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6일 (금) 시장 모아보기
그날의 시황·주도주·일정을 한자리에서 봅니다. 지난 날은 화살표나 달력으로 옮겨 갑니다.
코스피 5,059.69(-6.02%)·코스닥 644.27(-5.03%). 기관 매수에도 급락했고 일부 개별 재료만 버텼습니다.
그날의 호재 · 악재
▲ 호재2
기관의 매수가 늘었습니다
반대매매 압력 완화 조치가 나왔습니다
▼ 악재3
해외 AI 투자 경계가 국내로 이어졌습니다
외국인 매도가 계속됐습니다
원화 약세가 겹쳤습니다
주요 뉴스
1마감 — 기관 매수가 늘어도 외국인 매도 부담은 계속
코스피 5,059.69(-6.02%), 코스닥 644.27(-5.03%)입니다. 코스피에서 외국인은 2조7,690억원 순매도, 기관과 개인은 각각 1조6,998억원·6,051억원 순매수했습니다. 같은 뉴스핌 전일 집계보다 외국인 매도는 6,238억원 줄고 기관 매수는 8,541억원 늘었지만 하락을 막지 못했습니다. 코스닥도 기관이 2,056억원 샀으나 개인·외국인이 각각 1,104억원·1,000억원 팔았습니다.
출처: 뉴스핌 — 6일 정규장 마감·투자자별 매매2악재 — 반도체 급락과 환율 상승이 겹침
삼성전자 -6.35%, SK하이닉스 -10.44%로 정규장을 마쳤습니다. 미국 AI 데이터센터 규제와 투자 지속성 우려가 이어졌습니다.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 30분 기준 1,356.6원으로 14.5원 올랐습니다. 다만 정책 논의가 모든 고객의 주문 취소나 AI 수요 감소로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실제 규제 범위와 고객 투자·납품 변경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출처: 뉴스핌 — 6일 정규장 마감·투자자별 매매3AI — 공급망 경계와 국내 클라우드 기대가 갈림
삼성에스디에스 +6.34%, NAVER +2.87%입니다. 미국 신규 데이터센터 건설이 어려워지면 다른 지역의 연산 인프라가 주목받을 수 있다는 기대가 국내 클라우드 기업으로 향했습니다. 같은 AI 분류여도 장비·메모리 공급과 연산 서비스 운영의 역할은 다릅니다. 대체 수요 기대가 실제 고객 계약·서비스 매출로 바뀌는지는 이후 확인합니다.
출처: 한국경제 — 미국 밖 AI 인프라 수요 기대4한진칼 — 지분 경쟁 기대, 경영진 교체와는 다른 단계
한진칼 +2.99%입니다. 4일 공시한 호반건설 측 20.69%, 조원태 회장 측 20.58%의 지분 구도에 관심이 이어졌습니다. 최대주주 변경과 이사회 장악은 같은 사건이 아닙니다. 매입 계획은 실제 취득·결제 전까지 구분해야 하며, 항공 운임·연료비 개선으로만 이날 지주회사 강세를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출처: 블로터 — 최대주주 지분과 이사회 구성의 차이5롯데렌탈 — 5만9,000원 공개매수 시작
롯데렌탈 +10.40%입니다. 렉시콘코리아홀드코가 잔여 보통주 38.83%를 주당 5만9,000원에 공개매수한다고 신고했습니다. 기간은 11월 6일~12월 3일, 결제일은 12월 7일입니다. 목적은 자발적 상장폐지와 완전자회사화입니다. 공개매수 시작이 곧 상장폐지 완료는 아니며 장내 매매와 공개매수 응모 절차도 다릅니다.
출처: DART — 롯데렌탈 6일 공개매수신고서6정책 — 담보비율 유지의무 면제는 9일부터
금융위원회는 증권사 신용융자 담보비율 유지의무(140%)를 11월 9일부터 3개월 면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과도한 반대매매가 하락을 키우는 악순환을 줄이려는 조치입니다. 증권사에 대한 규제 완화이며 모든 계좌의 담보 위험·상환 의무가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추가 시장 안정 조치는 변동성이 확대될 경우 준비한다는 방침으로, 자금 투입 완료와 구분합니다.
출처: 금융위원회 — 6일 시장상황점검회의·11월 9일 시행 조치7다음 일정 — 고용 이후 CPI와 클라우드 실적
6일 밤 10시 30분 미국 10월 고용보고서, 10일 밤 10시 30분 CPI, 13일 밤 10시 30분 PPI가 예정돼 있습니다. 모두 한국시간입니다. 취업자·임금과 물가가 금리 판단에 미칠 영향을 함께 봅니다. 12일에는 NAVER 실적 설명회와 Nebius 실적 공개가 예정돼 있어 AI 인프라 기대가 실제 매출·비용에서 어떻게 드러나는지도 확인합니다.
