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2일 (월) 시장 모아보기
그날의 시황·주도주·일정을 한자리에서 봅니다. 지난 날은 화살표나 달력으로 옮겨 갑니다.
코스피 5,859.08(+2.24%)·코스닥 734.36(+1.38%). 조선·전력이 강했고 외국인 매도와 AI 투자 부담은 남았습니다.
그날의 호재 · 악재
▲ 호재3
기관이 반등을 뒷받침했습니다
수출 실적이 업황을 뒷받침했습니다
반등이 여러 업종으로 이어졌습니다
▼ 악재3
외국인 매도는 계속됐습니다
AI 투자의 자금 부담은 남았습니다
원화 약세가 함께 나타났습니다
주요 뉴스
1마감 — 기관 매수에 상승 전환, 외국인은 양 시장 순매도
코스피는 5,859.08(+2.24%), 코스닥은 734.36(+1.38%)에 마쳤습니다. 코스피 기관은 1조2,329억원 순매수, 개인은 1조3,475억원 순매도였습니다. 코스닥 기관은 623억원 순매수였습니다. 수급 수치는 뉴스핌의 정규장 마감 집계이며 외국인은 두 시장에서 모두 순매도였습니다.
출처: 뉴스핌 — 2일 정규장 마감·시장별 수급·주간 환율210월 수출 — 월간 증가율과 일평균 증가율을 함께
관세청의 통관 기준 잠정치에서 10월 수출은 1,153억달러, 수입은 728억달러였고 무역수지는 425억달러 흑자였습니다. 조업일수가 전년 20일에서 22일로 늘어난 영향을 빼도 일평균 수출은 76.1% 증가했습니다. 11월 1일 발표한 자료로, 2일 장 마감 뒤 처음 알려진 뉴스가 아닙니다.
출처: 관세청 — 10월 수출입 잠정치, 1일 발표·2일 게시3SK스퀘어 — 2027년 환원 계획, 지급 완료 금액과 구분
SK스퀘어는 예상 배당 수입을 토대로 2027년 4조3,000억원 이상 주주환원 계획을 제시했습니다. 경상배당 수입의 60% 이상을 환원한다는 방향도 포함됐습니다. 예상치에 기초한 계획이며 세부 사항은 2026년 재무제표 확정 뒤 구체화됩니다. 이미 지급된 현금배당액으로 표현하지 않습니다.
출처: 아이뉴스24 — SK스퀘어 2027년 주주환원 계획4조선 — 미국 LSM 1척 계약, 추가 3척은 옵션
미국 현지 10월 30일 공식 발표는 한화디펜스USA·한화 필리조선소의 LSM 1척 건조와 추가 3척 옵션을 구분합니다. 계약액은 2억6,900만달러이며 착공은 2027년 4분기 예상입니다. 한화오션 단독 수주나 4척 확정 계약이 아닙니다. 국내 조선사 동반 상승과 개별 회사의 실제 매출 연결은 따로 확인합니다.
출처: 미 매코믹 상원의원실 — 10월 30일 한화 필리조선소 LSM 계약 발표5전력기기 — 큰 수주잔고와 납품 시차 사이
효성중공업 실적 분석은 약 2,700억원의 전력기기 매출 이연과 건설 일회성 비용을 다뤘습니다. 이연 매출의 4분기 반영은 전망이며 실제 인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LS ELECTRIC·HD현대일렉트릭도 반등했지만 수주잔고와 분기 매출·현금흐름은 같은 지표가 아닙니다.
출처: 뉴스락 — 효성중공업 3분기 실적·이연 매출 분석6장비·부품 — 제품 확대와 장비 인도는 서로 다른 단계
멜콘은 기존 EUV·High-NA 장비용 환경제어 제품과 함께 하이브리드 본더·검사 장비용 사업이 소개됐습니다. 기존 제품의 첫 개발 발표와는 다릅니다. 한미반도체는 TC본더 인도의 분기 이동에 관한 분석이 나왔습니다. 제품 개발, 주문 확정과 인도·검수에 따른 매출 인식을 나눠 봅니다.
출처: 파이낸셜포스트 — 멜콘 EUV·High-NA 환경제어와 제품 확대7로봇 — 원익홀딩스 본업과 로봇핸드의 기여도 구분
원익홀딩스 분석은 반도체 가스 시스템 사업 회복 가능성과 자회사 로봇핸드 기술을 함께 다뤘습니다. 고객의 장비 반입 예상은 확정 공급계약과 다릅니다. 현대차·LG전자도 로봇 분류에서 상승했지만 공통 신규 로봇 수주가 확인된 것은 아닙니다. 기존 사업 실적과 신사업 상업화를 각각 점검합니다.
