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창제 실시
관청이 곡식을 빌려주고 높은 이자를 받던 환곡이 수탈 수단이 되자, 마을 사람들이 직접 곡식 창고(사창)를 운영하게 했습니다.
근대›통상 거부 강화와 재정 조치
1867.1
근대› 흥선대원군 집권기
청전을 들여오고 사창제를 실시하는 등 재정과 민생을 손봤고, 삼군부를 되살려 군사를 강화했습니다. 오페르트 도굴 사건으로 서양에 대한 반감이 더 커졌고, 경복궁 중건이 마무리됐습니다.
여러 사건을 이어서 다루는 영상입니다. 옆으로 넘겨 보세요.
역사 읽어드립니다 — 암군인가 개혁 군주인가, 고종은 어떤 왕이었을까
흥선대원군부터 한일 병합까지 근대 한국사 한번에(지도 애니메이션)
KBS 한국사전 — 흥선대원군, 왜 아들과 화해하지 못했나
7일의 기적 5일차 1교시 — 흥선 대원군
벌거벗은 한국사 — 흥선대원군은 어떻게 고종을 왕으로 만들었을까
조선의 마지막 왕이자 대한제국 초대 황제, 고종
병인양요와 신미양요는 조선이 이긴 전쟁이 맞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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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스페셜 — 1882 조선은 왜 미국과 조약을 맺었나
영상한국사 — 병인박해부터 척화비까지, 흥선대원군의 쇄국 정책
역사저널 그날 뒷담화 — 경복궁 중건의 비밀, 원납전과 당백전
공식 영상이 있는 작품은 바로 재생됩니다. 극에는 사실에 창작이 더해져 있습니다.
「명당」
「명성황후」
앞 시기에서 이어지는 일: 경복궁 중건 (~1868), 병인박해 (~1871), 당백전 발행 (~1867)
1867
관청이 곡식을 빌려주고 높은 이자를 받던 환곡이 수탈 수단이 되자, 마을 사람들이 직접 곡식 창고(사창)를 운영하게 했습니다.
영상한국사 I 014 흥선대원군의 민생개혁 – 사창제와 호포제
영상한국사 I 014 흥선대원군의 민생개혁 – 사창제와 호포제
당백전을 멈춘 뒤 재정을 메우려 값싼 청나라 동전을 들여와 쓰게 했습니다. 화폐 가치가 떨어져 물가가 올랐고, 대원군이 물러난 뒤 1874년 통용을 금지했습니다.
흥선대원군과 암호화폐 이야기 1. - 당백전과 청전 [KEE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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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8
군사를 맡는 최고 기관 삼군부를 되살렸습니다. 서양 세력의 침략에 대비해 군사력과 해안 방비를 강화하려는 조치였습니다.
광화문광장 공사장서 조선시대 '삼군부' 배수로와 기단 발굴 [뉴스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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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통상을 거절당한 독일 상인 오페르트가 충청도 덕산에 있는 흥선대원군의 아버지 남연군의 묘를 파헤치려다 실패했습니다. 서양에 대한 반감과 통상 거부 의지가 더 강해졌습니다.
재벌의 묘를 털어라! 오페르트 도굴 사건
오늘164_오페르트 남연군 묘 도굴 시도 사건 | 큰별쌤의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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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용한TV 한국사 스토리 박스] 오페르트 도굴사건에 조선인들의 성향이 한몫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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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근정전과 경회루 등 주요 건물이 완성되자 고종이 창덕궁에서 경복궁으로 거처를 옮겼습니다.
흥선대원군의 경복궁 중건
흥선대원군의 경복궁 중건
사건 설명에 나오는 말을 풀었습니다. 사건 밑의 개념 이름을 누르면 여기로 옵니다.
나라 재정의 세 기둥인 전정·군정·환곡이 수탈 수단으로 변한 것입니다.
전정(토지세), 군정(군역 대신 내는 군포), 환곡(봄에 곡식을 빌려주고 가을에 이자를 붙여 받는 제도)을 삼정이라 합니다.
19세기에는 죽은 사람이나 어린아이에게까지 군포를 매기고, 환곡을 억지로 빌려주고 높은 이자를 받는 일이 흔해졌습니다. 흥선대원군의 호포제와 사창제는 이 가운데 군정과 환곡을 바로잡으려는 조치였습니다.
삼정의 문란 l 조선 17부(최종회)
영상한국사 I 237 군포의 폐단과 영조의 균역법
군역 문제 해결을 위해 여론조사까지?! 직접 백성과 소통해 만든 '영조'의 「균역법」 | 차이나는 클라스 265회 | JTBC 230514 방송
1953년 정전 협정으로 전쟁을 멈춘 채 지금까지 이어지는 상태입니다.
정전 협정으로 군사 분계선을 긋고 양쪽으로 2km씩 비무장 지대를 뒀습니다. 전쟁을 끝내는 평화 협정은 맺어지지 않아 법적으로는 전쟁이 멈춘 상태입니다.
바다에는 유엔군이 정한 북방 한계선(NLL)이 있으며, 서해에서는 이를 둘러싼 충돌이 여러 번 일어났습니다.