출처: 미국 BLS — 11월 고용·CPI·PPI 공식 일정
오늘의 테마
반등의 크기보다, 무엇이 아직 달라지지 않았는지 봅니다
기관 매수 확대와 시장 안정은 같은 말이 아닙니다. 5일 적었던 외국인 매도와 반도체 하락 압력은 6일에도 이어졌습니다. 외국인 매도 금액은 줄었지만 코스피는 다시 6% 내렸고, 전일 강했던 바이오도 시장 전체를 방어하지 못했습니다. 장중 저점에서 오른 것과 전일보다 오른 것을 구분해 읽겠습니다.
한진칼·롯데렌탈은 지분과 공개매수라는 회사별 사건입니다. NAVER·삼성에스디에스에는 미국 밖 AI 인프라 기대가 붙었습니다. 이 네 종목의 상승을 경기나 AI 공급망 전체의 회복으로 확대하기는 어렵습니다. 지분 취득의 결제, 공개매수 절차, 실제 고객 계약과 서비스 수익으로 다음 확인 항목을 나누겠습니다.
다음 국내 거래일인 11월 9일에는 담보비율 규제 완화가 시행될 예정입니다. 증권사별 실제 안내와 신용 관련 매도 압력을 함께 보겠습니다. 6일 밤 미국 고용과 10일 CPI, 12일 클라우드 관련 실적도 이어집니다. 가격의 기술적 반등뿐 아니라 매도 규모·환율·실제 사업 자료가 함께 안정되는지가 중요합니다.
출처
코스피는 6.02% 하락했고 장 초반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습니다. 한진칼의 지분 이슈, 국내 AI 인프라 기대, 롯데렌탈 공개매수가 각각 강세 재료였습니다.
경영권분쟁▲ 상승
최대주주 변경 뒤 지분 확보와 의결권 구도에 관심이 이어졌습니다.
인공지능▲ 상승
미국 데이터센터 규제 경계와 미국 밖 클라우드 수요 기대가 엇갈렸습니다.
미국 밖 AI 인프라 수요가 늘 수 있다는 기대가 플랫폼·클라우드 기업으로 옮겨갔습니다. 미국 데이터센터 규제 논의가 반도체에는 부담이 된 반면, 국내 연산 인프라 서비스에는 대체 수요 기대가 붙었습니다. 해외 설비가 국내로 실제 이전하는 계약이 이날 확정됐다는 뜻은 아닙니다. 엔비디아 대상 유상증자는 3일 정정 공시에서 발행주식 수와 원화 조달액을 확정했고 납입일을 6일로 안내했습니다. 예정일과 실제 납입 완료 확인은 나눠 봅니다. 12일 실적에서는 광고·커머스와 클라우드의 성장, 인프라 비용이 수익으로 연결되는지를 살펴보겠습니다.
미국 밖 데이터센터와 기업용 AI·클라우드 서비스로 관심이 분산됐습니다. 미국 신규 시설 규제가 강화되면 다른 지역의 기존·신규 연산 자원이 주목받을 수 있다는 기대입니다. 반도체 공급사와 국내 클라우드 운영사의 가격 반응이 갈린 날입니다. 기대가 실제 매출로 바뀌려면 고객 계약, 서비스 개시와 가동률이 확인돼야 합니다. 설비 투자 확대는 감가상각·전력 비용도 늘릴 수 있습니다. 이날 신규 해외 고객의 확정 주문이나 모든 미국 투자의 국내 이전을 전제로 삼지 않고, 기업용 서비스의 반복 매출과 비용을 함께 보겠습니다.
한진그룹▲ 상승
한진칼의 지분 구도 변화가 중심입니다. 항공 운송 실적과 나눠 봅니다.
항공사▲ 상승
개별이슈▲ 상승
롯데렌탈은 개별 공개매수 조건이 가격에 반영됐습니다.
주당 5만9,000원 공개매수가 시작됐습니다. 렉시콘코리아홀드코는 잔여 보통주 1,409만7,325주(38.83%)를 11월 6일~12월 3일 매수한다고 신고했습니다. 응모율과 관계없이 응모 주식 전부를 현금으로 매수할 예정이며 결제일은 12월 7일입니다. 목적은 자발적 상장폐지를 통한 완전자회사화입니다. 공개매수 개시와 상장폐지 완료는 다른 단계이며, 장내 매매가 공개매수 응모를 자동으로 대신하지 않습니다. 가격 차이를 확정 수익으로 보지 않고 신고서 정정·실제 절차와 주관 증권사의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2026년 11월 6일 (금)
롯데렌탈 공개매수 시작 — 주당 5만9,000원
6일 제출한 공개매수신고서에 따라 11월 6일~12월 3일 잔여 보통주 38.83% 공개매수 예정입니다. 매수자는 렉시콘코리아홀드코이며 주당 5만9,000원, 결제일은 12월 7일입니다. 목적은 자발적 상장폐지와 완전자회사화입니다. 개시·응모·결제·상장폐지 완료를 나누어 확인하며, 장내 매매가 자동 응모로 처리되는 것은 아닙니다.