출처: 프라임경제 — 원익홀딩스 가스 시스템·로봇핸드 분석8영광 —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26.47% 상승
선박·해양플랜트용 모듈과 유닛을 다루는 영광이 2일 코스닥 거래를 시작했습니다. 정규장 종가는 2만1,500원으로 공모가 1만7,000원 대비 26.47% 높았습니다. 장중 기사에 나온 오전 가격과 종가를 구분합니다. 공모자금의 생산시설 투자와 실제 수주·납품은 향후 실적으로 확인할 부분입니다.
출처: 뉴스1 — 영광 상장일·공모가·선박 모듈 사업
오늘의 테마
반등의 힘과 AI 투자 부담을 따로 읽기
10월 30일 시장을 압박한 것은 AI 제품의 판매 증가가 아니라 투자에 들어가는 현금과 회수 속도였습니다. 11월 2일 수출 실적을 보고 메모리 수요가 유지된다고 판단할 근거는 늘었지만, 미국 고객사의 투자 자금 문제까지 해결됐다는 뜻은 아닙니다. 두 사실은 동시에 성립할 수 있습니다.
이번 반등에서는 매수 주체도 중요합니다. 기관이 매물을 받았고 외국인은 양 시장에서 순매도했습니다. 11월 3일 이후 상승이 이어지더라도 지수의 방향만 보지 말고 외국인 매도 규모와 원화 약세가 완화되는지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조선·전력기기에서는 계약 규모보다 매출로 전환되는 경로를 읽는 편이 유용합니다. 한화의 미국 계약은 당사자와 옵션 조건이 있고, 전력기기는 이미 받은 주문도 납품이 늦어지면 분기 이익이 달라집니다. 반도체 장비 역시 수요 전망·개발·계약·검수라는 서로 다른 단계를 구분하면 상승한 종목끼리도 차이가 보입니다.
출처
기관 매수에 코스피 5,800선을 회복했습니다. 조선·전력기기가 강했고 반도체도 반등했지만 외국인 매도와 AI 투자 자금 부담은 남았습니다.
반도체▲ 상승
수출 실적과 주주환원 계획을 함께 봅니다. 메모리 판매 호조는 실적 근거이지만 AI 고객사의 투자 자금 부담까지 해소하는 자료는 아닙니다.
3.81% 올랐습니다(한국거래소 정규장 기준). 10월 수출 잠정치에서 반도체 호조가 다시 확인됐습니다. 미국 AI 투자기업의 자금 부담이 주목받는 상황에서도 국내 메모리 생산·수출의 실적 근거는 남아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동반 반등했지만 미국 기술주 우려가 사라졌다고 읽기는 어렵습니다. 수출 총액은 산업 전체의 지표입니다. SK하이닉스의 매출·이익으로 연결되는 정도는 HBM과 일반 D램의 제품 구성, 계약 가격과 고객별 인도 일정을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
조선▲ 상승
주말에 알려진 한화그룹의 미국 함정 건조 계약과 국내 조선사 실적에 관심이 모였습니다. 계약 당사자와 각 회사의 건조·매출 인식 일정은 따로 확인합니다.
9.80% 올랐습니다(한국거래소 정규장 기준). 한화그룹의 미국 함정 건조 사업이 구체화됐습니다. 미국 현지 10월 30일 발표에서 한화디펜스USA·한화 필리조선소가 TOTE Services의 LSM 1척 건조 사업에 선정됐습니다. 금액은 2억6,900만달러이며 추가 3척은 옵션입니다. 한화오션 단독 명의의 신규 수주로 합산할 계약은 아닙니다. 그룹의 미국 사업 확대가 국내 조선 기술·생산 협력에 연결되는 과정과 한화오션 자체 수주·수익성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전력설비▲ 상승
효성중공업을 중심으로 전력기기주가 반등했습니다. 수주잔고의 크기와 실제 납품·이익 인식 시점 사이의 차이가 핵심입니다.
13.32% 올랐습니다(한국거래소 정규장 기준). 3분기 납품 이연과 이후 매출 인식이 주요 쟁점이었습니다. 실적 분석에서는 약 2,700억원의 전력기기 매출 이연과 건설 부문의 일회성 비용을 짚었습니다. 수주잔고가 늘어도 분기 이익은 납품 일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연 물량의 4분기 반영은 분석기관의 예상입니다. 예정대로 인도되는지와 추가 원가가 생기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수주 증가와 북미 전력망 투자 수요는 사업 근거지만 모든 잔고가 당장 매출로 잡히는 것은 아닙니다.
