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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종목952509KOSDAQ

인제니아테라퓨틱스

손상된 미세혈관을 회복시키는 항체 신약 개발사. 2026년 8월 18일 코스닥 상장.

2018년 미국 보스턴에서 세워진 바이오 회사입니다. 가늘어서 잘 보이지 않는 혈관(미세혈관)이 망가졌을 때 기능을 되돌리는 항체 치료제를 개발합니다. 카이스트와 기초과학연구원의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합니다. 핵심 기술은 혈관을 안정시키는 데 관여하는 TIE2 수용체를 활성화하는 항체 플랫폼입니다. 만성 신장질환 후보물질이 글로벌 임상 2a상 단계에 있습니다. ⚠️ 신약 개발사는 아직 약을 팔아 돈을 벌지 않는 단계가 대부분입니다. 주가를 움직이는 것은 매출이 아니라 임상 결과와 기술이전 소식이고, 결과가 어긋나면 되돌림이 큽니다. 상장 첫 몇 달은 실적보다 수급이 주가를 정한다는 점도 함께 봐야 합니다.

엮이는 테마바이오·제약

주도주로 등장한 날2회전체 주도주 →

  1. 9/21 (월)신규 상장▲ 상승재료 점수9/15 보통

    오후 2시 27분 기준 14%대 오른 2만 1,200원에 거래됐습니다. 정규장 종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자료 표는 밤 8시 기준 18.3%). 이 회사는 2022년 10월 영국 아이바이오에 안과 신약 후보를 1조원 넘는 규모로 넘겼고, 2024년 7월 MSD(미국 머크)가 아이바이오를 인수하면서 그 후보는 MK-8748 이 됐습니다. 이 후보의 임상 3상이 습성 황반변성 2건, 당뇨병성 황반부종 2건으로 모두 네 건이 됐습니다. 여기에 같은 방식(TIE2 를 직접 활성화하는 약)의 경쟁 후보들이 멈췄다는 분석이 더해졌습니다. 로슈는 7월에 개발을 중단했고, 아스텔라스의 후보도 사실상 멈춘 상태입니다. ⚠️ 이 약이 성공해도 먼저 돈을 버는 쪽은 MSD 입니다. 이 회사에는 단계별 계약금(마일스톤)과 판매 로열티가 들어오는 구조입니다.

    지속성 4신선도 3파급력 2

  2. 8/18 (화)신규 상장▲ 상승재료 점수9/15 보통

    공모가보다 8.67% 낮은 1만 960원에 거래를 시작해 장 초반 9,900원까지 밀렸다가, 공모가 대비 49.92% 오른 1만 7,990원에 마쳤습니다. 오전 9시 40분께 흐름이 바뀐 뒤 매수가 몰렸습니다. 저점에서 종가까지 81% 오른 셈입니다. 2018년 미국 보스턴에서 세워진 회사로, 카이스트와 기초과학연구원의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손상된 미세혈관의 기능을 되돌리는 항체를 개발합니다. 혈관을 안정시키는 TIE2 수용체를 활성화하는 항체 플랫폼이 핵심이고, 만성 신장질환 후보물질이 글로벌 임상 2a상 단계에 있습니다.

    지속성 2신선도 5파급력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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