미국 10월 고용보고서 — 한국시간 밤 10시 30분
미국 동부시간 6일 오전 8시 30분 발표입니다. 비농업 취업자 수·실업률·시간당 임금과 이전 달 수정치를 함께 봅니다. 고용 둔화는 금리 부담 완화와 경기 우려로 다르게 해석될 수 있어 지표 한 개를 주가 방향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미국 금리·물가 판단이 고용 변화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함께 봅니다.
2026년 11월 9일 (월)
신용융자 담보비율 유지의무 면제 시행 예정
금융위원회가 6일 발표한 증권사 신용융자 담보비율 유지의무(140%)의 3개월 면제 조치가 9일 시행될 예정입니다. 과도한 반대매매로 변동성이 확대되는 상황을 줄이기 위한 조치입니다. 모든 계좌의 상환 의무나 증권사별 담보 관리가 사라지는 뜻은 아닙니다. 이용 증권사의 적용 안내·계좌 상태를 확인하고, 추가 시장 안정 방침과 실제 집행을 구분합니다.
엔비디아 AI Day 서울 — 11월 9~10일
엔비디아 공식 행사 달력은 11월 9~10일 AI Day Seoul을 안내합니다. AI 인프라·개발 도구·현장 적용 세션을 통해 제품의 활용과 고객 도입 사례를 확인하는 행사입니다. 기술 시연·협력 논의와 실제 발주를 구분합니다. 참가나 발표만으로 국내 업체의 공급계약이 확정됐다고 쓰지 않고, 계약 당사자·금액·납기가 나온 후속 공시를 확인합니다.
2026년 11월 10일 (화)
미국 10월 CPI — 한국시간 밤 10시 30분
미국 동부시간 10일 오전 8시 30분 발표입니다. 전체·근원 CPI의 전월비와 전년비, 주거·서비스·에너지 기여도를 나눠 봅니다. 11월에는 정례 FOMC 금리 결정회의가 없으며 다음 회의는 현지 12월 8~9일입니다. 미국 금리·물가에 관한 배경과 이전 발표는 관련 마켓뷰에 정리했습니다.
한국은행 10월 22일 금통위 의사록 공개
한국은행 공식 일정의 10월 22일 통화정책방향 회의 의사록 공개일입니다. 3.00% 유지 결정의 논의 내용과 물가·금융안정 판단을 확인합니다. 11월 26일의 새 금리 결정과 다른 자료입니다. 미국 금리·물가와 한국의 정책 판단을 비교할 때 결정 시점의 정보 차이를 확인합니다.
일본은행 10월 회의 주요의견 — 오전 8시 50분
일본은행의 10월 30일 결정문에 기재된 주요의견(Summary of Opinions) 공개 일정은 11월 10일 오전 8시 50분입니다. 일본과 한국의 시각은 같습니다. 10월의 1.25% 유지 결정과 ETF 매각 속도 변경의 논의 배경을 확인합니다. 새로운 금리 결정이나 전체 의사록과 다르며, 엔 캐리 청산 여부는 환율·실제 포지션 자료를 따로 봐야 합니다.
2026년 11월 12일 (목)
Nebius 3분기 실적 — 한국시간 밤 10시 설명회
미국 현지 12일 장 시작 전 실적 공개, 오전 8시 동부시간 설명회입니다. 한국시간 설명회는 12일 밤 10시입니다. 실적 자료 공개와 설명회 시작은 구분합니다. AI 클라우드 매출·가동률, 계약의 매출 전환 시점과 설비투자·자금 조달을 확인합니다. 수주잔고나 연환산 매출 목표를 이미 인식한 분기 매출과 같게 보지 않습니다.
NAVER 3분기 실적 설명회 — 오전 9시
10월 20일 IR 공시의 개최일은 11월 12일 오전 9시입니다. 광고·커머스와 클라우드의 성장, AI 인프라 투자 비용과 수익화를 함께 봅니다. 엔비디아 투자금의 납입·신주 발행 절차와 실제 고객 매출은 다른 항목입니다. 신규 자금 조달을 당일 영업이익으로 읽지 않습니다.
