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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주

의결권이 없는 대신 배당을 우대받는 주식. 보통주와 가격이 다르다.

우선주는 주주총회 의결권이 없는 대신 배당을 조금 더 받는 주식입니다. 회사 경영에 관심 없이 배당만 노리는 투자자를 위한 주식이라고 보면 됩니다. 종목명 끝에 ‘우’가 붙습니다(예: 삼성전자우).

같은 회사인데도 보통주와 우선주는 가격이 다릅니다. 보통 우선주가 더 싼데(의결권 프리미엄이 없어서), 그 괴리가 벌어졌다 좁혀졌다 합니다. 유통 물량이 적은 우선주는 수급에 따라 급등락이 크게 나기도 합니다.

주의할 점: 우선주거래량이 적어 원하는 가격에 사고팔기 어려울 수 있고, 테마성 급등에 휩쓸려 이유 없이 폭등했다 폭락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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