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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테스나
남의 반도체를 대신 검사해 주는 회사. 국내 최대 시스템반도체 테스트 업체.
반도체를 대신 검사해 주는 회사입니다. 반도체를 만드는 순서는 크게 설계 → 생산(파운드리) → 조립·검사(후공정)인데, 이 회사는 그 마지막 검사를 맡습니다. 업계에서는 이런 회사를 OSAT(외주 반도체 조립·테스트)라고 부릅니다. 주력은 시스템반도체 검사입니다. 스마트폰 카메라에 들어가는 이미지센서, 통신·전력 관리 칩 등이 대상입니다. 국내에서 이 분야 규모가 가장 큽니다. 검사 장비를 많이 사 두는 것이 곧 경쟁력인 구조라, 설비투자가 크고 감가상각 부담이 따라옵니다. 대신 장비를 놀리지 않고 돌리면 이익이 빠르게 늘어납니다. ⚠️ 볼 것은 가동률과 고객사 편중입니다. 특정 대형 고객의 물량 비중이 높아, 그 고객의 신제품 일정에 실적이 따라 움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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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7% 올랐습니다(한국거래소 정규장 15시 30분 기준). 시스템 반도체 테스트 수요 회복과 고객 확대 기대가 반영됐습니다. 주요 고객의 파운드리 가동률 개선과 새로운 테스트 물량이 향후 실적을 높일 수 있다는 평가입니다. 테스트 업체의 이익은 장비를 설치하는 것만으로 확정되지 않습니다. 웨이퍼 테스트와 후공정 검사를 수행하는 회사여서 고객의 양산 물량·장비 가동률과 감가상각비를 함께 봐야 합니다. 높은 성장 추정치는 전망이며, 실제 매출과 영업이익은 이후 실적에서 확인합니다. 고객 다변화가 특정 고객 의존도를 얼마나 줄이는지도 중요합니다.
7.43% 오른 133,000원에 마쳤습니다(정규장 기준). LPU·신규 고객사 CIS 테스트 물량의 구체적인 일정이 13일 메리츠증권 분석에 담겼습니다. 언어처리장치(LPU)는 10월 장비 설치 뒤 11월 양산, 북미 고객사 이미지센서(CIS)는 2027년 3월 장비 설치 뒤 이르면 4월 양산을 예상했습니다. 두산테스나는 고객사의 시스템반도체를 검사하는 회사입니다. 이 분석은 3분기 실적이 기대를 밑돌더라도 4분기부터 검사 물량과 가동률이 회복될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8일의 AI5 기대보다 확인할 시점이 구체화됐지만 여전히 증권사 전망입니다. 신규 제품의 고객 승인과 실제 검사 매출, 장비 감가상각비를 함께 봅니다.
14.85% 오른 125,300원에 마쳤습니다(정규장 기준). 시스템반도체를 대신 검사하는 후공정 업체입니다. 8일 시장 분석에서는 테슬라 AI5 양산에 따른 추가 테스트 물량 기대가 거론됐습니다. 6일에는 4분기 물량 회복 전망으로 올랐다가 7일 되돌렸고, 8일 다시 반등했습니다. AI5 관련 내용은 향후 물량에 대한 분석입니다. 확정 발주와 검사 물량·가동률이 실적으로 확인되는 과정이 남아 있습니다.
12.25% 오른 120,000원에 마쳤습니다(정규장 기준). 한국투자증권은 4분기 모바일 반도체 테스트 물량 회복과 11월 그록3 LPU 테스트 가동을 예상했습니다. 메모리 컨트롤러 물량 증가도 함께 짚었습니다. 반도체를 검사하는 업체여서 고객사의 출하와 테스트 물량이 가동률을 좌우합니다. 같은 보고서는 3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에 못 미칠 수 있다고 봤습니다. 4분기 가동률과 새 물량의 시작 시점이 관건입니다.
6.32% 오른 8만 9,100원에 마쳤습니다. 남의 반도체를 대신 검사해 주는 회사입니다. 검사 부품(티에스이)이 모자란다는 이야기와 같은 줄에 서 있는 자리라 함께 올랐습니다. ⚠️ 이 회사가 이날 낸 개별 소식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