2026년 11월 13일 (금)
미국 10월 PPI — 한국시간 밤 10시 30분
미국 동부시간 13일 오전 8시 30분 발표입니다. 최종수요 생산자물가의 재화·서비스와 기저효과를 확인합니다. CPI·PCE와 측정 범위·가중치가 달라 같은 수치로 취급하지 않습니다. 미국 금리·물가 흐름을 판단할 때 생산 단계의 비용 압력을 살펴봅니다.
2026년 11월 17일 (화)
미국 10월 수출입물가 — 한국시간 밤 10시 30분
미국 동부시간 17일 오전 8시 30분 발표입니다. 수입 가격의 에너지·비에너지 구분과 수출 가격을 확인합니다. 국내 수출 기업의 실제 판매단가·환율 효과는 기업별 자료와 별도로 대조합니다.
2026년 11월 18일 (수)
APEC 정상회의 — 중국 선전, 19일까지
APEC 공식 달력상 경제지도자회의는 11월 18~19일 중국 선전에서 열립니다. CEO 서밋은 17~18일로 정상회의와 구분합니다. 무역·공급망·투자에 관한 공동 발표와 후속 실행 내용을 확인합니다. 특정 정상의 참석·별도 양자회담은 각국의 공식 공지를 따로 확인하며, 행사 개최를 북미 회담이나 기업 계약 확정으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엔비디아 FY2027 3분기 실적 — 오전 7시 설명회
엔비디아가 공지한 미국 현지 17일 오후 2시 태평양시간·오후 5시 동부시간 설명회는 한국시간 18일 오전 7시입니다. 회사는 실적 공개를 현지 오후 1시 20분경으로 안내해 한국시간 약 오전 6시 20분이며, 설명회 시작과 구분합니다. 데이터센터 매출·매출총이익률·다음 분기 전망을 확인합니다. GPU 출하 전망을 국내 모든 메모리·장비 업체의 확정 매출로 확대하지 않고 고객 채택·납품 자료와 대조합니다. 메모리 피크아웃 논쟁에서는 현재 고객 수요와 미래 공급 증가를 나눠 확인합니다.
2026년 11월 19일 (목)
미국 10월 FOMC 의사록 — 한국시간 오전 4시
미국 연준의 11월 달력은 현지 18일 오후 2시에 10월 27~28일 회의 의사록을 공개한다고 안내합니다. 한국시간은 19일 오전 4시입니다. 새 금리 결정이 아니라 지난 회의의 논의 기록입니다. 10월의 3.75~4.00% 유지 결정과 추가 인상을 선호한 위원들의 판단을 살펴보되, 의사록 공개를 11월 금리 인상·인하로 바꾸어 쓰지 않습니다. 미국 금리·물가에 대한 위원별 판단 차이를 살펴볼 자료입니다.
2027학년도 수능 — 증시 거래시간은 거래소 공지 확인
교육부가 공지한 2027학년도 수능 시행일은 2026년 11월 19일입니다. 시험일과 증시 거래시간 공지는 별개입니다. 11월 3일 검수 시점에 이번 수능일의 거래소별 세부 시간을 확인하지 못해, 예년 시간을 확정값으로 적지 않았습니다. KRX·NXT 및 증권사 공식 안내를 확인합니다.
2026년 11월 20일 (금)
양자기술산업법 개정 시행 — 공공기관 보안 구축계획 등
11월 20일은 개정법 시행일입니다. 제18조의2는 정부의 양자보안 대책·기술지침 마련과 관계기관의 구축계획에 관한 근거를 둡니다. 정부가 관계기관에 계획 수립·시행을 요구하면 해당 기관은 따라야 합니다. 이날 모든 공공기관의 암호 장비 교체가 끝나야 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후속 지침·기관별 계획·예산·입찰을 거쳐 실제 공급계약으로 이어지는지 확인합니다. 특정 보안 업체의 즉시 매출로 연결하지 않습니다.
2026년 11월 25일 (수)
미국 3분기 GDP 수정치 — 한국시간 밤 10시 30분
미국 동부시간 25일 오전 8시 30분에 3분기 GDP 2차 추계와 기업이익을 공개합니다. 속보치에서 성장률·소비·투자가 어떻게 수정됐는지 확인합니다. 같은 시각의 10월 개인소득·지출 발표와 대상 기간을 구분합니다. 미국 금리·물가 판단과 함께 성장의 구성을 확인합니다.
미국 10월 PCE 물가·개인소비 — 밤 10시 30분
미국 동부시간 25일 오전 8시 30분 10월 개인소득 및 지출 발표입니다. 전체·근원 PCE 물가의 전월비·전년비와 실질 소비를 함께 봅니다. 추수감사절 전날인 25일 발표이며 26일로 미루어 적지 않습니다. 미국 금리·물가를 볼 때 소비 증가와 가격 상승을 분리해 확인합니다.