7.35% 올랐습니다(한국거래소 정규장 기준). 변압기·배전기기의 북미 사업에 대한 관심과 함께 반등했습니다. 데이터센터는 전력을 공급받는 변압기뿐 아니라 내부 전력 분배·제어 설비도 필요합니다. 회사의 공급 범위를 나눠 보면 업종 기대가 실적에 연결되는 경로를 이해하기 쉽습니다. 10월에 보도된 북미 사업과 계약을 11월 2일 새 수주로 다시 계산하지 않습니다. 기존 계약의 납기와 제품별 생산능력, 신규 고객의 추가 주문이 실제 공시·매출로 확인되는지를 봅니다.
반도체소부장▲ 상승
메모리 업황과 함께 장비·기판주가 올랐습니다. 한미반도체는 장비 인도 시점, 멜콘은 환경제어 제품의 적용 범위가 구체적인 확인 대상입니다.
4.93% 올랐습니다(한국거래소 정규장 기준). TC본더의 인도 시점과 분기 매출 인식에 대한 분석이 나왔습니다. CLSA는 일부 장비 인도가 3분기에서 4분기로 옮겨간 점과 향후 실적 회복 가능성을 설명했습니다. 장비를 주문받는 시점과 매출로 인식하는 시점은 다릅니다. HBM 적층 기술이 발전해도 공정 전환의 속도에 따라 장비 수요가 달라집니다. 분석기관의 회복 예상이나 잠재 고객 언급을 확정 공급계약으로 바꾸지 않고 실제 인도·검수와 신규 수주를 확인합니다.
10.90% 올랐습니다(한국거래소 정규장 기준). 반도체 장비의 온도·환경을 제어하는 제품 확장 보도가 나왔습니다. 기존 EUV·High-NA 장비용 제품에 더해 하이브리드 본더용 환경제어와 프로브 칠러 사업이 소개됐습니다. 공정이 정밀해질수록 안정적인 온도·환경을 유지하는 장치의 중요성이 커진다는 설명입니다. 기존 EUV 제품은 수년 전 개발된 것으로 2일 첫 상용화 소식은 아닙니다. 제품 개발·적용 사례와 확정 주문 금액을 구분하고 새 제품의 고객 검증과 실제 매출 비중을 확인합니다.
로봇▲ 상승
원익홀딩스의 본업 회복·로봇핸드 분석이 나왔고 현대차·LG전자도 상승했습니다. 세 회사에 공통된 신규 로봇 계약이 확인된 것은 아니며 기존 사업과 로봇의 기여도를 나눠 봅니다.
9.66% 올랐습니다(한국거래소 정규장 기준). 반도체 가스 시스템 본업과 로봇핸드 신사업을 함께 다룬 분석이 나왔습니다. iM증권은 삼성전자 P5 투자와 관련한 시스템 사업 회복 가능성, 자회사 원익로보틱스의 로봇핸드 기술 개발을 설명했습니다. 본업의 가스 공급·정제·처리 시스템과 로봇 사업은 매출 규모와 상업화 단계가 다릅니다. 고객사의 장비 반입 시점은 분석기관 예상이며 새 확정 계약이 아닙니다. 로봇핸드도 개발 진척과 유료 고객·반복 주문을 나눠 확인해야 합니다.
신규상장▲ 상승
최근 상장한 멜콘에 제품 확장 보도가 더해졌습니다. 11월 2일 신규 상장 종목이라는 뜻은 아니며, 반도체소부장과 같은 회사의 중복 분류입니다.
개별이슈▲ 상승
영광이 코스닥 거래를 시작했습니다. 상장 첫날 등락률은 전 거래일 종가가 아닌 공모가 대비이며 선박 모듈 사업의 수주·시설투자와 가격 형성을 구분합니다.
날짜 미확정 일정
이수스페셜티케미컬 황화리튬 상업 생산 — 10월 넷째 주 예정(날짜 미공시)
10월 넷째 주 예정 · 정확한 날짜 미공시
이수스페셜티케미컬이 전고체 배터리의 핵심 원료인 황화리튬을 10월 넷째 주부터 상업 생산할 예정이라고 한국경제TV 가 9월 29일 전했습니다. ⚠️ 정확한 날짜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10월 1일이 낀 주를 첫째 주로 세면 넷째 주는 10월 19~23일이고, 첫 온전한 주부터 세면 10월 26~30일입니다. 이 일정은 이른 쪽(19일)에 두었습니다. 울산 온산공장 설비는 6월에 계획보다 일찍 준공했고, 시운전과 품질 안정화를 거쳐 왔습니다. 초기 생산능력은 연 150톤이고 최대 500톤까지 늘릴 수 있게 지었습니다. 국내외 전고체 배터리 관련 기업 10여 곳과 시료 시험을 하고 있습니다. 보도는 2026년 판매량을 약 20톤으로 봤고, 시료 시험이 공급 계약으로 이어지면 2027년부터 매출이 커질 것이라고 했습니다. ⚠️ 생산 시작과 공급 계약은 다릅니다. 시료 시험을 거쳐 정식 공급 계약이 공시되는지가 이 재료의 크기를 정합니다. 전고체 배터리 자체의 양산 시점도 아직 몇 년 뒤입니다.
