다. 같은 날 보고서의 목표가가 하향된 만큼 주가 반등을 실적 전망의 일방적인 상향으로 읽기는 어렵습니다. LNG선·상선 건조와 엔진기계, 함정 사업이 주요 수익원입니다. 과거 고선가로 받은 물량이 매출에 반영되는 속도와 조업일수·환율·인건비가 분기 이익을 바꿉니다. 해운 운임 상승은 선박 발주 여건의 간접 변수이며 이 회사가 직접 받는 운송료가 아닙니다.

재료 점수
지속성·신선도·파급력을 각 5점으로 본 담집의 관점입니다 · 재료가 나온 날
지속성
선박 건조와 엔진 납품은 여러 해의 수주잔고로 이어집니다.
신선도
기존 사업 전망의 재평가이며 14일 새 계약 발표와는 다릅니다.
파급력
조선·엔진 업종의 실적 평가에 해당합니다.

다음에 볼 것 분기 실적의 비용·환율 영향, 고선가 물량의 매출 반영과 엔진 수주.

다른 날 기록 4회출처한국경제 — SK증권 10월 14일 HD현대중공업 분석한국경제 — 329180 정규장 시세·기업 자료네이버 증권 — 329180 일별 시세

신재생에너지▲ 상승주도주 2종목

LS머트리얼즈는 13일 공시한 연료전지용 UC 공급계약, 대주전자재료는 14일 결정한 원재료 조달용 전환사채 발행이 관심을 끌었습니다. 두 회사의 실적은 각각 납품과 제품 출하로 확인해야 합니다.

LS머트리얼즈▲41720011/15보통 이상

6.75% 오른 16,280원에 마쳤습니다(정규장 기준). 13일 발표한 미국 수소연료전지 기업 대상 UC 공급계약이 14일 주가에 반영됐습니다. 계약은 약 5,150만달러·690억원으로, 회사가 제시한 지난해 별도 매출 약 290억원의 약 2.4배입니다. 연결 매출과 비교한 비율이 아닙니다. 납품은 2027년 4월부터 약 1년간 예정돼 있어 계약금액 전부가 당장 매출로 잡히지는 않습니다. UC는 데이터센터 연료전지 시스템의 순간적인 전력 변화에 대응하는 부품입니다. 7월 초도 계약에 이번 추가 물량이 더해졌습니다. 계약 이행 과정에서는 생산능력 확대 비용과 인도 일정, UC의 수익성이 중요합니다.

재료 점수
지속성·신선도·파급력을 각 5점으로 본 담집의 관점입니다 · 재료가 나온 날
지속성
확정 계약의 납품이 2027년부터 약 1년간 이어집니다.
신선도
7월 초도 공급 뒤 13일 규모가 큰 추가 계약이 발표됐습니다.
파급력
데이터센터 전력·UC 업종의 공급계약입니다.

다음에 볼 것 2027년 4월 인도 개시, UC 생산능력·원가와 후속 계약의 확정 여부.

출처LS전선 뉴스룸 — 10월 13일 LS머트리얼즈 AIDC용 UC 공급계약DART — LS머트리얼즈 10월 13일 단일판매·공급계약 공시한국경제 — 417200 정규장 시세·기업 자료네이버 증권 — 417200 일별 시세

대주전자재료▲07860011/15보통 이상

5.97% 오른 115,300원에 마쳤습니다(정규장 기준). 700억원 운영자금 조달을 위한 9회차 전환사채 발행을 14일 결정했습니다. 전환가액은 120,000원, 표면·만기 이자는 0%이며 전환 대상은 583,333주입니다. 납입 예정일은 10월 22일로, 발행 결정과 납입 완료는 다릅니다. 태양전지용 실버페이스트·MLCC용 전극재·실리콘 음극재의 원재료 확보 수요가 배경입니다. 제품 수요에 맞춰 원재료를 미리 확보하려는 자금입니다. 주가 하락에 따른 전환가 조정이 없어도 주식 전환 시 희석 가능성은 남습니다. 조달 자금이 실제 제품 생산·출하로 이어지는지를 봅니다.

재료 점수
지속성·신선도·파급력을 각 5점으로 본 담집의 관점입니다 · 재료가 나온 날
지속성
원재료 조달은 여러 제품의 생산·출하 계획에 연결됩니다.
신선도
14일 이사회가 700억원 규모 신규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습니다.
파급력
태양광·전자재료·배터리 소재 업종에 걸친 자금 조달입니다.

다음에 볼 것 10월 22일 납입, 원재료 투입과 실제 주문·출하, 전환 시 희석 규모.

다른 날 기록 2회출처DART — 대주전자재료 10월 14일 전환사채 발행 결정뉴스포스트 — 700억원 전환사채와 태양광 소재 조달 수요한국경제 — 078600 정규장 시세·기업 자료네이버 증권 — 078600 일별 시세

2차전지▲ 상승주도주 4종목

삼성SDI 5.54%, LG에너지솔루션 2.93%, SK이노베이션 4.08%, 이수스페셜티케미컬 10.13%입니다(정규장). ESS·LFP와 전고체 소재는 서로 다른 사업입니다.