2026년 11월 26일 (목)
한국은행 기준금리 결정 — 2026년 마지막 통화정책방향 회의
한국은행 공식 연간 일정의 11월 26일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입니다. 11월 12일 정기회의와 구분합니다. 직전 10월 22일에는 기준금리를 연 3.00%로 유지했습니다. 결정문과 경제전망에서 성장·물가·가계부채·환율에 대한 판단을 확인합니다. 회의 날짜가 정해졌다는 사실만으로 인상·동결·인하 방향을 미리 확정하지 않습니다. 미국 금리·물가와 국내 금융안정 여건을 함께 보는 일정입니다.
미국 베이지북 — 한국시간 오전 4시
미국 현지 25일 오후 2시 공개 예정인 지역 연은의 경기 보고서입니다. 한국시간은 26일 오전 4시입니다. 고용·임금·가격에 관한 지역별 서술을 확인하며, 정량 통계나 새로운 FOMC 결정문과 구분합니다. 미국 금리·물가의 지역별 배경을 살펴볼 정성 자료입니다.
미국 증시 추수감사절 휴장 — 현지 26일
뉴욕증권거래소 공식 달력의 11월 26일 추수감사절 휴장입니다. 한국시간 26일 밤 시작할 미국 정규장이 열리지 않습니다. 한국 증시의 휴장일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해외 시장과 상품별 거래 가능 시간은 해당 거래소·증권사 안내를 확인합니다.
2026년 11월 28일 (토)
미국 증시 조기 종료 — 한국시간 28일 오전 3시
추수감사절 다음 날인 미국 현지 27일 정규장은 오후 1시 동부시간에 조기 종료합니다. 한국시간 정규장은 27일 밤 11시 30분~28일 오전 3시입니다. 일부 옵션과 연장거래의 종료 시각은 달라 정규장 시간과 구분합니다.
2026년 11월 30일 (월)
SK하이닉스 3분기 배당기준일 — 주당 2만원
28일 이사회가 정한 분기배당 기준일은 11월 30일이며 보통주 1주당 2만원입니다. 공시상 배당금 총액은 기준일 유통주식수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배당기준일과 실제 지급일은 다릅니다. 회사는 기준일부터 1개월 안에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특정 지급일은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배당락일·매매 결제와 권리 확보 조건은 거래소 안내를 별도로 확인합니다.
2026년 12월 3일 (목)
롯데렌탈 공개매수 종료 예정 — 결제일은 7일
6일 신고서 기준 공개매수기간 마지막 날은 12월 3일, 현금 결제일은 12월 7일입니다. 종료일과 결제일은 다릅니다. 신고서 정정과 주관사 KB증권의 접수 마감·응모 방법을 확인합니다. 종료 시점이 곧 상장폐지 완료일은 아닙니다.
2026년 12월 4일 (금)
미국 폴리실리콘 최저수입가격 시행 — 무역확장법 232조
미국 백악관이 8월 6일(현지시간) 무역확장법 232조를 근거로 발표한 폴리실리콘·태양광 제품 수입 규제가 이날 시행됩니다. 이 가격보다 싸게는 들여올 수 없게 하는 최저수입가격이 핵심입니다 — 폴리실리콘 kg당 21달러, 잉곳·웨이퍼 kg당 100달러, 태양광 셀 W당 0.22달러, 모듈 W당 0.38달러입니다. 잉곳·웨이퍼·셀 같은 폴리실리콘 파생제품에는 15%의 추가 관세가 붙습니다(한국은 미국과 맺은 무역합의에 따라 최혜국 관세를 더한 합계 15%가 상한입니다). 국내에 걸리는 경로는 값싼 중국산이 막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미국 안에 공장을 가진 회사의 가격 협상력이 커집니다. 12월 4일 이후 납품분 기준으로 미국 수입 모듈 가격이 W당 0.38달러까지 오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연휴가 끝난 9월 28일, 미국 수입 모듈 가격 상승 소식이 전해지며 한화솔루션이 14.21%, OCI홀딩스가 10.92% 올랐습니다. 같은 무렵 미중 정상회담(미국 현지 9월 24일)에서는 태양광이 논의되지 않았습니다. ⚠️ 시행과 실적은 다른 단계입니다. 최저가격이 실제 판매 단가로 옮겨 가는지는 시행 뒤 분기 실적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두 회사 모두 태양광 말고도 화학 등 다른 사업을 갖고 있습니다.