SK온 해외사채 사채권자집회 — 10월 말 예정(날짜 미공시)
10월 말 예정 · 정확한 날짜 미공시
SK온이 미국 배터리 자회사 SK배터리아메리카(SKBA)가 발행한 해외사채 15억 달러(약 2조 280억원) 의 원리금 지급 의무를 넘겨받기로 9월 29일 결정했습니다. 대상은 2027년 1월 만기 5억 달러와 2029년 1월 만기 10억 달러입니다. ⚠️ 10월 말 열리는 사채권자집회에서 발행인 변경에 동의를 받아야 확정됩니다. 정확한 날짜는 나오지 않아 이 날짜는 예정일입니다. 실제로 돈이 오가는 거래는 아닙니다. 채권자에게 갚을 의무가 자회사에서 모회사로 옮겨 갑니다. 회사는 외부 자본시장 빚을 SK온 차입으로 바꿔 금융 부담을 줄이려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빚의 총량이 줄어드는 것은 아닙니다. 미국 공장의 가동률과 수익성이 나아지는지가 근본 문제이고, SK온의 모회사 SK이노베이션 쪽에서는 그룹 전체의 재무 부담으로 함께 봐야 합니다.
2026년 11월 4일 (수)
Supermicro 분기 실적 — 한국시간 오전 7시 컨퍼런스콜
Supermicro는 미국 현지 11월 3일 오후 5시 동부시간에 FY2027 1분기 전체 실적 컨퍼런스콜을 열 예정입니다. 11월에는 미국 서머타임이 끝나 한국시간 4일 오전 7시입니다. 현지 10월 20일 공개한 매출 185억~195억달러·매출총이익률 12.0~12.5%는 미감사 잠정 추정입니다. 실제 결산·현금 흐름과 다음 분기 전망을 확인하며 국내 반도체 고객 수요를 살펴봅니다.
미국 중간선거 — 한국시간 4일 개표
투표는 미국 현지 11월 3일(화)에 열리고, 개표 결과는 한국시간 11월 4일(수) 낮부터 나옵니다. 국내 증시에서 결과가 반영되는 것도 4일입니다. 상원 3분의 1과 하원 전체를 새로 뽑습니다. 시장에 걸리는 이유는 결과보다 그날까지의 행동입니다. 2026년 9월 3일 로이터는 트럼프 대통령의 최측근 참모들이 이 투표 전까지 이란 전쟁이 확전되지 않도록 억누르려 한다고 전했습니다. 군사행동 확대 검토는 투표 이후로 미뤄 뒀다는 것입니다. 같은 날 월스트리트저널은 전쟁 종료 선언을 비공개로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관세도 같은 축에 있습니다. 물가를 자극하는 조치는 표에 불리하므로, 선거 전까지는 수위를 조절하고 이후에 넓힐 유인이 생깁니다. ⚠️ 그래서 이 날짜는 그 전과 그 후의 규칙이 다를 수 있는 경계로 봐야 합니다. 선거 전의 완화를 방향 전환으로 읽으면 개표 뒤에 놀랄 수 있습니다.
2026년 11월 9일 (월)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 2026 — 코엑스, 10일까지
11월 9~1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 2026이 열립니다. 피지컬 AI·에이전틱 AI·AI 인프라 세션과 실습 워크숍이 예정돼 있습니다. 10월 7일 보도에서는 매디슨 황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이사의 참석이 확정됐다고 전했습니다. 국내 기업들과 피지컬 AI·로보틱스 협력을 논의해 온 인물로, 행사 발표 내용과 실제 협력 범위를 확인할 부분입니다. 기술 세션과 협력 논의가 곧 새 공급계약은 아닙니다. 참가 기업의 발표와 후속 계약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2026년 11월 18일 (수)
APEC 정상회의 — 중국 선전
11월 19일까지. 트럼프 대통령이 이 자리를 계기로 김정은 위원장과 만나는 방안을 비공개로 논의 중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이 전했습니다. 성사 여부에 따라 남북경협 흐름이 크게 갈리는 날이라, 지금부터 기대가 붙었다 식었다 반복될 사안입니다. ⚠️ 회동은 확정된 일정이 아니고, 트럼프 대통령의 APEC 참석 자체도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국정원은 9월 30일 선전 APEC 전후 북미대화 가능성을 50%로 봤습니다.
