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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씨
메모리 반도체를 검사하는 웨이퍼 테스터를 만드는 회사.
만들어진 메모리 반도체(D램·낸드)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웨이퍼 상태에서 검사하는 장비(테스터) 를 만듭니다. 1991년 고려요꼬가와측정기로 출발해 2012년 일본 요꼬가와의 메모리 테스터 사업을 넘겨받았고, 2024년 지금 이름으로 바꿨습니다. 스팩 합병으로 코스닥에 상장했습니다. 메모리를 더 많이 만들수록, 그리고 HBM 처럼 칩을 쌓는 제품이 늘수록 검사할 것이 늘어납니다. 그래서 메모리 설비투자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함께 거론됩니다. ⚠️ 볼 것은 고객사 편중입니다. 국내 대형 메모리 회사 한 곳의 주문이 실적을 크게 좌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