2026년 12월 10일 (목)
미국 FOMC — 올해 마지막 회의 · 점도표 공개
미국 현지 12월 8~9일 회의이고, 결정은 한국시간 10일(목) 새벽 4시입니다. 11월 1일 미국의 서머타임이 끝나 10월 회의(새벽 3시)보다 한 시간 늦어집니다. 이 회의가 중요한 이유는 경제전망(SEP)과 점도표가 함께 나오기 때문입니다. 점도표는 위원들이 각자 생각하는 앞으로의 금리 수준을 점으로 찍은 표로, 내년 방향을 숫자로 보여 주는 유일한 자료입니다. 일본은행도 12월 17~18일 회의를 열어, 미국과 일본의 금리 방향이 열흘 안에 차례로 확인됩니다.
2026년 12월 24일 (목)
미국 전력망 행정명령 세부 규정 시한(120일)
트럼프 대통령이 8월 26일(현지시간)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을 근거로 전력망에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하고, 대형 변압기·발전기·고압 차단기·제어 시스템 등 외국산 장비의 구매·수입·설치를 금지했습니다. 금지 대상을 정하는 세부 규정 시한이 서명 후 120일이고, 연방조달규정 개정안은 180일(2027년 2월 하순)입니다.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로 달아오른 국내 전력기기에 실제 몫이 얼마인지가 여기서 드러납니다. ⚠️ 미국 대형 변압기 수입에서 중국 비중은 3%, 한국은 이미 20% 안팎이라 대체 효과보다 미국 현지 생산 여부로 갈릴 가능성이 거론됩니다.
2027년 1월 10일 (일)
미중 무역휴전 만료
미국과 중국이 2026년 9월 정상회담에서 두 달 늘린 무역휴전이 이날 끝납니다. 원래 만료일은 2026년 11월 10일이었습니다. 회담에서 두 나라는 각각 300억 달러 규모 품목의 관세를 낮추기로 했지만, 희토류 수출 통제와 반도체·AI 기술 통제, 대만은 합의하지 못했습니다. 이날 전에 휴전을 다시 늘리는지가 걸려 있습니다. ⚠️ 연장 폭이 짧아 협상이 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 뒤로 넘어간 셈입니다. 선거 전과 뒤의 태도가 다를 수 있다는 점을 함께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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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5일 (목)
미국 3분기 생산성·비용 잠정치 — 밤 10시 30분
미국 동부시간 5일 오전 8시 30분, 한국시간 5일 밤 10시 30분입니다. 생산성과 단위노동비용을 함께 확인합니다. 잠정치인 만큼 이후 수정 가능성이 있으며, 임금 상승률과 단위노동비용은 같은 지표가 아닙니다. 미국 금리·물가의 배경이 되는 노동 비용을 살펴봅니다.
2026년 11월 4일 (수)
주성엔지니어링 3분기 잠정실적 — 영업이익 176.67억원
4일 연결 잠정실적 공시: 매출 780.76억원, 영업이익 176.67억원입니다. 영업이익 전년 대비 증가율은 공시 원문 표 기준 426.4%입니다. 일부 뉴스 요약의 증가율과 구분합니다. 3분기 누적 매출 1,928.37억원 중 반도체 1,894.25억원, 태양광·디스플레이 34.12억원입니다. 태양광 테마 기대와 반도체 중심의 실제 매출 구조를 나누어 확인합니다.
Supermicro 분기 실적 — 한국시간 오전 7시 컨퍼런스콜
Supermicro는 미국 현지 11월 3일 오후 5시 동부시간에 FY2027 1분기 전체 실적 컨퍼런스콜을 열 예정입니다. 11월에는 미국 서머타임이 끝나 한국시간 4일 오전 7시입니다. 현지 10월 20일 공개한 매출 185억~195억달러·매출총이익률 12.0~12.5%는 미감사 잠정 추정입니다. 실제 결산·현금 흐름과 다음 분기 전망을 확인하며 국내 반도체 고객 수요를 살펴봅니다.
미국 중간선거 — 현지 3일 투표, 한국시간 4일 개표 진행
미국 현지 11월 3일 연방 하원 전체와 상원 일부를 선출합니다. 시차 때문에 한국시간 4일 오전부터 주별 개표 소식이 이어질 수 있습니다. 투표 마감 시각·개표 속도가 달라 모든 결과가 같은 시각에 확정되지는 않습니다. 의회 구성에 따라 예산·세제·산업정책의 입법 여건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개표 보도와 최종 인증을 구분하고, 선거 결과만으로 관세·외교정책 변경이나 특정 업종의 수혜를 확정하지 않습니다.
미국 9월 JOLTS — 한국시간 0시
미국 동부시간 3일 오전 10시 발표로 한국시간 4일 0시입니다. 9월 구인·이직 통계이므로 6일 발표하는 10월 고용보고서와 대상 월이 다릅니다. 구인·채용·자발적 퇴직을 나눠 노동 수요 변화를 확인합니다. 미국 금리·물가를 판단하기 전 노동 수요의 변화를 확인할 자료입니다.