2026년 11월 20일 (금)
양자보안 의무화 시행 — 공공기관 대상
정부·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에 양자보안 체계 구축을 의무화하는 양자기술산업법 개정안이 이날 시행됩니다. 왜 필요한가 — 지금 인터넷에서 쓰는 공개키 암호(RSA·타원곡선)는 큰 수의 소인수분해나 이산로그를 풀기 어렵다는 전제 위에 있습니다. 양자컴퓨터가 그 전제를 깨면 기존 암호가 한꺼번에 무력해집니다. 그래서 양자내성암호(PQC) 로 미리 옮겨 두는 작업이 필요한데, 바꾸는 데 몇 년이 걸려서 지금 시작해야 합니다. ‘지금 훔쳐 두고 나중에 푼다’ 는 공격이 이 일을 급하게 만듭니다. 지금 가로챈 암호문을 보관했다가 양자컴퓨터가 나온 뒤 푸는 방식이라, 지금 지키지 못한 것은 나중에도 지킬 수 없습니다. ⚠️ 시행일이 정해진 제도는 발언과 다릅니다. 예산이 배정되고 발주로 이어지는 경로가 있습니다. 다만 공공 발주가 실제 수주로 잡히기까지는 몇 분기가 걸리고, 기관마다 전환 속도가 다릅니다. 종목을 볼 때는 양자 관련 매출이 분기 보고서에 실제로 잡히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2026년 11월 26일 (목)
한국은행 기준금리 결정 — 올해 마지막 회의
2026년 마지막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입니다. 10월 회의에서 인상이 없었다면 점도표가 가리킨 연 3.25% 를 실행할 마지막 자리가 됩니다. 금리가 오르면 빚으로 산 물량이 줄고 성장주가 눌리며, 소비와 부동산에 기댄 업종이 먼저 반응합니다.
2026년 11월 30일 (월)
SK하이닉스 3분기 배당기준일 — 주당 2만원
28일 이사회가 정한 분기배당 기준일은 11월 30일이며 보통주 1주당 2만원입니다. 공시상 배당금 총액은 기준일 유통주식수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배당기준일과 실제 지급일은 다릅니다. 회사는 기준일부터 1개월 안에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특정 지급일은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배당락일·매매 결제와 권리 확보 조건은 거래소 안내를 별도로 확인합니다.
2026년 12월 4일 (금)
미국 폴리실리콘 최저수입가격 시행 — 무역확장법 232조
미국 백악관이 8월 6일(현지시간) 무역확장법 232조를 근거로 발표한 폴리실리콘·태양광 제품 수입 규제가 이날 시행됩니다. 이 가격보다 싸게는 들여올 수 없게 하는 최저수입가격이 핵심입니다 — 폴리실리콘 kg당 21달러, 잉곳·웨이퍼 kg당 100달러, 태양광 셀 W당 0.22달러, 모듈 W당 0.38달러입니다. 잉곳·웨이퍼·셀 같은 폴리실리콘 파생제품에는 15%의 추가 관세가 붙습니다(한국은 미국과 맺은 무역합의에 따라 최혜국 관세를 더한 합계 15%가 상한입니다). 국내에 걸리는 경로는 값싼 중국산이 막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미국 안에 공장을 가진 회사의 가격 협상력이 커집니다. 12월 4일 이후 납품분 기준으로 미국 수입 모듈 가격이 W당 0.38달러까지 오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연휴가 끝난 9월 28일, 미국 수입 모듈 가격 상승 소식이 전해지며 한화솔루션이 14.21%, OCI홀딩스가 10.92% 올랐습니다. 같은 무렵 미중 정상회담(미국 현지 9월 24일)에서는 태양광이 논의되지 않았습니다. ⚠️ 시행과 실적은 다른 단계입니다. 최저가격이 실제 판매 단가로 옮겨 가는지는 시행 뒤 분기 실적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두 회사 모두 태양광 말고도 화학 등 다른 사업을 갖고 있습니다.
2026년 12월 10일 (목)
미국 FOMC — 올해 마지막 회의 · 점도표 공개
미국 현지 12월 8~9일 회의이고, 결정은 한국시간 10일(목) 새벽 4시입니다. 11월 1일 미국의 서머타임이 끝나 10월 회의(새벽 3시)보다 한 시간 늦어집니다. 이 회의가 중요한 이유는 경제전망(SEP)과 점도표가 함께 나오기 때문입니다. 점도표는 위원들이 각자 생각하는 앞으로의 금리 수준을 점으로 찍은 표로, 내년 방향을 숫자로 보여 주는 유일한 자료입니다. 일본은행도 12월 17~18일 회의를 열어, 미국과 일본의 금리 방향이 열흘 안에 차례로 확인됩니다.