삼성SDI▲00640010/15보통 이상

5.54% 오른 591,000원에 마쳤습니다(정규장 기준). 14일 신한투자증권은 미국 LFP 양산과 ESS 신규 수주, BBU용 소형전지를 실적 개선의 근거로 들었습니다. 전기차 배터리의 전면 회복을 전제로 한 분석은 아닙니다. 시너지셀즈 생산거점의 ESS 전환도 추가 성장 여력으로 거론됐습니다. ESS는 전력 저장, BBU는 서버의 비상 전원 용도여서 전기차와 고객·가동률·수익성이 다릅니다. 증권사의 수주·이익 예상치를 확정 계약이나 발표된 분기 실적으로 쓰지 않고 미국 공장의 양산 일정·실제 주문과 보조금을 제외한 손익을 확인합니다.

재료 점수
지속성·신선도·파급력을 각 5점으로 본 담집의 관점입니다 · 재료가 나온 날
지속성
미국 ESS 생산 확대는 여러 해의 가동률과 매출에 영향을 줍니다.
신선도
기존 ESS 기대에 14일 실적·생산능력 분석이 추가됐습니다.
파급력
배터리·전력 저장 업종의 사업 전망입니다.

다음에 볼 것 미국 LFP 양산, ESS 확정 수주·납품 일정과 보조금 제외 영업손익.

다른 날 기록 11회출처토요경제 — 신한투자증권의 14일 삼성SDI ESS·미국 LFP 전망한국경제 — 006400 정규장 시세·기업 자료네이버 증권 — 006400 일별 시세

LG에너지솔루션▲3732209/15보통

2.93% 오른 422,000원에 마쳤습니다(정규장 기준). 13일에 이어 ESS와 국산 LFP 소재 공급망 기대가 이어졌습니다. 13일 보도된 엘앤에프 LFP 양극재 조달 계획은 계약 예정 보도입니다. 14일 별도의 최종 금액·기간이 확정된 신규 계약으로 바꿔 적지 않습니다. 앞서 발표한 3분기 잠정 영업이익 7,560억원에는 북미 생산 보조금 4,169억원이 들어 있습니다. 확인할 것은 ESS 출하가 늘면서 공장 가동률과 보조금 제외 이익도 개선되는지입니다. 조달망 확대는 생산 준비이며 실제 배터리 판매·대금 회수와 구분합니다.

재료 점수
지속성·신선도·파급력을 각 5점으로 본 담집의 관점입니다 · 재료가 나온 날
지속성
ESS 생산·소재 조달은 분기 출하와 가동률에 연결됩니다.
신선도
13일 예정 보도와 기존 잠정실적이 이어진 재료입니다.
파급력
배터리·ESS 공급망의 이야기입니다.

다음에 볼 것 LFP 최종 계약 조건, 북미 ESS 출하와 보조금 제외 영업이익.

다른 날 기록 5회출처머니투데이 — 13일 LG에너지솔루션·엘앤에프 LFP 조달 예정 보도LG — LG에너지솔루션 3분기 잠정실적과 보조금 회계 기준한국경제 — 373220 정규장 시세·기업 자료네이버 증권 — 373220 일별 시세

SK이노베이션▲0967709/15보통

4.08% 오른 163,200원에 마쳤습니다(정규장 기준). 배터리주 매수 확산 속에 13일에 이어 올랐습니다. SK온의 ESS 소재 확보와 에너지 사업 기대는 기존 재료입니다. LG에너지솔루션의 LFP 조달 예정 보도를 SK온의 14일 신규 계약으로 해석하면 안 됩니다. 회사마다 계약 당사자와 공급 시기가 다릅니다. SK이노베이션에는 정유·윤활유, E&S의 LNG와 SK온 배터리가 함께 있습니다. 유가가 높으면 정유 손익·재고 평가와 원료 비용이 동시에 달라집니다. ESS 수주 기대만으로 전체 연결 이익의 회복을 단정하기보다 사업별 이익과 배터리 가동률을 확인합니다.

재료 점수
지속성·신선도·파급력을 각 5점으로 본 담집의 관점입니다 · 재료가 나온 날
지속성
에너지 설비와 배터리 공급은 여러 분기의 실적 변수입니다.
신선도
기존 ESS·LNG 기대가 이어진 것으로 새 대형 계약은 아닙니다.
파급력
배터리와 에너지 업종의 실적 평가에 해당합니다.

다음에 볼 것 SK온 ESS 출하·가동률·손익, E&S LNG 이익과 정제마진.