미국 9월 무역수지 — 한국시간 밤 10시 30분
미국 동부시간 4일 오전 8시 30분 발표입니다. 수출입의 상품·서비스 구성을 구분하고, 월간 무역수지 변화만으로 국내 기업의 개별 수출 성과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2026년 10월 30일 (금)
SK온·SKBA 해외사채 관련 거래 — 27일 동의·30일 실행
10월 30일 정정 공시는 27일 사채권자집회에서 발행인 변경에 필요한 동의요건을 충족했고, 30일 거래 종결과 함께 효력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10월 말 예정으로 남아 있던 항목을 결과로 갱신합니다. 이 정정 공시에서 확인한 대여금은 10억달러(이사회 기준환율 환산 1조3,520억원)입니다. SKBA의 해외사채 차입금을 SK온 차입금으로 전환하는 구조이며 별도의 현금 유출입은 없다고 기재됐습니다. 과거 보도에 나온 전체 채무인수 계획액과 개별 대여 공시 금액을 혼합하지 않습니다. 채무 이전이 연결 기준 부채 소멸이나 신규 현금 유입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아마존 3분기 실적 — 오전 6시 컨퍼런스콜
Amazon의 공식 안내는 미국 현지 29일 오후 2시 태평양시간·오후 5시 동부시간입니다. 한국시간 30일 오전 6시이며 미국 서머타임 종료 전입니다. AWS의 매출·영업이익과 AI 설비투자·현금흐름, 고객 수요를 확인합니다. 투자 계획을 국내 공급 업체의 확정 계약과 동일하게 보지 않습니다. AI 수익성 회의론은 투자 지출과 실제 이익·현금흐름을 대조해 점검합니다.
샌디스크 실적 — 오전 5시 30분 컨퍼런스콜
공식 IR의 FY2027 1분기 실적 콜은 미국 현지 29일 오후 4시 30분 동부 일광절약시간(EDT)입니다. 한국시간 30일 오전 5시 30분입니다. 낸드·SSD의 출하·가격과 데이터센터 수요, 다음 분기 전망을 확인합니다. 타사 실적은 국내 메모리 기업의 수요를 판단하는 참고 자료이며 같은 매출 수치는 아닙니다. 메모리 피크아웃 논쟁에서는 현재의 수요와 이후 공급 계획을 구분합니다.
일본은행 10월 회의 결과 — 금리 1.25% 유지
10월 30일 오후 12시 2분 일본은행이 정책금리 1.25% 정도 유지를 발표했습니다. 8대 1의 결정이며 반대 위원은 1.50%를 제안했습니다. 일본과 한국은 같은 시각입니다. ETF 연간 매각 속도 확대도 결정했지만 시행은 2027년 1월입니다. 금리 유지·자산 매각 정책·엔화 반응과 엔 캐리 포지션 변화를 구분합니다. 전망보고서 전체 본문은 11월 2일, 주요의견은 11월 10일 오전 8시 50분 공개 일정입니다.
2026년 10월 29일 (목)
미국 FOMC 결과 — 3.75~4.00% 동결, 인상 소수의견 2명
한국시간 29일 새벽 공개된 결정문에서 기준금리를 3.75~4.00%로 유지했습니다. 표결은 10대2였으며 반대 위원 2명은 0.25%포인트 인상을 선호했습니다. 이번 동결과 다음 회의의 결과는 별개입니다. 연준은 물가가 높다고 평가했으며 추가 정보를 바탕으로 정책을 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전자 3분기 현금배당 결과 — 보통주·우선주 주당 4,601원
29일 공식 발표에서 보통주·우선주 모두 주당 4,601원, 총 30조원 현금배당을 확인했습니다. 예정 이사회 기록을 발표 결과로 갱신했습니다. 2026년 잔여재원 55~75조원의 최종 환원 규모·실행 방안과 차기 정책은 2027년 1월 말 이사회에서 확정할 계획입니다. 이미 발표한 분기배당과 이후 결정할 잔여재원을 구분하고, 지급일·배당기준일은 해당 공시로 따로 확인합니다.
미국 GDP·PCE 결과 — 3분기 연율 3.4%·9월 물가 전년비 3.6%
한국시간 29일 밤 9시30분 발표했습니다. 3분기 실질 GDP 속보치는 전기 대비 연율 3.4%(분기 증가율 0.8%)입니다. 9월 PCE 물가는 전월 대비 0.5%·전년 대비 3.6%, 근원은 각각 0.3%·3.1%입니다. 국내 정규장 종료 뒤 발표된 자료로 당일 장중 원인과 구분합니다. 속보 GDP와 이후 잠정·수정치도 나누어 확인합니다.
