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정 과도 정부
외무 장관 허정이 대통령 권한 대행으로 과도 정부를 이끌며 새 헌법과 총선을 준비했습니다.
현대›제2공화국
1960.4.27
현대
허정 과도 정부를 거쳐 내각 책임제 헌법 아래 장면 내각이 들어섰습니다. 억눌렸던 요구가 한꺼번에 터져 나온 시기였고, 1961년 5·16 군사 정변으로 9개월 만에 끝났습니다.
공식 영상이 있는 작품은 바로 재생됩니다. 극에는 사실에 창작이 더해져 있습니다.
「봉오동 전투」
「밀정」
「대호」
「암살」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
「인천상륙작전」
「국제시장」
「효자동 이발사」
앞 시기에서 이어지는 일: 원조 경제와 삼백 산업 (~1960)
1960
4.27
외무 장관 허정이 대통령 권한 대행으로 과도 정부를 이끌며 새 헌법과 총선을 준비했습니다.
5월
그동안 억눌렸던 요구가 한꺼번에 나왔습니다. 교원 노조가 결성되고, 학생들은 '가자 북으로, 오라 남으로'를 외치며 남북 학생 회담을 추진했습니다.
6.15
대통령은 상징적 국가 원수로, 실권은 국무총리가 이끄는 내각이 갖는 내각 책임제와 민의원·참의원 양원제로 바꿨습니다.
7.29
민주당이 압승했습니다. 국회는 8월 윤보선을 대통령으로 뽑았습니다.
8.23
민주당 장면이 국무총리가 돼 내각을 꾸렸습니다. 경제 개발 계획을 세우고 지방 자치를 확대했지만, 민주당 안의 신파와 구파 갈등이 심했습니다.
11.29
3·15 부정 선거 관련자와 4·19 때 발포 책임자 등을 처벌할 수 있도록 소급 입법 근거를 헌법에 넣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