2026년 12월 24일 (목)
미국 전력망 행정명령 세부 규정 시한(120일)
트럼프 대통령이 8월 26일(현지시간)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을 근거로 전력망에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하고, 대형 변압기·발전기·고압 차단기·제어 시스템 등 외국산 장비의 구매·수입·설치를 금지했습니다. 금지 대상을 정하는 세부 규정 시한이 서명 후 120일이고, 연방조달규정 개정안은 180일(2027년 2월 하순)입니다.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로 달아오른 국내 전력기기에 실제 몫이 얼마인지가 여기서 드러납니다. ⚠️ 미국 대형 변압기 수입에서 중국 비중은 3%, 한국은 이미 20% 안팎이라 대체 효과보다 미국 현지 생산 여부로 갈릴 가능성이 거론됩니다.
2027년 1월 10일 (일)
미중 무역휴전 만료
미국과 중국이 2026년 9월 정상회담에서 두 달 늘린 무역휴전이 이날 끝납니다. 원래 만료일은 2026년 11월 10일이었습니다. 회담에서 두 나라는 각각 300억 달러 규모 품목의 관세를 낮추기로 했지만, 희토류 수출 통제와 반도체·AI 기술 통제, 대만은 합의하지 못했습니다. 이날 전에 휴전을 다시 늘리는지가 걸려 있습니다. ⚠️ 연장 폭이 짧아 협상이 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 뒤로 넘어간 셈입니다. 선거 전과 뒤의 태도가 다를 수 있다는 점을 함께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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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30일 (금)
아마존 3분기 실적 — 오전 6시 컨퍼런스콜
Amazon의 공식 안내는 미국 현지 29일 오후 2시 태평양시간·오후 5시 동부시간입니다. 한국시간 30일 오전 6시이며 미국 서머타임 종료 전입니다. AWS의 매출·영업이익과 AI 설비투자·현금흐름, 고객 수요를 확인합니다. 투자 계획을 국내 공급 업체의 확정 계약과 동일하게 보지 않습니다. AI 수익성 회의론은 투자 지출과 실제 이익·현금흐름을 대조해 점검합니다.
샌디스크 실적 — 오전 5시 30분 컨퍼런스콜
공식 IR의 FY2027 1분기 실적 콜은 미국 현지 29일 오후 4시 30분 동부 일광절약시간(EDT)입니다. 한국시간 30일 오전 5시 30분입니다. 낸드·SSD의 출하·가격과 데이터센터 수요, 다음 분기 전망을 확인합니다. 타사 실적은 국내 메모리 기업의 수요를 판단하는 참고 자료이며 같은 매출 수치는 아닙니다. 메모리 피크아웃 논쟁에서는 현재의 수요와 이후 공급 계획을 구분합니다.
일본은행 정책회의 결과·경제 및 물가 전망 — 시각 미정
일본은행 공식 일정은 29~30일 정책회의이며, 30일 회의 종료 직후 경제·물가 전망의 기본 견해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결과 발표의 정확한 시각은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일본과 한국의 시각은 같습니다. 정책금리와 전망, 엔화·일본 국채금리 반응을 확인합니다. 전망보고서 전체 본문은 다음 영업일 오후 2시 공개 예정으로 기본 견해와 시점이 다릅니다.
2026년 10월 29일 (목)
미국 FOMC 결과 — 3.75~4.00% 동결, 인상 소수의견 2명
한국시간 29일 새벽 공개된 결정문에서 기준금리를 3.75~4.00%로 유지했습니다. 표결은 10대2였으며 반대 위원 2명은 0.25%포인트 인상을 선호했습니다. 이번 동결과 다음 회의의 결과는 별개입니다. 연준은 물가가 높다고 평가했으며 추가 정보를 바탕으로 정책을 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전자 3분기 현금배당 결과 — 보통주·우선주 주당 4,601원
29일 공식 발표에서 보통주·우선주 모두 주당 4,601원, 총 30조원 현금배당을 확인했습니다. 예정 이사회 기록을 발표 결과로 갱신했습니다. 2026년 잔여재원 55~75조원의 최종 환원 규모·실행 방안과 차기 정책은 2027년 1월 말 이사회에서 확정할 계획입니다. 이미 발표한 분기배당과 이후 결정할 잔여재원을 구분하고, 지급일·배당기준일은 해당 공시로 따로 확인합니다.
미국 GDP·PCE 결과 — 3분기 연율 3.4%·9월 물가 전년비 3.6%
한국시간 29일 밤 9시30분 발표했습니다. 3분기 실질 GDP 속보치는 전기 대비 연율 3.4%(분기 증가율 0.8%)입니다. 9월 PCE 물가는 전월 대비 0.5%·전년 대비 3.6%, 근원은 각각 0.3%·3.1%입니다. 국내 정규장 종료 뒤 발표된 자료로 당일 장중 원인과 구분합니다. 속보 GDP와 이후 잠정·수정치도 나누어 확인합니다.
