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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스페이스
소형 위성을 쏘아 올리는 발사체를 만드는 회사. 하이브리드 로켓 엔진이 특징.
소형 위성 발사체를 만듭니다. 고체 연료와 액체 산화제를 함께 쓰는 하이브리드 로켓 엔진이 이 회사의 기술적 특징으로, 구조가 비교적 단순해 비용을 낮출 수 있다고 거론됩니다. 발사체 회사의 성적표는 발사 성공률 하나로 요약됩니다. 위성을 실어 줄 고객은 성공률을 보고 계약하기 때문에, 한 번의 발사가 회사의 신뢰를 좌우합니다. ⚠️ 그래서 이 종목은 발사 일정 전후로 값이 크게 흔들립니다. 성공하면 수주 기대가 붙고, 실패하면 원인 규명 동안 다음 일정과 수주 협상이 함께 멈춥니다. 다만 시험비행은 원래 실패를 전제로 하는 단계라, 무엇이 어긋났는지에 대한 회사의 설명을 보고 판단하는 편이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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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넘게 내렸습니다. 8월 19일(현지시간) 예정됐던 준궤도 로켓 '세빛'의 첫 시험비행이 궤적 이탈로 조기 종료됐습니다. 발사체 회사는 한 번의 발사에 회사의 신뢰가 걸립니다. 위성을 실어 줄 고객은 성공률을 보고 계약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