삼성전자 3분기 실적 결과 — 최대 이익·잔여 환원안 내년 확정
29일 매출 195조2,532억원·영업이익 107조4,405억원의 연결 잠정실적을 발표했습니다. HBM·서버 메모리의 성장이 기여했습니다. 분기배당 30조원과 잔여 환원재원 55~75조원 수준을 설명했지만, 잔여분의 최종 규모·구체적 실행은 2027년 1월 말 이사회에서 결정할 계획입니다. 실적·재원과 집행 완료를 구분합니다.
알파벳 3분기 실적 — 오전 5시 30분 컨퍼런스콜
회사의 발표문에 따르면 미국 현지 28일 오후 1시 30분 태평양시간, 즉 한국시간 29일 오전 5시 30분에 컨퍼런스콜을 진행합니다. 실적 자료는 콜 시작 전에 공개할 예정입니다. 클라우드·광고 실적과 AI 설비투자, 감가상각·현금흐름을 확인합니다. 콜 시작 시각과 실적 자료 게시 시각은 다릅니다. AI 수익성 회의론은 투자 지출과 실제 이익·현금흐름을 대조해 점검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실적 — 오전 6시 30분 컨퍼런스콜
FY2027 1분기(2026년 7~9월) 실적을 미국 현지 28일 장 마감 후 공개할 예정입니다. 콜은 오후 2시 30분 태평양시간으로 한국시간 29일 오전 6시 30분입니다. Azure 성장과 AI 인프라 투자·가동 시점, 영업현금흐름을 확인합니다. 회계연도 2027년 1분기를 달력상 2027년 실적으로 혼동하지 않습니다. AI 수익성 회의론은 투자 지출과 실제 이익·현금흐름을 대조해 점검합니다.
ECB 금리 결정 — 밤 10시 15분
ECB 정책회의는 현지 28~29일입니다. 금리 결정문은 현지 29일 오후 2시 15분(CET), 한국시간 29일 밤 10시 15분에 공개할 예정입니다. 유럽은 25일 서머타임이 끝나 시차가 8시간입니다. 결정문과 뒤이은 기자회견에서 물가·성장·에너지 가격에 대한 판단을 확인합니다. 아직 발표 전인 금리 결과는 단정하지 않습니다.
삼성SDI 3분기 실적 결과 — 영업이익 4,078억원 흑자 전환
29일 매출 4조6,856억원·영업이익 4,078억원을 발표했습니다. ESS·BBU와 원통형 배터리 판매가 실적 개선에 기여했습니다. 누적 ESS 수주와 이날 새 계약을 구분하고 생산·납품·제품별 손익을 확인합니다. 회사가 전망한 4분기 흑자 기조는 이후 실적과 대조할 내용입니다.
2026년 10월 28일 (수)
SK하이닉스 3분기 실적 결과 — 분기 최대·환원 계획 발표
28일 매출 104조6,155억원·영업이익 83조3,338억원의 연결 잠정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주당 2만원 분기배당과 자사주 20조원 매입도 결정했습니다. 새 매입 중 10조원은 소각, 약 10조원은 임직원 보상용으로 후자는 주주환원 총액에서 제외됩니다. 연간 약 100조원 환원 계획과 이번 이사회 결정·실제 집행을 나눠 봅니다. 실적은 잠정치이며 장기공급계약의 이행·가격과 생산 확대를 함께 확인합니다.
삼성전기 3분기 실적 결과 — 영업이익 6,910억원
28일 연결 매출 3조7,633억원·영업이익 6,910억원으로 분기 최대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AI 데이터센터용 고사양 기판·MLCC가 성장에 기여했습니다. 컴포넌트·패키지솔루션의 제품별 수요와 생산능력을 확인합니다. 장기계약을 마친 고객과 협의 중인 고객을 구분하고, 4분기 전망은 실제 출하·이익과 대조합니다.
2026년 10월 27일 (화)
한국 3분기 GDP 속보치 — 전기 대비 1.0% 성장 결과
27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실질 GDP 속보치는 전기 대비 1.0%, 전년 동기 대비 3.4% 성장입니다. 실질 국내총소득은 전기 대비 3.4% 늘었습니다. 속보치와 이후 잠정·확정치의 수정, 지출·산업별 성장의 지속성을 함께 확인합니다. GDP와 국내총소득의 성장률은 서로 다른 지표입니다.
2026년 10월 23일 (금)
SK하이닉스 — 솔리다임 프리IPO·IPO 검토 중단 확정
23일 개장 전 솔리다임의 프리IPO·IPO 검토 중단을 확정 공시했습니다. 회사는 자본시장 상황과 기존 주주가치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생산능력 확대 필요성은 유지하며 다른 자금조달 방안을 모색할 계획입니다. 상장 검토 중단과 투자 자체의 취소, 새로운 자금 확보는 구분해서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