삼성전자 3분기 실적 결과 — 최대 이익·잔여 환원안 내년 확정
29일 매출 195조2,532억원·영업이익 107조4,405억원의 연결 잠정실적을 발표했습니다. HBM·서버 메모리의 성장이 기여했습니다. 분기배당 30조원과 잔여 환원재원 55~75조원 수준을 설명했지만, 잔여분의 최종 규모·구체적 실행은 2027년 1월 말 이사회에서 결정할 계획입니다. 실적·재원과 집행 완료를 구분합니다.
알파벳 3분기 실적 — 오전 5시 30분 컨퍼런스콜
회사의 발표문에 따르면 미국 현지 28일 오후 1시 30분 태평양시간, 즉 한국시간 29일 오전 5시 30분에 컨퍼런스콜을 진행합니다. 실적 자료는 콜 시작 전에 공개할 예정입니다. 클라우드·광고 실적과 AI 설비투자, 감가상각·현금흐름을 확인합니다. 콜 시작 시각과 실적 자료 게시 시각은 다릅니다. AI 수익성 회의론은 투자 지출과 실제 이익·현금흐름을 대조해 점검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실적 — 오전 6시 30분 컨퍼런스콜
FY2027 1분기(2026년 7~9월) 실적을 미국 현지 28일 장 마감 후 공개할 예정입니다. 콜은 오후 2시 30분 태평양시간으로 한국시간 29일 오전 6시 30분입니다. Azure 성장과 AI 인프라 투자·가동 시점, 영업현금흐름을 확인합니다. 회계연도 2027년 1분기를 달력상 2027년 실적으로 혼동하지 않습니다. AI 수익성 회의론은 투자 지출과 실제 이익·현금흐름을 대조해 점검합니다.
ECB 금리 결정 — 밤 10시 15분
ECB 정책회의는 현지 28~29일입니다. 금리 결정문은 현지 29일 오후 2시 15분(CET), 한국시간 29일 밤 10시 15분에 공개할 예정입니다. 유럽은 25일 서머타임이 끝나 시차가 8시간입니다. 결정문과 뒤이은 기자회견에서 물가·성장·에너지 가격에 대한 판단을 확인합니다. 아직 발표 전인 금리 결과는 단정하지 않습니다.
삼성SDI 3분기 실적 결과 — 영업이익 4,078억원 흑자 전환
29일 매출 4조6,856억원·영업이익 4,078억원을 발표했습니다. ESS·BBU와 원통형 배터리 판매가 실적 개선에 기여했습니다. 누적 ESS 수주와 이날 새 계약을 구분하고 생산·납품·제품별 손익을 확인합니다. 회사가 전망한 4분기 흑자 기조는 이후 실적과 대조할 내용입니다.
2026년 10월 28일 (수)
SK하이닉스 3분기 실적 결과 — 분기 최대·환원 계획 발표
28일 매출 104조6,155억원·영업이익 83조3,338억원의 연결 잠정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주당 2만원 분기배당과 자사주 20조원 매입도 결정했습니다. 새 매입 중 10조원은 소각, 약 10조원은 임직원 보상용으로 후자는 주주환원 총액에서 제외됩니다. 연간 약 100조원 환원 계획과 이번 이사회 결정·실제 집행을 나눠 봅니다. 실적은 잠정치이며 장기공급계약의 이행·가격과 생산 확대를 함께 확인합니다.
삼성전기 3분기 실적 결과 — 영업이익 6,910억원
28일 연결 매출 3조7,633억원·영업이익 6,910억원으로 분기 최대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AI 데이터센터용 고사양 기판·MLCC가 성장에 기여했습니다. 컴포넌트·패키지솔루션의 제품별 수요와 생산능력을 확인합니다. 장기계약을 마친 고객과 협의 중인 고객을 구분하고, 4분기 전망은 실제 출하·이익과 대조합니다.
2026년 10월 27일 (화)
한국 3분기 GDP 속보치 — 전기 대비 1.0% 성장 결과
27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실질 GDP 속보치는 전기 대비 1.0%, 전년 동기 대비 3.4% 성장입니다. 실질 국내총소득은 전기 대비 3.4% 늘었습니다. 속보치와 이후 잠정·확정치의 수정, 지출·산업별 성장의 지속성을 함께 확인합니다. GDP와 국내총소득의 성장률은 서로 다른 지표입니다.