다른 날 기록 14회출처머니투데이 — 13일 LG에너지솔루션·엘앤에프 LFP 조달 예정 보도한국경제 — 096770 정규장 시세·기업 자료네이버 증권 — 096770 일별 시세

이수스페셜티케미컬▲4571909/15보통

10.13% 오른 91,300원에 마쳤습니다(정규장 기준). 삼성SDI 등 배터리주 반등과 함께 전고체 소재 기대가 강하게 반영됐습니다. 이 회사는 정밀화학 제품과 황화물계 고체전해질의 원료인 황화리튬을 생산합니다. ESS용 LFP와 전고체 배터리는 기술·제품이 달라 삼성SDI의 ESS 전망을 이 회사의 직접 수주로 연결할 수는 없습니다. 9월 29일 보도에서는 10월 넷째 주 상업 생산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정확한 가동일은 미공개입니다. 고객 인증과 상업 공급, 가동률·실제 매출이 이 기대를 뒷받침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재료 점수
지속성·신선도·파급력을 각 5점으로 본 담집의 관점입니다 · 재료가 나온 날
지속성
고객 인증 뒤 황화리튬의 상업 공급이 이뤄져야 중장기 매출이 됩니다.
신선도
기존 전고체 기대에 업종 매수가 붙은 흐름입니다.
파급력
배터리 업종 반등이 전고체 소재 종목으로 확산됐습니다.

다음에 볼 것 황화리튬 고객 인증·공급계약·양산 매출과 가동률.

다른 날 기록 2회출처한국경제TV — 이수스페셜티케미컬 황화리튬 상업 생산 계획한국경제 — 457190 정규장 시세·기업 자료네이버 증권 — 457190 일별 시세

MLCC▲ 상승주도주 2종목

AI 서버용 MLCC 수요와 무라타의 추가 증설 검토, 전극재 조달이 관심사였습니다. 정규장 삼성전기 0.81%, 대주전자재료 5.97% 상승입니다.

삼성전기▲00915010/15보통 이상

0.81% 오른 1,374,000원에 마쳤습니다(정규장 기준). 시간외 포함 수치와 구분합니다. AI 서버용 고부가 MLCC의 공급 부족과 증설 기대가 다시 거론됐습니다. 무라타는 13일 인터뷰에서 기존 증설만으로는 수요를 맞추기 어렵고 소재 확보도 제약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업황의 단서이며 삼성전기의 신규 수주 공시는 아닙니다. 삼성전기는 MLCC와 반도체 패키지 기판을 공급합니다. AI 서버의 전력 안정화 부품 수요가 늘더라도 제품 사양·고객 채택·가동률에 따라 이익 기여가 달라집니다. 경쟁사 증설 발표와 삼성전기의 실제 주문·판매가격을 나눠 봅니다.

재료 점수
지속성·신선도·파급력을 각 5점으로 본 담집의 관점입니다 · 재료가 나온 날
지속성
고부가 부품 수요와 생산능력 확대는 분기 단위로 반영됩니다.
신선도
AI 서버 수요라는 기존 재료에 무라타의 추가 증설 검토가 더해졌습니다.
파급력
MLCC·전자부품 업종 안에서 공유되는 재료입니다.

다음에 볼 것 고부가 MLCC 수주·가동률·판가, 소재 확보와 증설의 실제 집행.

다른 날 기록 19회출처World Journal — 무라타의 10월 13일 MLCC 증설 검토·소재 공급 제약 보도한국경제 — 009150 정규장 시세·기업 자료네이버 증권 — 009150 일별 시세

대주전자재료▲07860011/15보통 이상

5.97% 오른 115,300원에 마쳤습니다(정규장 기준). 700억원 운영자금 조달을 위한 9회차 전환사채 발행을 14일 결정했습니다. 전환가액은 120,000원, 표면·만기 이자는 0%이며 전환 대상은 583,333주입니다. 납입 예정일은 10월 22일로, 발행 결정과 납입 완료는 다릅니다. 태양전지용 실버페이스트·MLCC용 전극재·실리콘 음극재의 원재료 확보 수요가 배경입니다. 제품 수요에 맞춰 원재료를 미리 확보하려는 자금입니다. 주가 하락에 따른 전환가 조정이 없어도 주식 전환 시 희석 가능성은 남습니다. 조달 자금이 실제 제품 생산·출하로 이어지는지를 봅니다.

재료 점수
지속성·신선도·파급력을 각 5점으로 본 담집의 관점입니다 · 재료가 나온 날
지속성
원재료 조달은 여러 제품의 생산·출하 계획에 연결됩니다.
신선도
14일 이사회가 700억원 규모 신규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습니다.
파급력
태양광·전자재료·배터리 소재 업종에 걸친 자금 조달입니다.

다음에 볼 것 10월 22일 납입, 원재료 투입과 실제 주문·출하, 전환 시 희석 규모.

다른 날 기록 2회출처DART — 대주전자재료 10월 14일 전환사채 발행 결정뉴스포스트 — 700억원 전환사채와 태양광 소재 조달 수요한국경제 — 078600 정규장 시세·기업 자료네이버 증권 — 078600 일별 시세

· 뉴스는 담집이 직접 요약한 것으로, 원문·출처는 각 매체에 있습니다. · 주도주는 그날 해당 테마에서 움직인 종목을 사실로 정리한 것이며 매수 추천이 아닙니다. · 점수는 재료의 성질을 비교하기 위한 담집의 관점이며, 수익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