2026년 10월 23일 (금)
SK하이닉스 — 솔리다임 프리IPO·IPO 검토 중단 확정
23일 개장 전 솔리다임의 프리IPO·IPO 검토 중단을 확정 공시했습니다. 회사는 자본시장 상황과 기존 주주가치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생산능력 확대 필요성은 유지하며 다른 자금조달 방안을 모색할 계획입니다. 상장 검토 중단과 투자 자체의 취소, 새로운 자금 확보는 구분해서 확인합니다.
2026년 10월 22일 (목)
메타 3분기 실적 결과 — 잉여현금흐름 21.2억달러 적자
한국시간 22일 새벽 실적 공개. 3분기 매출 646억달러로 전년 동기보다 26% 늘었지만, 영업현금흐름 327.9억달러보다 설비투자 349.1억달러가 커 잉여현금흐름은 -21.2억달러였습니다. 서비스 매출 성장과 AI 투자 지출의 현금 부담을 함께 확인합니다.
램리서치 9월 분기 실적 결과 — 매출 82.2억달러
한국시간 22일 새벽 9월 분기 실적 공개. 매출 82.2억달러, 미국 회계기준 영업이익률 40.0%를 기록했습니다. 12월 분기 매출 전망은 86억달러±4억달러입니다. 장비 수요 성장이 확인됐지만 해외 장비 업체의 실적을 국내 특정 회사의 확정 주문과 같게 보지 않습니다.
BIGWAVE SHIFT 2026 — 산업용 피지컬 AI 행사 개최
22일 잠실 SKY31에서 행사가 열렸고 23일 결과가 공개됐습니다. 하이퍼 파운드리 시연과 AI·로봇 기업의 기술 발표·전시가 진행됐습니다. 행사 참가와 시연은 외부 고객의 공급계약·매출과 다른 단계입니다. 이후 유료 도입과 현장 적용 사례를 확인합니다.
대주전자재료 700억원 전환사채 — 22일 발행·납입 완료
22일 증권 발행결과 공시에서 제9회 사모 전환사채의 실제 발행금액 700억원, 납입일 10월 22일이 확인됐습니다. 14일 이사회 결정 당시의 예정 단계에서 발행 결과가 나온 것입니다. 배터리 소재 조달에 쓸 자금 확보와 소재 공급계약은 다른 사건입니다. 자금 사용과 이후 전환에 따른 주식 수 변화, 실제 매출·현금흐름을 함께 확인합니다.
한국은행 기준금리 3.00% 동결
22일 기준금리 3.00% 유지가 발표됐습니다. 앞선 두 차례 인상의 파급영향과 중동 사태 등 대내외 위험을 점검하기 위한 결정입니다. 물가가 3% 내외이고 금융안정 위험도 남았다고 설명했습니다. 금리 동결을 인하 전환으로 해석하지 않고 향후 물가·성장과 추가 정책 판단을 확인합니다.
테슬라 3분기 실적발표
한국시간 22일 새벽 3분기 실적 공개. 비GAAP 희석 EPS는 0.48달러, 잉여현금흐름은 15억3,100만달러입니다. 자동차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줄었고 에너지 저장장치 수요와 프리몬트 옵티머스 생산 진행을 함께 설명했습니다. 로봇의 초기 생산 확대를 목표 생산능력 달성으로 해석하지 않고 실제 생산·인도와 투자 지출을 확인합니다.
2026년 10월 21일 (수)
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완료 — 예정 기한보다 약 한 달 조기 종료
10월 21일 기존 자사주 매입을 완료했다는 소식이 장 마감 뒤 전해졌습니다. 회사가 밝힌 계획은 약 40조43억원으로 보통주 2,407만주를 취득한 뒤 전량 소각하는 내용이었습니다. 원래 취득 기간은 8월 20일~11월 19일이었으나 예정보다 일찍 마쳤습니다. 취득 완료와 소각의 실제 집행은 구분합니다. 기존의 매수 수요가 끝난 뒤 외국인·기관 등 새로운 매수 주체와 28일 실적 발표에서 제시할 추가 환원 방안을 확인합니다.
엔비디아 GTC 베를린 — 기판·패키징 공급망 확대 발표, 22일까지
21일 기조연설과 공급망 발표가 공개됐습니다. 엔비디아는 삼성전기의 기판 공급망 참여와 세종·부산 생산시설 확대, 다른 공급사들의 첨단 패키징·테스트·광학 부문 투자 계획을 설명했습니다. 기판 생산능력 2.5배 확대 목표는 여러 공급사의 합계이며 삼성전기 단독 수치가 아닙니다. 기조연설은 현지 21일 오전 11시~오후 1시, 한국시간 21일 오후 6시~8시였습니다. 국내 정규장 마감 뒤 발표이므로 21일 장중 상승 원인과 구분합니다. 행사는 현지 22일까지 이어집니다. 공급망 참여·생산 목표와 확정 출하·이익을 나눠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